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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진압에 최선 다하라" 2025-09-26 23:07:45
화재 상황을 보고 받은 직후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경찰청, 대전시에 이같이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김 총리는 행안부에 "상황전파시스템, 모바일신분증 등 국가정보시스템 장애를 신속히 복구하는 데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특히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활동 ...
대전 국정자원 화재…"70개 정부 서비스 중단" 2025-09-26 22:29:28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31대외 소방대원 90여명을 투입했고, 소방 당국은 데이터장비 손실을 고려해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을 이용해 불길을 잡고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화재를 신속히 진압하고, 인명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정부 서비스 장애 복구를 위해 가용 자원을 최대한...
남양주 다세대주택 화재…40대 엄마 숨지고 7살 아들 중태 2025-09-21 18:00:34
치료받고 있다. 21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45분쯤 퇴계원읍 3층짜리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 시작됐다. 불길은 집 내부 36㎡와 집기류 등을 태우며 3000만원 상당 재산 피해를 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40대 엄마 A씨와 아들 B군(7)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두 사람은 심장...
울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 10년…전국 최고 생존율 성과 2025-09-18 08:43:20
울산소방본부와 협력해 지난해 도입한 '닥터 119', 구급대원 사전 연락률 향상, 지역 의료 네트워크 구축, 지자체 및 기업과의 협력 등이 이같은 성과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한다. 김지훈 울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은 "지난 10년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서 역할을...
착륙 못한 여객기 상공서 1시간 '빙빙'…관제사 졸아서 '황당' 2025-09-17 19:35:18
상공을 선회했고, 이를 확인한 공항 소방대원들도 관제탑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역시 답이 없자 공항 헌병대에 연락했다. 1시간쯤 지나서야 활주로 조명이 켜지고 관제탑과 교신이 시작돼 여객선은 새벽 1시께 무사히 착륙했다고 르피가로는 전했다. 조사 결과, 당시 관제탑에 있던 유일한 관제사가 잠들어 버려 연락이...
"착륙 안 해?"…1시간 빙빙 돈 여객기 황당 사연 2025-09-17 19:01:00
활주로 상공을 선회해야 했다. 공항 소방대원들도 관제탑에 연락을 시도했으나 역시 답이 없자 공항 헌병대에 연락했다. 결국 1시간쯤 지나 관제탑과 교신이 시작돼 새벽 1시께 무사히 착륙했다. 조사 결과 당시 관제탑에 있던 유일한 관제사가 잠들어 버려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파악됐다. 약물과 알코올 검사에서...
항공관제사 졸음에 프랑스 상공서 여객기 1시간 '빙빙' 2025-09-17 18:35:14
소방대원들도 관제탑에 연락을 시도했으나 역시 답이 없자 공항 헌병대에 연락했다. 조종사들은 비행기를 코르시카 북쪽 바스티아로 회항할 생각까지 했다고 한다. 1시간쯤 지나 비로소 활주로 조명이 켜지고 관제탑과 교신이 시작돼 새벽 1시께 무사히 착륙했다. 조사결과 당시 관제탑에 있던 유일한 관제사가 잠들어...
"핵폭탄 터뜨리겠다…초등학교 폭파 협박 용의자는 '초등생' 2025-09-16 16:51:14
게시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소방당국으로부터 내용을 전달받고 학교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등 280여 명을 밖으로 대피시켰다. 이어 경찰특공대와 군 폭발물처리반 등 관련 기관의 대원들을 투입해 1시간 40여분간 내부를 수색한 끝에 폭발물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경찰은 낮 12시 40분께 안전 확인을 마침과...
또 청라 아파트에서 불…주민 45명 대피 소동 2025-09-15 17:55:36
가재도구류 등이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현관에 있는 전동휠체어가 폭발했다"는 119 신고를 접수, 현장에 소방대원 53명, 장비 19대를 투입해 불이 난 지 36분 만인 오전 6시31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소방당국은 세대 내 현관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휠체어 배터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나기...
돌아오지 못한 34세 해경…구명조끼 던져주고 자신은 끝내 숨져 2025-09-11 15:18:09
실종된 해양경찰 대원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해양경찰교육원장,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 인천해양경찰서장 표창을 받을 정도로 성실한 젊은 해양경찰이었다. 11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고 이재석 경장(34)은 오늘 오전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119구급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