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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물가 미쳤다"...저소득층에 더 '혹독' 2025-04-02 06:23:24
살림살이 부담을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일수록 지출 비중이 더 큰 식비·주거비 물가가 유독 가파르게 올라서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최근 10년간(2014∼2024년) 소득분위별 소비자 체감물가 추이를 분석한 결과 최빈층인 소득 1분위의 체감물가 상승률이 23.2%로, 고소득층인 5분위(20.6%)보다...
"소득 적을수록 체감물가 높아…식료품·주거비 부담 특히 가중" 2025-04-02 06:00:15
= 소득이 낮을수록 물가 상승에 따른 살림살이 부담을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에서 지출 비중이 더욱 큰 식비·주거비 물가가 특히 가파르게 오르면서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최근 10년간(2014∼2024년) 소득분위별 소비자 체감물가 추이를 분석한 결과 최빈층인 소득 1분위의 체감물가 상승률이...
“학원비, 대출이자 내니 남는 게 없다” 중산층 여윳돈 65만원...'5년 만에 최소' 2025-03-24 13:04:26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중산층 가구의 빠듯한 살림살이가 내수와 경제 기반 자체를 흔들 수 있는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3분위는 자가 점유 비율이 50%를 넘고 교육비 지출도 고소득층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기를 원하는 계층”이라며 “...
한국 '경제 허리' 어쩌나…5년 만에 '충격 통계' 나왔다 2025-03-24 06:55:59
척도로 여겨진다. 중산층의 살림살이가 빠듯해지면 내수뿐 아니라 경제 기반 자체를 흔들 수 있다는 지적을 받는 이유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 17일 발간한 '최근 소비 동향 특징과 시사점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2·3분위 가구의 2020년 이후 실질 소비는 코로나19 직전보다 부진한 것으로 분석됐다. 1분위와...
중산층 여윳돈 70만원 붕괴…집 사고 교육비 내느라 5년만에 최소 2025-03-24 06:01:01
여겨진다. 중산층 가구의 빠듯한 살림살이가 앞으로 내수 뿐만 아니라 경제 기반 자체를 흔들 수 있는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3분위는 자가 점유 비율이 50%를 넘고 교육비 지출도 고소득층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기를 원하는 계층"이라며...
[한경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3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03-23 06:00:07
가구 배치에 감각적인 시기입니다. 살림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겠네요. 마음에 드는 물건을 충동적으로 사기보다는 살 품목이 있다면 다리품을 판다면 반드시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을 것 같네요. 75년생 모임에서 만난 연하의 이성과의 만남이 길합니다. 자유로움을 가지고 폭넓은 시각을 가진 사람을 만날 것입니다. 팀...
국민 10명 중 7명 "작년보다 살림살이 팍팍해졌다" 2025-03-20 06:58:08
국민 10명 중 7명이 지난해보다 가계 형편이 악화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물가가 치솟은 탓이다. 20일 한국경제인협회가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71.5%는 가계경제가 1년 전보다 악화했다고 답했다. 개선됐다는 응답은 28.5%였다. 가계경제가 얼마나 개선 또는...
"살림살이 어떠냐" 묻자…10명 중 7명이 답했다 '충격' 2025-03-20 06:20:59
올해 가계 형편이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국민 비중이 10명 중 7명이라는 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이는 물가 상승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한국경제인협회가 전국 19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71.5%는 가계경제가 1년 전보다 악화했다고 답했다. 개선됐다는 응답은 28.5%에 그쳤다....
봄마다 나는 왜 이렇게 살고 싶은가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5-03-18 17:21:46
돌아올 때마다 나는 왜 이렇게 심장이 뛰며 살고 싶은가! 신의 축복처럼 목련꽃 피는 4월이 오면 생명의 등불을 높이 쳐들자. 마음에 자욱한 지루함을 무찌르고 그 빈자리에 희망 몇 포기를 모종하자. 우리 앞에 놓인 날들이 “벼락과 해일만이 길일지라도/문 열어라 꽃아, 문 열어라 꽃아”(서정주, ‘꽃밭의 독백’)라고...
아픈 자식 위해 고기 훔친 엄마…현대판 '장발장' 급증 2025-03-16 15:07:25
고물가와 경기 부진 여파에 서민 살림살이가 팍팍해지는 가운데, 생활고에 따른 생계형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경남경찰청은 지난달 기준 경미범죄심사위원회에서 30건을 심사해 모두 감경 처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형사입건된 30명 모두 즉결심판으로 처분이 바뀌었다. 지난해 11월 창원시 진해구에서는 한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