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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 살해 후 도주한 20대男 체포…음독 시도 2025-07-30 13:25:02
A씨 가족과 지인을 통해 행적을 탐문하기도 했다. 이번 범행에 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사이 B씨 폭행 등의 사유로 112상황실에 4차례 신고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재물손괴나 주거침입 등으로 신고가 됐고, 지난달에는 B씨 주거지 인근 편의점에서 B씨를 폭행하고 소란을 피운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4번이나 신고했는데"…결국 '교제살인'이었나 2025-07-29 20:02:19
지난달까지 모두 4건 접수됐다. A씨는 재물손괴, 주거침입 등으로 신고됐고, 지난달에는 B씨 주거지 인근 편의점에서 B씨를 폭행하고 소란을 피운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A씨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시비를 걸다가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돼 유치장에 입감됐다. 경찰은 B씨에게 스마트 워치 지급 등...
청와대 영빈문 '래커칠' 40대 여성, 경찰조사 후 응급입원 2025-07-19 10:41:57
따르면 종로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조사한 후 이날 새벽 응급입원 조치했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30분께 청와대 영빈관 앞 정문 출입문에 붉은색 래커로 낙서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과정에서 A씨 범행에 특별한 동기가 확인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청와대 문에 시뻘건 글자가...40대 여성 체포 2025-07-19 07:04:23
재물손괴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여성은 이날 오후 9시30분께 청와대 영빈관 앞 정문 출입문에 붉은색 래커로 '사우디'라는 글자를 적은 혐의를 받는다. 인근을 순찰하던 경찰이 낙서를 발견해 근처를 수색한 끝에 여성을 검거했다. 경찰은 여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확인하고 있다....
층간소음 항의했더니…벽돌·소화기 던진 윗집 2025-07-17 13:43:44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7단독 민희진 부장판사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밤 울산 자택에서 아랫집에 사는 B씨로부터 "조용히 좀 해달라"는 요청을 받자 벽돌 2개를 아래층 현관 쪽으로 집어 던져 B씨 소유 화분을 깨뜨렸다. 이에 B씨는 ...
'쌍방 폭행'으로 법정 선 경찰관 커플…나란히 '집유' 2025-07-11 20:37:57
손괴,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와 30대 여성 B씨에게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두 사람은 2022년 6월 운전 중 휴대전화를 쥔 손으로 상대방을 때리는가 하면 얼굴을 가격하는 등 서로를 폭행했다. 경찰관 커플이었던 이들은 해당 사건 외에도 7개월간 교제하면서...
택시 기사 폭행하고, 수사 기관 농락한 유튜버…형량 가중 2025-07-10 11:35:06
특수상해, 특수재물손괴 등 10개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단기간 다수의 범죄를 저질렀고 수사받는 도중에도 범행했다"면서 "비록 피고인이 피해자와 합의하긴 했지만, 범행 경위 등 여러 정상을 살펴보면 원심의 형은...
산이, 소속 女가수 주거침입 무혐의 결론…팬들 "믿고 있었다" 2025-07-08 13:56:26
공동재물손괴 등) 사건 관련 증거 불충분하여 불송치(혐의없음) 결정되었음을 통지합니다"라는 내용이 쓰여있다. 이번 사건은 중국 출신 가수 레타(푸 지아)의 고소로 시작됐다. 레타는 자신이 소속된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산이와, 소속사 관계자인 정 모 씨 등을 지난 3월 공동주거침입 및 공동재물은닉 등의...
尹 친필 표지석에 '내란' 두 글자...창원시 '난감' 2025-07-05 09:04:37
이 사건을 수사한 경남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일주일가량 지난 지난해 12월 1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에 설치된 윤 전 대통령의 친필 휘호 표지석에 검은색 스프레이로 '내란'이라는 문구를 칠한...
혈세 7억 들인 尹 친필 표지석에 '내란' 낙서…40대男 결국 2025-07-05 08:14:43
손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10일 윤 전 대통령의 휘호가 새겨진 표지석에 검은색 스프레이로 '내란'이라는 글자를 적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비상계엄 선포 직후였다. A씨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경남본부 조합원으로, 동료들과 함께 "계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