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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주소 알아도 믿지 마세요"…쿠팡 사태 '2차 피해' 공포 2025-12-05 18:45:01
있더라도 피싱범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모르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는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특히 국가기관 등을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면 즉시 전화를 끊고 지인에게 알리거나 112로 신고해야 한다. 쿠팡 이용자들과 국민의 가장 큰 관심은 유출된 정보가 어디로 갔는지다. 중국 개발자가 빼돌린 정보에는 이용자...
동남아 스캠 일당 검거…국제공조 성과 2025-12-05 17:11:50
공조 작전을 통해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대거 검거했다. 한국·태국 경찰은 4일 방콕 내 사무실을 급습해 태국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원 13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수사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들로부터 보이스피싱으로 약 1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경찰청은 10월부터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와 함께 이...
경찰 "'쿠팡 유출' 2차피해 의심사례 아직 없어" 2025-12-05 17:11:40
있는 스미싱, 보이스피싱 범죄와 관련해서도 지난 6월 24일을 전후로 범죄 발생 건수에 뚜렷한 증감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과 사이버범죄 신고 시스템에 접수된 사례를 분석한 결과다. 경찰은 범죄 유형별 발생 현황과 추세를 분석하고 유출 정보가 다크웹에서 유통·판매되지...
경찰 "쿠팡 개인정보 유출 2차피해, 현재까지 확인 안 돼" 2025-12-05 15:21:51
중간 점검 결과를 공개했다. 경찰청은 먼저 스미싱·보이스피싱과 관련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지난 6월 24일 전후로 특별한 범죄 증감 추세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 및 사이버범죄 신고 시스템에 접수된 사례를 분석한 결과다. 또 지난 6월 24일부터 12월 4일까지 접수된 2만2000여...
美 800만명 낚였다…월마트 '그놈 목소리'는 AI 2025-12-04 18:03:13
낮추고 공격의 정교함을 극대화하고 있다. 과거 피싱 메일이나 보이스피싱은 어색한 말투나 오타로 식별이 어느 정도 가능했다. 하지만 지금은 챗GPT 같은 대규모언어모델(LLM)이 거의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고, 임직원의 업무 스타일까지 학습해 ‘미끼’를 던진다. 보안 업체 슬래시넥스트에 따르면 2022년 말 챗GPT 출시...
투자리딩방 제보자에 1억원…역대 최고 보상금 2025-12-04 13:39:10
7월 보이스피싱, 마약 등 조직범죄 신고 활성화를 위해 특별검거보상금 제도를 도입한 이후 역대 최고 보상금이다. 해당 투자리딩방 조직은 국내를 거점으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제보자 신변 보호를 위해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불법대부업 운영 범죄단체, 조직강도 상해 피의자 검거...
[속보] '파타야 살인' 공범들 징역 25년∼무기징역 확정 2025-12-04 10:36:54
나아가 이들은 해외에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 피싱) 등으로 생활해오다 한국인 관광객 금품을 빼앗기로 공모한 뒤 해외여행 정보를 공유하는 카카오톡 공개 채팅방에서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1심은 혐의를 전부 인정하고 피고인들에게 중형을 선고했다. A씨에게 징역 25년, B씨 무기징역, C씨에게 징역...
필리핀 韓대사관, 현지당국·유엔과 범죄단지 시찰·공조 논의 2025-12-03 18:47:04
채 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 등에 종사한 것으로 드러나 필리핀 정부가 대대적인 POGO 조사에 나선 바 있다. 시찰단은 이어 루손섬 팜팡가주 앙헬레스 지역의 코리안 헬프 데스크를 방문, 사건·사고 발생 시 우리 국민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대응 체계가 원활히 가동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대사관은 이번 시찰·점검 결과를...
"한국인 정보 600만개 70만원에 팔아요"…버젓이 올라온 판매글 2025-12-03 17:08:30
유출된 수강내역 등의 자료나 보이스피싱 용으로 수집된 전화번호 등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한 보안업계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피싱 범죄를 벌일 데이터베이스를 이런 식으로 암시장에서 거래하는 경우가 많다"며 "그동안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한국 개인정보 역시 공공연하게 거래되는 실정"이라고 했다....
사기죄 형량 최대 30년으로…형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2025-12-03 11:21:11
법무부는 전세사기, 보이스피싱, 투자 리딩방 등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사기죄에 대해 최대 징역 30년까지 처벌할 수 있도록 한 형법 개정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개정안의 핵심은 기존 사기죄의 법정형을 '10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20년 이하 징역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