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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에서 주류로’…비트코인 결정적 순간들 2025-01-02 08:04:33
첫 배포된 라이트코인을 시작으로 비트코인 코드베이스에서 몇 가지 수정을 거친 암호화폐들부터 비트코인에서 영감을 받은 많은 디지털자산들이 탄생하게 됐는데, 비트코인의 대안·보조적 성격을 지닌다고 하여 알트코인이라고 불렀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2015년 비탈릭 부테린이 비트코인의 한계를 극복하기...
올해 가장 주목받은 알트코인은?…2025년 상승세는 누가 주도할까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 2024-12-28 21:02:56
분석을 내놨다. 먼저 미국에서 알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다수 출시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 지난 23일 미 경제 매체 포브스는 "내년에는 이더리움 현물 ETF에 (예치 보상을 지급하는) 스테이킹 기능이 통합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솔라나 등 알트코인 ETF도 등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미 경제 전문지...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가족회사 동원 집중투표 청구 논란 2024-12-25 10:00:02
KT&G 정기주총에서는 행동주의펀드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가, JB금융지주[175330] 주총에서는 얼라인파트너스가 집중투표 방식을 청구하며 각각 사외이사, 비상임이사 등을 추천했다. 한 운용사 관계자는 "집중투표제는 기본적으로 소수파가 미는 후보의 이사 선임 가능성을 높이는 제도인데 집중투표로 이사를...
'배달앱 3위' 요기요 "10월에 흑자 전환" 2024-12-18 09:41:20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요기패스X 구독자 수는 지난달 100만명을 넘었고 이달 130만명을 넘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토스 등과 제휴를 맺은 것과 새 할인 서비스를 선보인 것도 효과를 냈다고 본다. 요기요는 지난 8월 기본 배달 중개 수수료를 낮춘 '라이트 요금제'를 도입했다. (사진=연합뉴스)
요기요 "10월부터 상각 전 영업이익 흑자 전환" 2024-12-18 09:16:51
기본 배달 중개 수수료를 낮춘 '라이트 요금제'를 도입했고 소상공인(매출 하위업체) 중개수수료 환급 프로그램 등 상생 경영안을 실천하고 있다. 권태섭 요기요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공동대표는 "내년에도 수익성 제고와 지속 가능한 구조적 성장을 실현할 것"이라며 "이번 흑자 전환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과...
'암호화폐 저승사자' 사임에 급등한 리플·스텔라…본격 '알트코인 시즌' 시작됐나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 2024-12-04 21:37:15
날아가고 있다”면서 “리플과 라이트코인(LTC) 등 코인은 미국이 규제를 완화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선물 시장에선 ‘숏스퀴즈’가 발생하면서 이들의 상승 동력을 키우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분석가는 “현 가격대는 장기 투자자가 차익을 실현하고 보유 자산을 매도할 수 있는 좋은 타점으로 보인다”면서...
'트럼프 1기' 관세전쟁 설계 라이트하이저, 2기엔 합류 안할 듯 2024-12-04 21:27:25
라이트하이저가 2기 행정부에서 배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이트하이저는 차기 행정부에서 재무장관이나 상무장관 등 내각의 주요 직책을 원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트럼프 당선인은 재무장관에는 헤지펀드 '키스퀘어 그룹' 창업자인 스콧 베센트를, 상무장관에는 투자은행 '캔터...
수소 에너지 ETF 뜬다…AI 확산에 각광 2024-12-01 17:42:31
했다. 하지만 트럼프 당선인이 크리스 라이트 리버티에너지 최고경영자(CEO)를 에너지부 장관에 지명하면서 청정에너지에 제공하는 보조금과 인센티브가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라이트 지명자는 지난해 소셜미디어에 “기후 위기란 없다. 진짜 위기는 기후변화라는 이름으로 (경제적) 기회를 억압하는 정책”이라고 썼...
트럼프 2.0 시대, 反ESG 시작되나 2024-12-01 17:29:40
3대 인덱스펀드 자산운용사인 블랙록, 뱅가드, 스테이트스트리트를 반독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이들이 석탄 공급을 의도적으로 줄여 친환경 투자 성과를 극대화했다는 게 소송의 명분이다. 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은 “텍사스는 파괴적이고 정치화된 ‘환경’ 의제를 위해 금융산업을 불법적으로 무기화하는...
'장하성 펀드'부터 MBK까지…갈수록 커지는 사모펀드 시장 2024-11-28 06:05:03
기자 = 2018년 10월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는 코웨이를 웅진그룹에 되팔아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경영난에 처한 웅진그룹에서 코웨이 지분 30%와 경영권을 1조1천억원에 인수한 지 5년 7개월 만이었다. 두 차례의 블록딜과 자본 재조정, 배당, 지분 매각까지 합쳐 거둔 투자이익은 총 1조원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