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네시삼십삼분, 지난해 적자 317억원…"신작 게임 흥행 부진" 2017-03-16 18:40:27
삼십삼분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074억 원, 영업손실 317억 원, 당기순손실 67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약 16% 늘었지만, 지난해 출시한 게임들의 흥행 부진과 투자한 회사들의 지분가치가 하락하며 영업손실이 확대됐습니다. 특히 텐센트와 네이버 자회사 라인으로부터...
[게임] 액션게임 강자들의 정면 승부, 던파 혼 vs 삼국블레이드 2017-01-25 15:58:46
네시삼십삼분(4:33)의 ‘삼국블레이드’ 얘기다. 넥슨과 4:33은 지난 12일 던파 혼과 삼국블레이드를 각각 출시했다. 이들 작품은 액션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들이 손꼽아 기다린 기대작이다. 높이 날아올라 땅에 있는 적을 강하게 타격하거나,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마법 기술로 수십명의 적을 한번에...
올해만 게임 9종 발표…재도약 노리는 '4:33' 2017-01-15 17:15:44
] 모바일 게임사 ‘네시삼십삼분(4:33)’이 지난 12일 ‘삼국블레이드’를 출시했다. 4:33은 이 게임을 시작으로 올해 ‘배트맨’으로 유명한 dc코믹스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 등 신작 9종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히트작 부재로 힘든 한 해를 보낸 4:33이 재도약할 수...
판권 계약금만 100억…치솟는 모바일게임 몸값 2017-01-09 19:12:54
히트작이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넥슨, 넷마블, 네시삼십삼분 등 주요 게임업체가 카카오와 경쟁을 펼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네이버의 메신저 자회사 라인도 지난달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달빛조각사’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은 1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달빛조각사는 한국 대...
카카오, 대작 모바일 RPG '의천도룡기' 출시 2017-01-09 10:30:48
네시삼십삼분과 함께 대작 스마트폰 게임 '의천도룡기 for Kakao'를 다음 달 중 자사 모바일 게임 플랫폼(서비스 공간)인 '카카오게임 S'에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의천도룡기는 다수의 사용자가 동일한 게임 공간에서 플레이하는 '다중접속 롤플레잉게임'(MMORPG)으로, 중화권의 유명 무협 작가...
게임업계 지적재산권 확보 치열 2017-01-02 09:19:12
네시삼십삼분은 만화 제작업체 `와이랩`과 손을 잡았고 넷마블은 `스타워즈` 등 인기 영화의 저작권 확보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한지훈 / 넷마블게임즈 사업본부장 "여전히 IP(지적재산권)게임이 대세를 이어갈 것 같고 장르는 MMORPG가 성숙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스타워즈 포스아레나 같은 새로운 장르들이 많이 나올...
`와이랩` 웹툰 캐릭터, 네시삼십삼분 게임에 등장한다 2016-12-26 17:46:03
게임업체 네시삼십삼분(4:33)이 만화 전문제작사 `와이랩`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와이랩`은 `신암행어사`의 윤인완 작가가 지난 2010년에 세운 웹툰 제작회사로, 양경일, 김풍, 김재한, 무적핑크 등 유명 웹툰작가들이 소속돼 있습니다. 네시삼십삼분은 "투자액이나 투자에 따른 지분율은 구체적으로 밝힐 수...
[인터넷·게임] "스마트폰 게임 수명 짧아…이용자 요구 실시간 반영해야 인기" 2016-12-12 16:04:20
맺었다. 네시삼십삼분, 위메이드 등 국내 주요 게임사도 고객으로 끌어들였다. 큐로드는 국내외 총 20여개 모바일 게임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150여개 게임을 운영 중이다.투자자들도 큐로드의 서비스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했다. 이 회사는 지난 9월 중국 벤처투자사인 dsky벤처스와 한국의 유니온투자파트너스에서 총...
올해 최고 게임은 넥슨 `히트`…모바일 게임 인기 계속된다 2016-11-16 19:29:39
네시삼십삼분의 `로스트킹덤`이 선정됐고, 우수 PC온라인게임은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레스`와 IMC게임즈의 `트리오브세이비어`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 2014년 네시삼십삼분이 출시했던 `블레이드`가 모바일 게임 사상 최초로 게임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3년 연속 모바일게임이 대상을 수상하면서 모바일...
[모바일 게임] 상반기 독주하던 넷마블 '흔들'…메이플M 등 흥행작 낸 넥슨 '뒷심' 2016-10-24 16:12:25
네시삼십삼분(433)도 9월에 출시한 ‘몬스터슈퍼리그’ ‘붉은보석2’ 등으로 매출 상위권을 오르내리고 있다. 교육 콘텐츠업체인 스마트스터디가 개발한 몬스터슈퍼리그는 출시 전 큰 기대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북미, 유럽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며 지난 21일 글로벌 300만 다운로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