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칼럼] 근로자의 복지를 보장하고 법인세를 절세할 수 있는 제도는 2024-06-24 16:33:14
돕고, 장기적으로 미처분이익잉여금을 관리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다만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과도하게 지원하는 경우에는 과다경비가 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무리하게 진행하는 경우 절차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는 기업의...
[칼럼] 회사의 존속 여부가 결정되는 가업승계, 해법은 없을까? 2024-06-24 16:30:40
한다. 대표적으로 가지급금, 가수금, 미처분이익잉여금은 상속세를 높이기에 주식가치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 다만 오랫동안 다양한 원인에서 비롯된 문제기에 한 번에 정리하기는 어렵다. 또 정리 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종합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정부의 지원...
[칼럼] 득이 되는 특허권 활용법 2024-06-24 16:28:23
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가지급금 및 미처분이익잉여금을 정리할 수 있다. 이때 대표가 취하는 소득은 기타소득에 포함되어 60%의 필요경비를 인정받아 소득세가 절감되며, 기업은 7년간 대가의 무형자산을 감가상각비로 경비처리해 법인세를 아낄 수 있다. 또 특허권 사용료의 일부를 자본금으로 증자한다면 부채비율을...
'0원 vs 6조'…'세기의 이혼' 스마일게이트 둘러싼 몸값 공방 2024-04-16 18:25:15
기한 만료로 CB전환권이 소멸되며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환입되면서 대거 흑자회사로 변했다. 스마일게이트 측은 "지난해 대형 게임사들의 주가와 실적 모두 하락세를 보인 보릿고개가 이어졌던 상황"이라며 "계약서상 상장 의무도 소멸된데다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은 데 상장을 강행할 이유가 없었다"고 밝혔다. 일각에선...
자사주 절반 소각 발표에도 "시장·주주 우려 여전" 2024-03-07 15:59:27
있다. 차파트너스에 따르면 이 같은 미처분 자사주 보유 규모는 시총 3조원 이상 기업 중 3위이며, 배당가능이익범위 내에서 취득한 규모로는 전체 상장사 중 1위이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석유의 주가는 장중 15만8,000원까지 상승한 뒤 오름세가 둔화되며 종가는 전날보다 0.83% 오른 14만5,600원을 기록했다.
[칼럼] 개인 임대사업자 소득 5억 원 초과 시 법인전환이 유리하다 2024-03-05 12:07:43
제도정비, 명의신탁주식, 기업부설연구소, 미처분이익잉여금, 정책자금, 정관정비, 기업인증, 부동산임대 법인전환,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신규법인설립, 상속, 증여, CEO 기업가정신 플랜 등이 있다. 관련 사항에 대한 문의는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로 가능하다. [글 작성] 이일형 /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칼럼] 비상장사의 자사주 매입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 2024-03-05 12:05:43
재원으로 소각하는 경우 가지급금과 미처분이익잉여금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게다가 기업이 자본금으로 자기주식을 처리하지 않고, 미처분이익잉여금을 사용하기 때문에 법정자본금의 변동이 없다는 이점이 있다. 아울러 자기주식취득은 세법상 분류과세에 해당하고 과세표준 3억원 이하일 경우, 20%의 세율에 의해...
[칼럼] 부당행위계산부인 피하는 특허권 활용법 2024-03-05 12:02:50
때문에 지분이동 계획이 있다면 미처분이익잉여금을 정리해야 한다. 특허권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특허를 활용해 무형자산으로 등록한 후 산출된 가치를 무형자산으로 유상증자한 다음 재무제표에 반영하면, 자본 비율을 높이는 동시에 부채비율을 낮출 수 있다. 이를 지식재산권 자본화라고 하며, 대표이사의 가지급금과...
"자사주 전량 소각"…금호석화-행동주의펀드 격돌 2024-03-04 11:22:27
같은 미처분 자사주 보유 규모는 시총 3조원 이상 기업 중 3위이며, 배당가능이익범위 내에서 취득한 규모로는 전체 상장사 중 1위이다. 차파트너스 측은 금호석유에 올해 말까지 현재 보유한 자사주 전량의 절반, 내년 말까지 절반의 소각을 제안할 계획이다. 김형균 차파트너스운용 본부장은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를...
[칼럼] 비상장사의 배당은 단순히 이익배당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2024-02-29 09:10:57
결산기말을 거치며, 미처분이익잉여금과 가지급금에 대한 고민이 생긴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억 원의 이익잉여금을 쌓아 둔 기업이 배당을 하지 않는다면, 기업의 순자산가치와 비상장주식의 가치가 상승하게 된다. 주식가치가 높아지면 지분이동 시 과도한 세금을 납부하기 때문에 상속세와 증여세가 과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