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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돈 더 필요하나" 李 대통령 10년 전 발언에도…추가 성명문 2025-08-13 08:03:48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지난해 12월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뒤 수형 생활을 하고 있으며 내년 12월 만기 출소 예정으로 형기가 1년 이상 남아 있다. 윤미향 전 의원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을 사적 사용한 의혹을 받고 업무상 횡령·기부금품법 위반 등으로 징역...
조국 '사면'만으론 부족?…조국혁신당, "피해자 재심" 거론 2025-08-12 17:25:29
조 전 대표는 작년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뒤 수형 생활을 하고 있다. 조 전 대표는 내년 12월 만기 출소 예정으로 형기가 1년 이상 남은 상황에서, 형기의 절반을 채우지 않고 사면·복권 대상이 됐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입시비리' 조국·'횡령' 윤미향 사면…'與론' 먼저 챙긴 李 [영상] 2025-08-11 17:50:54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첫 특별사면으로 풀려난다. 조 전 대표의 부인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후원금 횡령 등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강욱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교육감 등...
조국·정경심·윤미향·최강욱…여권 주요 인사들 줄줄이 사면 [영상] 2025-08-11 17:44:25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 수감 중이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 첫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려난다. 조 전 대표의 아내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최강욱·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 여권 인사들도 대거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 정부는 조...
李대통령, '광복절 특사' 단행…조국·정경심·윤미향·최강욱 포함 2025-08-11 16:27:59
184명 등이다.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형 생활을 해온 조 전 대표와 아내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최강욱·윤미향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도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 윤건영 의원,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등 여권 인사들도 대거 사면 대...
[속보] 조국 부부·윤미향·최강욱 '광복절 특사'…여권 대거 사면 2025-08-11 16:00:42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야권에서는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사면 받는다. 경제인 중에서는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최지성 전 삼성전자 부회장, 장충기·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등이 사면·복권된다. 이번 사면 유형은 일반형사범 1920명, 정치인 및 주요 공직자 27명, 경제인 16명,...
[속보] 김건희특검, 공정위 기업집단국 압수수색 2025-08-11 14:46:43
집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집사 게이트 수사에 필요한 자료를 제출받기 위해서다. 공정위는 집사 게이트와 연루된 카카오모빌리티, HS효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들 기업은 공정위 조사를 무마하기 위해 김 여사 일가의 집사로 불리는 김예성 씨가 지분을 갖고 있는 렌터카업체 IMS모빌리티에 대가성 투자를...
문재인 "독거방에서 나온 노력의 결과"…조국 신간 추천 2025-08-10 14:36:41
한편 조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를 공모하고 청와대 감찰을 무마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12월 징역 2년 형을 받고 복역 중이다. 그는 이번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사면 최종 대상자는 오는 12일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확정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주식 차명 의혹' 이춘석은 단칼에 '손절'…조국엔 '온정' 왜? [정치 인사이드] 2025-08-09 15:00:39
'자녀 입시 비리'와 감찰 무마'로 유죄를 받으며 도덕성 논란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법 적용의 일관성과 공정성을 중시하는 중도층이 이를 곱게 볼 리 없다. 하지만 범여권 내 정치 역할로 들어가면, 조 전 대표는 단순한 '사법 리스크 인물'이 아니라, 지지층 결속과 범여권 통합의 매개로 작용할 수...
고개 드는 '조국 피해자론'…민형배 "정치 검찰 희생자" 2025-08-08 14:34:55
12월 대법원에서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징역 2년 형을 확정받고 복역 중이다. 만기 출소일은 내년 12월 15일로, 만약 조 전 대표가 광화문 특사로 확정되면 약 8개월 만에 풀려나는 것이다. 지난 7일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심사를 마쳤고, 조 전 대표 사면 확정까지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