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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신차 효과에 7월 9620대 판매…올해 최대 기록 2025-08-01 14:07:32
선보인 무쏘 EV(1339대)가 상승세를 이끌며 4000를 넘어서며 올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국내 하이브리드 모델 중 전기차에 가장 가까운 주행 퍼포먼스와 연비 효율을 갖춘 도심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다.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선호도가 높은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화하고도 3600만 원대의...
액티언·무쏘 신차 효과 통했다…KGM, 7월 9620대 판매 2025-08-01 13:25:29
액티언 하이브리드(1060대)와 무쏘 EV(1339대)가 상승세를 이끌며 4000대를 넘어섰으며 올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국내 하이브리드 모델 중 전기차에 가장 가까운 주행 퍼포먼스와 연비 효율을 갖춘 도심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선호도가 높은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KGM '전기SUV 형제' 토레스·무쏘…레저도 출퇴근도 가성비 끝판왕 2025-07-29 15:52:14
결합한 ‘무쏘 EV’ 국내 최초 도심형 전기 픽업 무쏘 EV는 전기 SUV에 픽업 스타일링을 더한 신개념 차량이다. 전기차의 경제성, 픽업의 다용도성, SUV의 편안함을 갖춰 레저 활동뿐만 아니라 도심 주행 등 일상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쏘 EV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화재 위험성이 낮은 80.6kWh...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부산’ 개관…"전국 단위로 고객 접점 확대" 2025-07-25 15:39:04
△토레스 △토레스 EVX △렉스턴 등이 마련돼 있으며 무쏘 EV와 무쏘 칸은 향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추석·설날 당일 휴무), KGM 브랜드를 경험하고 싶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 가능하다. KGM 관계자는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약 1년간 누적 3천 건 이상의 시승 체험을...
"세컨드카로 딱"…40대가 싹쓸이하더니 결국 일냈다 2025-07-18 14:25:18
소형 및 준중형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모델을 적극 내세우고 있다. 일례로 기아의 세단 전기 EV4는 350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KG모빌리티의 픽업트럭 '무쏘 EV' 역시 비슷한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 측은 "다양한 신형 전기차 출시와 더불어 전년보다 앞당겨진 보조금...
전기·하이브리드카 시대…'신차 군단' 기아, 판매 1위 2025-07-14 16:09:09
KGM 무쏘 EV 등 전기차였다. EV3는 올 상반기 1만 대(1만2299대)가 넘게 팔렸고, 아이오닉 9(3469대)과 EV4(3047대) 무쏘 EV(1938대)가 뒤를 이었다. 수입차도 전기차가 인기다. 4년 만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인 테슬라 모델Y의 상반기 등록 대수는 1만5432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3.7% 증가했다. 중국 전기차...
상품성 높인 신차 잇단 출시…전기車 시장, 다시 살아난다 2025-06-24 16:05:14
판매가 꾸준했다. KG모빌리티의 전기 픽업트럭 무쏘EV(1898대)도 2000대 가까운 판매량을 올렸다. 수입 전기차도 판매 호조다. 테슬라의 모델Y 주니퍼는 부분변경 모델임에도 이전 모델과 비슷한 5000만원대 가격을 유지하며 지난달 6570대가 팔렸다. 중국 BYD의 아토3는 3000만원을 밑도는 가성비를 앞세워 1000여 대를...
"독일·이탈리아 들썩"…글로벌 무대로 시장 넓히는 KGM 2025-06-23 19:40:09
"무쏘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독일·이탈리아에서 이미 큰 관심을 모으며 호평을 받은 모델로, 수출 물량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선적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론칭 확대와 함께 국가별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곽 회장은 이어 "특히 올해 5월 말...
KGM "5년내 친환경차 7종 출시" 2025-06-17 18:22:46
‘무쏘’에 하이브리드를 추가해 픽업 라인업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곽정현 KGM 사업전략부문장은 “내년 하반기 SE10을 시작으로 2027∼2028년엔 매년 신차 2종을 출시할 것”이라며 “2029년, 2030년에도 신차 1종씩을 내놓으며 5년간 7종의 라인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진단 끝. 치료 시작”...KGM, 2030년까지 친환경차 7종 출시 2025-06-17 17:04:08
초 출범한 픽업 통합 브랜드 '무쏘' 브랜드를 중심으로 파워트레인별 풀 라인업을 완성해 픽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실용성에 방점이 찍힌 MPV 시장 진출을 위해 지상고가 높고 차체가 길어 패밀리카나 화물 운반용 등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 제품도 만든다. 곽 부문장은 "내수 SUV 시장은 학령기 자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