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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HDC현대산업개발, 웰니스 레지던스 사업 동맹 2025-07-23 17:39:42
HDC현대산업개발과 웰니스 레지던스 사업 활성화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왼쪽)과 정경구 HDC현산 대표(오른쪽) 등이 참석했다. 하나은행은 HDC현산의 시니어 전용 웰니스 레지던스 입주민에게 보증금 신탁과 은퇴 자산 운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HDC현산은 서울 광운대역...
하나은행, HDC현산과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 활성화 협력 2025-07-23 11:06:16
서울 노원구 광운대 역세권에 들어서는 도심형 시니어 레지던스다. 교통·의료·문화 인프라가 밀집된 도심지에 위치해 접근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것이 강점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시니어 손님의 소중한 인생 2막을 위해 금융으로 준비하는 미래 설계는 물론 라이프케어 전반에 걸쳐 새로운 경험을 드릴 것"이라며...
하나은행, HDC현산과 '웰니스 레지던스' 사업 활성화 협력 2025-07-23 10:16:37
웰니스 레지던스'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노원구 소재 광운대 역세권에 조성 중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다양한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는 한편, 시니어 세대의 미래를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하나은행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신한은행, 런던지점 이전식…유럽·중동·아프리카 거점 기능 강화 2025-07-22 14:36:54
특히 에너지·교통·디지털·인프라·산업개발 등 주요 사업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한국 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접근에 대한 제약을 해소해나갈 계획이다. 한국 기업과 아프리카의 가교 역할 수행을 수행하고 인프라 투자와 프로젝트 금융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정상혁 은행장은 이전식...
금융권 수장들 줄줄이 임기만료…'역대급 인사 큰장' 선다 2025-07-21 17:53:39
국책은행장 모두 교체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 기업 수출입 등 3대 국책은행의 수장이 잇달아 교체될 예정이다. 산업은행은 3년 임기를 채운 강석훈 회장이 지난달 떠나 회장 자리가 비어 있다. 금융당국 조직 개편 영향으로 장관급(금융위원장) 인사가 미뤄지면서 금융위원회 산하인 산은 인사도 지연되고 있다는 분석이...
금융그룹이 ‘법사 게이트’와 무슨 관계? [하영춘 칼럼] 2025-07-18 09:54:33
서강대 출신 금융인 모임)가 메웠다.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 이덕훈 수출입은행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등 서강대 출신들이 약진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선 금융권에 대한 정부 간섭이 상대적으로 덜했다. 그러자 당시 회장들이 3연임은 물론 4연임을 시도하는 등 자기들만의 아성을 구축하는 부작용이 생겼다. 윤석열 정부 ...
김영선 전 의원 소환 통보…'공천 개입' 수사 본격화 2025-07-16 14:13:14
문자메시지에 따르면 김씨는 2022년 산업은행 간부 A씨를 부행장으로 추천한다며 전씨에게 명함 사진과 인적 사항을 전달했다. A씨는 실제로 이듬해 인사에서 본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는 또 “B씨를 기업은행장으로 추천한다”는 취지의 문자도 보냈고, 전씨는 “산업은행을 신경 써야 한다”는 답신을...
NH농협은행, 농식품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 개최 2025-07-16 09:21:02
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이번 박람회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농식품기업 투자지원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농협은행은 농식품 산업 전반의 혁신을 주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국내 1위 규모의 농식품 펀드 운용사로서 총 6개 펀드, 2,741억...
기업은행, 하반기 인사...여신문화개선팀 신설 2025-07-15 17:46:26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15일 2025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공정한 기회 속에 서로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인사’ 원칙 아래 총 2,714명이 승진·이동했으며, 내부통제 강화와 미래 경쟁력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이와 관련 부당대출 사태 이후 수립한 쇄신 계획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中企 대출 외면할 때…기업은행 11조 늘렸다 2025-07-15 17:37:59
증액한 64조원으로 설정했다. 소재·부품·장비산업(24조원), 창업 기업(20조원), 혁신성장(15조원) 부문 등에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장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취임 이후 217개 중기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를 하는 등 현장 중심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