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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7천만원 보너스"…美정부, 이민단속 인력 모집에 혈안 2025-08-18 06:33:22
실행할 (ICE) 요원들을 대거 채용하기 위해 파격적인 급여·상여 조건을 내걸고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WSJ은 특히 미 정부가 내건 금전적인 유인책이 눈에 띈다고 지적했다. ICE는 우선 채용 계약 시 최대 5만달러(약 7천만원)의 보너스와 최대 6만달러(약 8천300만원)의 학자금 대출 탕감...
보험업계 상반기 보수 1위…조용일 전 현대해상 대표 73억 2025-08-16 06:11:00
급여 4억7천800만원, 상여 10억7천100만원 등 15억5천100만원을 받았다. 정종표 DB손해보험[005830] 대표는 6억1천500만원을, 이문화 삼성화재[000810] 대표는 6억1천300만원을,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는 3억8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재보험사인 코리안리[003690]는 원종규 대표에게 11억3천399만원을 지급했다....
이재용은 '0원', 주가 터진 이곳 회장님은 163억 '연봉킹' 등극 2025-08-15 08:43:07
달리 올해는 CJ에서 상여 49억9300만원을 받으면서 보수 총액이 지난해(40억5600만원)보다 52억원 가까이 늘어 두 배 이상이 됐다. 6위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지난해와 비슷한 58억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구자은 LS 회장은 53억2000만원을 수령해 7위를 차지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하이닉스에서 30억원,...
상반기 보수 170억 챙겼다…에이피알 임원진 '스톡옵션 행사' 2025-08-15 08:29:58
상반기 각각 172억7800만원, 171억35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주요 그룹 총수 중 상반기 보수액이 가장 많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163억원)보다도 많은 금액이다. 두 사람의 급여와 상여는 4억원 수준이다. 하지만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면서 일시적으로 보수가 늘었다. 창업자인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는...
아모레 제친 '주가 훨훨' K-뷰티…상반기 보수 170억 챙겼다 2025-08-15 08:26:59
전자공시시스템에 나타났다. 이는 주요 그룹 총수 중 상반기 보수액이 가장 많았던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163억원보다 많은 액수다. 두 사람의 급여와 상여는 4억원 수준이다. 그러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일시적으로 보수가 늘었다. 스톡옵션 행사로 정 전무는 168억2천만원, 이 전무는 166억7천700만원의...
에이피알 임원진, 스톡옵션 행사로 상반기 170억원대 보수 2025-08-15 08:05:16
사람의 급여와 상여는 4억원 수준이지만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면서 일시적으로 보수가 늘었다. 스톡옵션 행사로 정 전무는 168억2천만원, 이 전무는 166억7천700만원의 보수가 늘었다. 창업자인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는 급여 10억원을 받았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네이버 연봉킹' 한성숙 장관…퇴직금 40억 포함한 보수 52억 수령 2025-08-14 21:51:32
정신아 대표는 9억33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 4억2500만원, 상여 5억400만원을 더한 액수다. 홍은택 전 카카오 대표도 12억8000만원을 받았다. 게임 업계에선 배틀그라운드 디렉터인 크래프톤 펍지스튜디오의 장태석 총괄PD가 57억30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 4억2900만원, 상여가 53억200만원이나 된다. 김창한 크래프톤...
상반기 163억원 수령…재계 총수 '보수 1위' 누구? 2025-08-14 19:42:29
회장은 98억8,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6.2% 줄었다. 급여가 83억8,000만 원, 상여 14억9,200만 원, 복리후생비 900만 원이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대한항공 38억2,300만 원, 한진칼 43억2,900만 원, 진에어 10억7,200만 원을 받아 총 92억2,40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27억6,600만 원 늘었다. 이재현 CJ 회장은 CJ...
상반기 보수 1위는 두산 박정원…주가 급등에 163억원 수령 2025-08-14 19:15:25
비해 액수가 16.2% 줄었다. 급여가 83억8천만원, 상여금이 14억9천200만원, 복리후생비인 기타 근로소득 900만원이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급여는 7억8천400만원, 상여는 11억2천300만원이 줄었고, 복리후생비는 700만원 늘었다. 지난해 '유동성 위기설'을 겪은 뒤 핵심 사업과 유휴 자산을 정리하고 주력 사업과...
LS 상반기 영업익 5천401억원…전년比 13% 감소(종합) 2025-08-14 18:57:56
받았다.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은 보수총액(급여 4억7천600만원·상여 8억6천700만원 등)으로 13억5천만원을 수령했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급여 13억8천400만원, 상여 43억7천400만원을 포함해 총 57억6천3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