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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복 안 되는데"…핼러윈 당일에도 여전히 '판매중' [이슈+] 2025-10-31 18:20:10
핼러윈', '경찰복'을 검색하면 셔츠형·치마형·폴리스걸 등 유사 제복 수십 건이 바로 뜬다. 쿠팡에는 '경찰복 핼러윈 코스프레' 제품이 7만66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테무나 알리익스프레스 등 해외 플랫폼에서는 몇만 원대의 저가형 경찰 코스튬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후기란에는 "올해 핼러윈...
'완판남' 이재용, '치맥 회동'서 89만원짜리 재킷 걸쳤다 2025-10-31 14:43:05
2014년엔 미국에서 언더아머의 피케셔츠를 입은 모습이 포착됐고 당시 국내 인지도가 낮았던 언더아머가 별안간 인기를 끌었다. 한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브루넬로쿠치넬리 구스 다운을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젠슨 황은 버버리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패션을 과시했다. 브루넬로쿠피넬리 구스 다운 패딩 조끼의...
백악관, 한미정상 '트럼프 머그샷 셔츠' 보는 사진 SNS에 2025-10-31 06:44:23
백악관, 한미정상 '트럼프 머그샷 셔츠' 보는 사진 SNS에 트럼프의 정치적 부활 '이정표'격 머그샷…"항복 안한다" 문구도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 백악관이 경주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관련 사진들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식 계정에 올리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과거...
尹, 4개월 만에 재판 출석…흰머리 늘고 더 수척해져 2025-10-30 11:36:16
전 대통령은 흰색 셔츠에 남색 양복을 입고, 한 손에 서류 봉투를 든 채 입정했다. 왼쪽 가슴에는 수형 번호가 적힌 표가 부착되어 있었다. 그는 지난 9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했을 때보다 흰머리가 늘고 수척해진 모습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대통령이 재판에 출석한 것은 지난 7월 10일 재구속 이후...
[속보] 윤석열, 4개월 만에 내란재판 출석…곽종근 대면 예정 2025-10-30 10:20:25
양복에 흰 셔츠를 입은 윤 전 대통령은 한 손에 서류 봉투를 든 채 입정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을 향해 "피고인이 오늘 출석했는데 다시 한번 강조하겠다"며 "지금까지 불출석에 대한 불이익은 피고인이 부담하고, 이후에 불출석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은 이날 재판중계를 의무화한...
'착한 여자 부세미' 속 '나쁜 여자' 장윤주 2025-10-23 16:22:34
코트부터 오버핏 셔츠 등으로 가선영 캐릭터를 더욱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특히 장윤주는 권력을 쥐고 누군가를 협박하거나 위협할 때는 빨강, 파랑 등 원색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의상들을 활용해 강렬함을 더해 가선영을 완성했다. 이러한 스타일링을 위해 장윤주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직접 참여하는 열의를 선보였을...
"가을장사 터졌다"…쌀쌀해지자 매출 폭발에 '훈풍' 부는 곳 [트렌드+] 2025-10-21 08:30:04
데님 팬츠(115%), 블라우스·셔츠(47%), 카디건(45%), 긴팔(32%) 등 가을철 대표 품목들이 전반적으로 판매 호조였다. 이 같은 수요 증가에는 날씨가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이상고온’ 발생일수(최고 기온 기준)는 약 8일로, 작년 9월(약 17일)보다 절반 이하로 줄었다. 지난해 9월...
왕관 쓰고 오물 공습…트럼프, '왕은 없다' 시위에 조롱 영상(종합) 2025-10-19 11:39:17
휴스턴에 사는 석유업계 퇴직자 스티브 클롭(74)은 "전(前) 공화당원"이라고 적힌 셔츠를 입고 나왔다. 그는 "나는 항상 공화당원이었고 내 가족도 항상 공화당원이었다"며 "단 한 사람 탓에 내가 공화당으로부터 돌아서게 될 수 있었다니 미쳤다"고 로이터에 말했다. limhwasop@yna.co.kr [https://youtu.be/jgLN5v7yaTM]...
"반트럼프 시위 비난한 공화당 지도부, 당일엔 대체로 침묵" 2025-10-19 10:20:07
휴스턴에 사는 석유업계 퇴직자 스티브 클롭(74)은 "전(前) 공화당원"이라고 적힌 셔츠를 입고 나왔다. 그는 "나는 항상 공화당원이었고 내 가족도 항상 공화당원이었다"며 "단 한 사람 탓에 내가 공화당으로부터 돌아서게 될 수 있었다니 미쳤다"고 로이터에 말했다. limhwasop@yna.co.kr [https://youtu.be/jgLN5v7yaTM]...
'패션권력'의 이동…스트리트와 런웨이 경계가 무너졌다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2025-10-14 09:00:10
언더셔츠, 심플한 재킷은 남녀 모두의 옷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아이템들이다. 성별을 구분하지 않는 슈트를 선보였고, 언더셔츠와 슬림 팬츠를 남녀 모델 모두에게 입혔다. 미니멀한 블랙 팬츠와 크롭 재킷을 남녀가 함께 착용하며 무대를 채웠다. 이런 흐름은 런웨이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서울과 도쿄 유럽 거리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