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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당선 확실…압도적 득표로 '대세론' 입증 2018-06-13 22:40:26
무난하게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평화당 민영삼 후보 11.56%, 민중당 이성수 후보 5.30%, 바른미래당 박매호 후보 4.05%, 정의당 노형태 후보 3.12% 등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김 후보는 민주당 경선 때부터 주장해온 대세론을 결과로 입증했다. 김 후보는 1977년 행정고시 21회로 공직에 입문한 정통관료 출신으로...
[표] 광역단체장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2018-06-13 18:51:14
│ │평화 │민영삼 │ 8.3│ ├─────────┼─────────┼────────┼────────┤ │경북 │한국 │이철우 │54.9│ │ ├─────────┼────────┼────────┤ │ │민주 │오중기 │34.8│ ├─────────┼─────────┼...
"마지막 한 표까지"…후보들, 막판 '불꽃 유세' 2018-06-12 16:05:05
당당히 응답하겠다"고 약속했다. 평화당 민영삼 후보는 "김대중 정신과 5·18 정신을 양 날개로 평화의 시대, 전남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지지를 부탁했으며 정의당 노형태 후보는 "내일은 대한민국 정치판을 바꾸는 날이다. 정의당이 중앙 정치 개혁을 넘어 지역 정치를 바꿀 수 있도록 압도적 지지를 보내달라"고...
"단 한 명이라도 더"…전남 지방선거 후보들 마지막 지지 호소 2018-06-12 14:49:38
요구에 당당히 응답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주평화당 민영삼 후보는 "오늘은 북미 정상이 만나는 역사적인 날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뿌린 평화의 씨앗이 결실을 보고 있다"며 "김대중 정신과 5·18 정신을 양 날개로 평화의 시대, 전남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지지를 부탁했다. 정의당 노형태 후보는 "내일, 6월 13일은...
"사람 모인 곳 어디든 간다"…광주·전남 휴일 표심 공략 '올인' 2018-06-10 11:56:56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평화당 민영삼 후보도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권 유세를 통해 유권자들과 접촉면을 넓혔다. 민 후보는 민주당을 호남의 큰아들, 평화당을 작은아들에 비유하고 "힘들고 어려운 작은아들을 살려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의당 노형태 후보는 장흥군 대덕 오일장을 시작으로 완도, 해남...
선거 때마다 '베끼기·판박이 공약' 난무… 멍드는 지자체 미래 2018-06-08 18:31:53
농어촌 도(道)와 비교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 민영삼 민주평화당 전남지사 후보는 70세 이상 노인 중 소득 하위 70%에 매월 70만원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김영록 민주당 후보는 공짜 공약은 제시하고 있지 않지만 전남관광공사 설립이나 농수축산생명산업벨트 조성 등 어디서 본 듯한 공약...
전남지사 후보토론회서 야권 후보들, 김영록 집중포화 2018-06-08 01:28:22
자신에게 쏠린 질문에 진땀을 흘렸다. 민주평화당 민영삼 후보는 후보별 주도권 토론에서 자신에게 주도권이 오자 민주당 경선 당시 김 후보 측이 전송한 ARS 음성 메시지 내용이 적힌 패널을 들고 공세에 나섰다. 민 후보는 "김 후보가 육성으로 장관·국회의원 등 이력, 치적과 함께 '김영록을 꼭 선택해달라'고...
방송 3사 "민주, 17개 광역단체 중 14곳 우세…대구도 박빙" 2018-06-06 19:21:44
당 민영삼 후보(4.9%)가 2위를 달렸다. 보수야당의 철옹성으로 불리는 대구·경북(TK)은 한국당 후보들이 1위에 올랐다. 대구시장은 한국당 권영진 후보(28.3%)가 민주당 임대윤 후보(26.4)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다. 경북지사의 경우 한국당 이철우 후보가 29.4%의 지지율로 민주당 오중기...
야권 전남지사 후보들, 민주 김영록 'ARS 지지호소 논란' 맹공 2018-06-05 11:10:57
'ARS 지지호소 논란' 맹공 평화당 민영삼, 선관위에 추가 고발…민중당 이성수 "신속 수사" 촉구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사 후보 경선 과정에서 빚어진 김영록 후보 측의 ARS 지지호소 논란과 관련해 야권 후보들이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민주평화당 민영삼 전남지사 후보는 5일...
밥심이 최고…지방선거 후보들 30도 무더위 어떻게 버티나 2018-06-04 16:22:39
도라지즙, 모과차를 수시로 챙겨 먹고 민주평화당 민영삼 후보도 목 보호를 위해 최근 살구 주스를 먹기 시작했다. 정의당 노형태 후보는 무안에서 공수한 양파즙을 즐겨 마신다. 민중당 이성수 후보는 아내가 달여주는 홍삼액을 챙겨 마시고 바쁜 중에도 분식보다는 쌀밥에 국물을 우린 탕을 먹으며 '밥이 보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