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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르엘 48억 신고가 왜 안 떠?"…'은폐설'의 진실 [돈앤톡] 2026-02-05 06:30:01
바로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은폐설입니다. 최근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의 대장 단지인 '잠실르엘' 전용 84㎡가 48억원에 거래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런 음모론이 다시 한차례 시장을 떠돌았습니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잠실르엘'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19일 48억원에 새...
중기부, '백년소상공인' 300곳으로 확대…참여 소상공인 모집 2026-02-04 12:00:12
부의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과 우선 선정 혜택도 주어진다. 중기부는 인천국제공항 내 전용 매장 운영, 온오프라인 플랫폼 입점, 대기업 협업 팝업스토어, 동행 축제 연계 기획전 등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연계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제도를 도입한 2018년 이후 현재까지 백년가게...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보건복지 분야 특화 AI 인재 양성 추진 2026-02-04 09:20:08
왔다. 인재원은 행정안전부의 AI 교육·인증 체계를 기반으로 하되, 사회보장과 질병관리 등 보건복지 행정 데이터와 업무 환경을 반영한 특화형 교육과정을 별도로 개발할 계획이다. 교육에 앞서 자체 개발한 보건복지 AI 역량 진단 도구를 활용해 교육생의 수준을 진단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연계한다....
지옥과 천당 오가는 韓 증시, 오늘은? 외국인, 코스닥 3000 특위가 시급하다 보는 7대 이유!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2-04 08:06:45
- 주가 상승→ 富의 효과 → 민간소비 증대·경기 회복 - 상대소득가설, 고소득층일수록 소비성향은 낮아져 - 평균소비성향(APC)·한계소비성향(MPC) 모두 해당 - 반대로 중하위 계층의 APC나 MPC는 모두 높아져 - 美 국민 소득에서 고소득층이 압도적 비중 차지 - 계층별 소득 양극화 심화, 민간소비를 줄이는 효과 -...
한화에어로, 협력사에 방산 R&D 자금 지원 2026-02-03 17:40:58
국산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관 공동 기술사업화 등 정부 중소기업 R&D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도 협력사 부담금을 모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낸다. 기술 개발에 성공한 협력사가 계약 첫해 경쟁력 향상 효과를 내면 모든 성과를 협력사에 환원하고 이후에도 50% 이상을 지속적으로 귀속하는 연계형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전기차 '숨겨진 손잡이' 금지…테슬라가 만든 유행에 칼 빼든 中 2026-02-03 14:41:02
게 공업정보화부의 판단이다. 같은 맥락에서 차량 내부 문손잡이에 대해서도 규제하기로 했다. 조작 편의성이 떨어지고 특정 상황에서 작동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탑승자가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위치에 기계식 손잡이를 설치하도록 했다. 이번 규제로 테슬라 모델Y처럼 차체에 숨겨진 손잡이의 한쪽 면을 누르면...
"트럼프 특사-이란 외무장관, 6일 회담"…충돌-협상 갈림길(종합) 2026-02-03 05:29:05
있다. 그게 전쟁부의 존재 이유"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또 군사작전 가능성을 묻는 말에 "대통령도 그 길을 원하지 않으며 나도 원하지 않지만, 우리 임무는 준비하는 것이다. 그리고 물론 우리는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며 "우리는 지켜볼 것이다. 이제 이란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6일 회동에 앞서...
아틀라스가 던진 화두…일자리, 어떻게 변할까?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2026-02-02 09:00:04
단계로 나아갈 것인가라는 선택지를 던집니다. 부의 양극화는 국가 및 사회 전체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바람직하진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변화 자체를 거부하는 러다이트식 대응은 성장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는 길일 수도 있습니다. NIE 포인트 1. 현대차 노조가 아틀라스 도입에 반대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2. AI시대에...
오세훈 "이중잣대" 지적...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동일" 2026-02-01 18:26:02
정부의 기준이 무엇인지 대통령께서 명확히 정리해주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같은 날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종묘 앞 고층 재개발도, 태릉 옆 주택 공급도 유네스코에서 권고한 대로 세계유산영향평가라는 절차를 거쳐 합리적인 조정안을 도출하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허 청장은 "종묘와 태릉에...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오세훈 저격한 정원오 성동구청장 2026-02-01 13:59:12
각각 다른 나라 정부가 아니고서야 국가유산청의 결론과 국토부의 결론이 다를 수 있나"라며 "문화유산에 '친명'이 있고 '반명'이 있을 수는 없는 것 아니겠나. 이번 기회에 이 정부의 기준이 무엇인지 대통령께서 명확히 정리해주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