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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까지 20분' 천지개벽…"한강 하저터널도 뚫린다" 들썩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10-31 07:00:02
이들 신도시 지역뿐만 아니라 최근 개발사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김포 풍무역 일대 등도 수혜지로 꼽히고 있다. 김포에서 서울까지 20~30분대 서울과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프로젝트는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이다. 경기 김포 장기역에서 부천종합운동장역까지 21㎞ 구간을 잇는 구간이다. 지난 7월...
'제조 AI 메카' 꿈꾸는 경남, 인공지능산업 육성위 가동 2025-10-30 16:54:28
올 한 해에만 1조1301억원 규모의 12개 국비 사업을 유치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도 손꼽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통해 제조 AI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LG전자 등 대기업과 협업해 제조 AI 기술을 적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지난 8월에는 1조원이 투입되는...
홍천철도범군민추진위, 국회에 용문-홍천 철도 조기 착공 청원서 전달 2025-10-30 15:15:56
타당성조사(예타) 통과와 조기 착공을 담은 군민 6만2천 명의 서명명부와 청원서를 국회에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인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의 면담에서 예타 조속 통과와 사업 추진 일정의 확정 및 예산 반영, 관련 부처·국회의 상시 협의 채널 가동 등을 제안했다. 아울러...
울산 복합단지 뉴온시티, 공공 지분 50% 이상 보유…신뢰 기반의 ‘미래형 도시개발’ 주목 2025-10-30 14:45:36
가능한 초광역 복합 거점 도시로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자인 ㈜울산복합도시개발은 울산광역시 울주군(16%), 울산도시공사가(39%), 한화솔루션(45%)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으로, 공공이 5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투명성과 공정성, 재무적 안정성 측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국토부, 국도 15호선 고흥∼봉래 확장 속도…건설 계획 변경고시 2025-10-30 09:00:02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을 30일 변경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8월 기획재정부 주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신속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했다. 국도 15호선 중 전남 고흥군 고흥읍 호형리에서 봉래면 예내리(나로우주센터) 31.7㎞ 구간은 현재...
"바닷길 연 김포, 서부권 해양관문도시 도약" 2025-10-29 18:16:28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사업에는 5조7000억원이 투입되며, 약 12만 명의 고용과 16조원의 생산 효과가 기대된다. ◇지하철 연장 등 광역교통망도 확충그동안 고질적 문제로 지적돼온 교통망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김포시는 지하철 5호선 연장을 국가철도망에 반영했고, 2호선·9호선 연장도...
상암동 서울링…현실성 있는 관광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5-10-29 06:30:02
이하의 현실적인 규모로 첨단 대관람차를 설치하면 사업 타당성 확보와 공사기간 단축, PF 원활화 모두 가능할 것입니다. 런던아이처럼 매년 12월 31일 자정에 불꽃놀이 행사를 연계한다면,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관광 랜드마크로도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최근 부동산 PF 부실 사태로 민간 건설사업이 어려운 만큼, 여의...
"저 야근했어요" 920만원 챙겨가더니…과장의 '두 얼굴'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0-27 07:11:53
처분이 타당성을 잃어 무효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해고된 기간 중 지급받지 못한 임금을 요구했다. 반면 회사는 A씨가 자발적으로 사직서를 냈다고 항변했다. 해고 처분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맞섰다. 회사가 해고를 한 것으로 보더라도 징계해고는 정당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상생형 일자리서 '부당수령'...
"우린 아직 포기 못한다"…강북 집주인들, 분노의 '서명운동'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10-24 06:39:16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실현이 요원해졌다. 총편익의 현재가치를 총비용의 현재가치로 나눈 비용편익비(B/C)가 0.57로 1을 밑돌아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지 못했다. 수도권의 통행량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 문제로 지적됐다. 전반적인 교통 수요가 감소 추세인데, 강북횡단선을 굳이 지을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다....
GTX 시대 핵심으로 떠오른 '용산~청량리' 2025-10-23 17:11:22
강릉선 열차도 다닌다.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용산~청량리 구간의 선로용량(민자사업 기준)은 하루 336회로 제시됐다. GTX-B가 하루 160회, 중앙선·강릉선이 하루 21회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5회의 여유 용량이 있는 만큼 서부권 광역급행철도를 운행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