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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택 전 산은 회장 검찰 수사받는다…금소원 고발(종합) 2016-09-21 10:05:36
강만수, 민유성 전 회장의 검찰 수사 내용등을 추가합니다.>> 금융소비자원은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을 업무상 배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20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소원은 홍 전 회장이 국책은행장으로서 대우조선 등 부실기업에 대한 관리 책임을 적절히 수행하기보다는 부실을...
강만수 구속영장 임박…산은 수장 '흑역사' 되풀이 2016-09-20 16:14:32
행장의 선임자인 민유성 전 행장을조준할 것으로 보인다. 2008∼2011년 산은금융지주 회장을 지낸 민유성 전 행장에 대해서는 그간 남상태 전 대우조선 사장의 연임 과정에 개입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왔다. 민 전 행장은 이미 구속기소된 박수환 뉴스커뮤니케이션스 대표와도 친밀한 사이인 것으로...
박수환 뉴스컴 대표 구속 기소 2016-09-12 18:38:25
박 대표는 평소 친분이 있던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에게 남 전 사장의 연임을 청탁했다. 이후 연임이 확정되자 박 대표는 남 전 사장에게 20억원을 요구했고 2009~2011년 대우조선에서 21억3400만원을 받아 챙겼다.박 대표는 2009년 유동성 위기를 겪던 금호그룹에도 접근해 사기를 친 것으로 드러났다. 박 대표는 대우건설...
대우조선 감사실 폐지 '청와대 개입' 논란 2016-09-09 18:32:20
감사실장 "청와대 행정관이 전화했다고 들었다" 민유성 전 산은 회장 "감사위 체제로 바꾼 것" 여야, 증인 불출석 홍기택 검찰에 고발키로 [ 김주완 기자 ] 서별관회의 청문회 둘째날에도 2008년 대우조선해양 매각 타이밍을 놓치고 이후 경영 부실을 방치한 정부와 산업은행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 청와대의 외압으로 대...
눈물 보인 최은영‥강만수·민유성 "난 모른다" 2016-09-09 17:18:12
이날 청문회에서는 강만수 민유성 전 산업은행 회장이 출석하면서 대우조선해양 사태에 대한 추궁도 이어졌습니다. 대우조선해양 부실경영 바탕에는 낙하산 인사를 내려보내는 등 청와대가 관여됐고, 남상태 전 사장이 내부 감사시스템을 마음대로 없애버렸지만 산은이 방관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인터뷰> 신대식...
대우조선 전 감사실장 "靑압력에 내부통제 붕괴"‥강만수·민유성 "모른다" 2016-09-09 14:38:53
실장은 "청와대 행정관이 민유성 당시 산은 회장과 남상태 당시 대우조선 사장에게 연락한 것으로 안다"며 "회사에서도 당시 인사담당 전무가 내게 그런 얘기를 했다"고 발혔습니다. 신 전 실장은 “퇴직 이후 대우조선의 감사실이 남상태 사장의 지시로 폐지됐고 관리감독과 견제의 기능이 없어져서 경영자가 거리낌 없이...
대우조선 전 감사실장 "정치권·청와대 영향에 내부통제 무너져" 2016-09-09 11:42:25
민유성 전 산은 회장 "청와대 청탁 아는 바 없다" 부인 대우조선의 전 감사실장이 대우조선의 대규모부실은 정치권의 영향으로 인한 내부통제시스템의 붕괴 때문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신대식 전 대우조선 감사실장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연석 청문회에서 김성식 국민의당...
[조선·해운 구조조정 청문회] 최은영·강만수 등 핵심증인 9일 출석 2016-09-08 18:22:56
한진해운 회장과 강만수·민유성 전 산업은행 회장 등이 증인으로 출석한다.여야는 최 전 회장을 상대로 한진해운 부실 책임을 추궁할 예정이다. 최 전 회장은 2006년 남편인 조수호 전 회장 사망 후 한진해운을 이끌었으나 경영이 악화된 2014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게 경영권을 넘겼다. 최 전 회장은 지난 4월...
[조선·해운 구조조정 청문회] 결국 안나온 홍기택…야당 "강제 출석시켜야" 2016-09-08 18:20:23
9일엔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과 강만수·민유성 전 산업은행 회장 등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여야는 최 전 회장을 상대로 한진해운 부실 경영책임과 올 4월 자율협약 신청 직전 보유주식 전량을 매각한 배경 등을 추궁할 예정이다. 강 전 회장과 민 전 회장에겐 남상태·고재호 전 대우조선 사장의 연임 로비...
금융위 "대우조선 소난골 드릴쉽 인도 불발시 정상화 차질‥물류대란 해결 총력" 2016-09-08 10:12:27
받은 상태입니다. 특히 홍기택·강만수·민유성 등 전 KDB산업은행장과 박수환 뉴스커뮤니케이션 대표, 남상태·고재호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 등, 조양호 회장 등 대우조선해양과 한진해운 부실화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관계자들이 대거 증인으로 채택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검찰이 산업은행과 대우조선 CEO들의 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