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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차지 않고 한국측 버스로 애틀랜타 공항까지 이동 2025-09-11 20:25:58
지 1주일 만이다. 걱정과 달리 한국인 직원들이 수갑을 찬 채 귀국하는 불상사는 피했다. 외교부는 이송 방법을 두고 ICE와 전날 오후까지 줄다리기를 했다. ICE는 애초 구금자들이 이송 과정에서 수갑을 차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이송 중 도주하거나 위협을 가할 우려가 있는 구금자의 신체를 구속할 수 있다는 내부 규정...
비자 문제 놔둔채…트럼프, 뒤늦게 "남아서 계속 일하면 어떤가" 2025-09-11 20:24:38
것이다. 앞서 한·미 양국은 호송 절차에 수갑 등을 포함하는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가 있으면서 버스 운송 및 수갑 착용과 관련해 한국 측 입장이 반영됐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과 이민세관단속국(ICE)은 명시적으로 사과하지 않았다.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르포] '이제 집으로…' 취재진에 손 흔들며 기뻐한 석방 근로자들 2025-09-11 17:57:58
석방, 고단하지만 밝은 표정으로 버스 탑승 수갑 차지 않고 평상복…약 5시간 이동에 버스 안에는 간식·음료 탑승후엔 고단한 듯 눈붙여…"낙담했던 직원 통화 목소리 밝아져" (포크스턴[미조지아주]=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11일(이하 현지시간) 새벽 미국 조지아주 남부 포크스턴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두손 자유롭게 풀려난 구금 직원들…손 흔들며 기쁨 드러내 [현장+] 2025-09-11 15:52:50
걱정과 달리 한국인 직원들이 수갑을 찬 채 귀국하는 불상사는 피했다. 이들은 자유로운 두 손으로 청문 밖을 걸어나왔다. 외교부는 이송 방법을 두고 ICE와 당일 오후까지 줄다리기를 했다. ICE 측은 구금자들이 이송 과정에서 수갑을 차야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ICE는 이송 중 도주 우려가 있거나 위협을 가할 수 있는...
美 구금 한국인 석방…전세기 탑승위해 공항으로 출발(종합) 2025-09-11 15:41:16
공항으로 출발(종합) 이민당국 체포·구금 7일만…수갑 등 구속없이 평상복 차림 약 5시간 버스로 이동 후 공항 도착…한국시간 12일 오후 도착 전망 (포크스턴[미조지아주]=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이민당국에 의해 조지아주에 구금됐던 한국인 300여명이 11일(현지시간) 새벽 구금 시설 떠나 나와 귀국 여정을...
[일지] 美 조지아주 한국인 근로자 체포부터 석방까지 2025-09-11 15:09:07
체포된 상태이니 수갑을 채워서 이송하겠다고 (미국 측이) 그래서 우리는 절대 안 된다고 밀고 당기는 와중에 소지품을 돌려주다가 중단했다고 한다"라고 지연 이유 설명. 한국인 근로자들 예정보다 하루 늦어진 현지시간 이날 오전 1시20분께부터 구금시설서 석방. 대한항공 전세기, 애틀랜타 공항에서 정오께 석방된 한국...
美 구금 한국인 7일만 석방…트럼프 '잔류 요청'에 하루 늦어져 2025-09-11 15:05:56
버스에 탑승을 시작했다. 이들은 수갑 등 구속없이 평상복으로 버스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아주 남부 포크스턴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 구금됐던 이들은 일반 버스 8대에 나눠 타고 대한항공 전세기가 대기하고 있는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지난 4일 미 이민당국의...
충격·당혹 속 긴박했던 1주일…韓근로자 체포에서 석방까지 2025-09-11 15:03:47
수 있고, 그런 과정에서 일체 수갑을 채우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미국 측과)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20여분간 만난 데 이어 앤디 베이커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 겸 부통령 안보보좌관을 만나 관련 협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사태로...
초유의 한국인 300여명 구금 사태…한미 모두에 숙제 남겼다 2025-09-11 14:56:25
노동자들을 중범죄자 취급하며 수갑과 족쇄로 묶는 단속 영상을 미 당국이 자랑하듯 공개하면서 한국뿐 아니라 미국 내에서도 분노와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특히 이번 단속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첫 대좌였음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한미 정상회담을 한 지 열흘 만에 이뤄진...
[속보] 석방 한국인들, 수갑 등 구속없이 평상복으로 버스 탑승 2025-09-11 14:50:31
석방 한국인들, 수갑 등 구속없이 평상복으로 버스 탑승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