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MS 나델라 CEO "AI가 가장 중요한 기술…사이버보안 대응해야"(종합) 2018-11-07 14:11:59
게이츠, 스티브 발머에 이은 MS의 세 번째 CEO다. 인도 태생의 전자공학 엔지니어로, 시카고대 경영학석사(MBA) 과정에 재학 중이던 1992년 MS에 입사했다. 나델라 CEO의 방한은 지난 2014년 이후 4년 만이다. 한편 이날 콘퍼런스에는 국내외 AI 전문가와 MS 고객사 관계자 등 1천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AI를 활용한...
MS 나델라 CEO "AI가 가장 중요한 기술…사이버안보 대응해야" 2018-11-07 11:22:09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델라는 빌 게이츠, 스티브 발머에 이은 MS의 세 번째 CEO다. 인도 태생의 전자공학 엔지니어로, 시카고대 경영학석사(MBA) 과정에 재학 중이던 1992년 MS에 입사했다. 나델라 CEO의 방한은 지난 2014년 이후 4년 만이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업의 진짜 모습 담긴 회계, 이제는 회계할 시간 2018-10-26 10:08:04
방법을 생각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ms) 전 최고경영자(ceo)가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한 말이다.어렵고 복잡한 회계. 하지만 기업의 크기나 업종에 관계없이 의사결정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숫자’들이다. 회계의 모든 숫자가 기업 활동의 진짜...
[Global CEO & Issue focus] 케빈 존슨 스타벅스 CEO 2018-07-19 17:25:34
빌 게이츠와 스티브 발머에 이어 ms의 세 번째 ceo가 된 그는 지난해 1월 스타벅스 이사회 임원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나델라 ceo는 “빌과 스티브로부터 받은 최고의 조언을 존슨과 나눴다”며 “그들은 ‘우리가 되려고도 하지 말고, 우리 자리를 대신 하려고도 하지 말라’고 했다”고...
온리 윈도→클라우드 퍼스트… 확장·공개로 부활 날개 단 MS 2018-06-28 16:16:28
전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발머는 고집스럽게 ‘윈도’ 운영체제에만 집착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폐쇄적인 조직문화는 사내 정치와 관료주의를 키우면서 어느덧 혁신과는 거리가 멀어져 갔다. 나락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 같던 ms가 어떻게 최근 3년 사이에 기하급수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지 살펴보자.2014년...
[천자 칼럼] 2인자로 사는 법 2018-06-25 19:40:21
빌 게이츠를 ‘컴퓨터 황제’로 등극시킨 스티브 발머는 자신의 제품 개발 공을 게이츠에게 다 돌렸다. 이런 ‘서번트(섬김) 리더십’은 절제·겸손과 함께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세상을 움직이는 2인자들의 덕목이다.오케스트라에서 가장 연주하기 힘든 악기가 제2바이올린이다. 그만큼 2인자 ...
[공병호의 파워독서] '위기의 MS' 구원투수로 등장한 사나이, 새로고침을 누르다 2018-05-31 16:34:43
게이츠, 스티브 발머에 이어 세 번째로 ceo에 오른 인물이다. 나델라가 쓴 《히트 리프레시》(흐름출판)는 한때 정보기술(it)계의 거인이었지만 성장의 한계에 봉착해있던 마이크로소프트사에 혁신의 열기를 불어넣으면서 성과를 이끌어낸 스토리를 정리한 책이다.자서전 성격이 강한 책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서평자는...
MS, 보안 강화 위해 라이벌 리눅스 기술 차용 2018-04-17 16:06:20
공격을 가해 이들 사이트를 혼란에 빠뜨린 바 있다. 스티브 발머 MS 전 최고경영자(CEO)는 한때 리눅스를 지적재산권을 위협하는 '암적' 존재라고 부를 정도로 거부감을 보인 바 있다. 리눅스를 받아들인 것은 사티아 나델라를 CEO로 맞은 MS가 윈도 시대를 벗어나고 있음을 가리키는 또다른 신호다. 나델라 CEO는...
[책마을] 힘 잃던 IT 공룡 다시 일으킨 힘은 열정 '새로고침' 2018-03-15 19:17:57
2월4일, 빌 게이츠와 스티브 발머의 뒤를 잇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세 번째 최고경영자(ceo)로 인도 출신 엔지니어 사티아 나델라가 호명되자 많은 사람이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언론과 정보기술(it)업계의 예상을 깬 인사였다. 발머가 2013년 8월 실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퇴를 발표한 뒤 후임에 많은 관심이...
[신간] 웃음의 철학·히트 리프레시 2018-03-15 11:05:44
빌 게이츠, 스티브 발머를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세 번째 최고경영자(CEO)가 된 사티아 나델라가 위기에 빠진 MS를 '새로 고침'한 리더십과 경영철학을 이야기한다. 나델라가 취임하던 당시 MS는 모바일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주력 부문이던 개인용 컴퓨터(PC) 시장이 축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