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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없이 못 살아"…작년 수입액 첫 2조 돌파 2026-01-25 09:28:40
급증한 것은 국제 커피 원두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커피 수입 물가는 5년 전과 비교해 원화 기준 약 3.5배에 달한다. 아라비카 커피 가격은 2024년 이후 가파르게 상승해 지난해 2월 뉴욕 시장에서 사상 처음으로 파운드당 4달러를 넘겼다. 최근에도 3.5달러 안팎에서...
"美 국채, Fed보다 트럼프 행정부 재정정책에 더 영향받을 것"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1-25 09:23:43
장기물은 현재 수준에 비교적 고정돼 있을 가능성이 크며, 재정적자와 정부 부채 전망이 핵심 변수입니다. 우리는 단기물 금리는 Fed의 금리 인하와 함께 하락할 수 있지만, 장기물 금리는 재정 전망에 묶여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0년물은 (비교적 안정적인) 범위 내 움직임을 보이고, 30년물은 재정적자 우려에 더...
220만원이면 로봇 쇼핑…로봇으로 내수 진작까지 노리는 中[글로벌 현장] 2026-01-25 08:54:58
단가가 1년 새 절반 수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베이징 산업계의 한 관계자는 “유니트리 징둥 매장은 단순한 팝업 스토어가 아니라 중국이 로봇을 소비재로 보여주고 팔고 고치는 오프라인 생태계를 시험하는 테스트베드”라며 “세계 최대 로봇 생산국인 중국이 이제는 생활 속 로봇 확산에 집중하려는...
올해 설 차례상, 전통시장 30만원 안 넘는다 2026-01-25 08:46:37
비용이 29만6,500원 수준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전문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정보가 4인 가족 기준으로 설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통시장은 전년 대비 1.98% 감소했다. 대형마트도 40만6,880원으로 전년 대비 0.64% 하락했다. 차례상 비용 하락은 과일과 채소류 가격 안정이...
오천피 문턱서 '미끌'…빅테크·삼전·SK하닉 실적 업고 안착할까 [주간전망] 2026-01-25 08:00:06
상승한 코스피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서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후 이익 추정치가 추가로 상향되면 주가수익비율(EPR) 밸류에이션 매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 22일 종가 기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은...
국민 절반 "한림원 모른다"…이공계 석학 왜 침묵하나 2026-01-25 07:33:01
수준에 그쳤다. 셋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응답한 경우도 33.1%로 나타났다. 한림원에 대한 인상을 묻는 설문에 세 그룹 모두 긍정적인 인상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한림원 하면 떠오르는 단어를 써달라는 설문에 과기계 종사자는 '보수적' '폐쇄적'이란 단어 비중이 높아 폐쇄성을 경계하는 것으로...
"유전·운동보다는 '돈'"…월 14만원 따박따박 투자 2026-01-25 07:17:33
유전, 개인의 생활 습관보다도 수입과 사회적 수준의 영향이 크다고 인식했다. 25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발표한 ‘2025년 건강인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전국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본인의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 1순위로 ‘수입...
EU, 주파수 장기 사용권 추진…국내 재할당 논쟁 지속 2026-01-25 07:13:01
수준을 둘러싼 갈등이 반복되고 있다. 이동통신사들은 수조 원에 달하는 정부의 재할당 대가가 과도해 망 투자 여력 감소와 서비스 품질 저하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입장이다. 사업자 간 이해관계에 따른 입장 차이도 극명하다. 전문가들은 정책 논의가 단기적인 비용 갈등에만 매몰될수록 중장기 네트워크 전략이 뒷전으로...
"더 이상은 못 버티겠어요"…'추경'에도 5년 만에 최대폭 감소 2026-01-25 07:08:18
약 35만명 수준으로 감소 추세다. 청년층의 창업 관심은 전통적인 서비스업에서 전자상거래업, 해외직구대행업, 미디어콘텐츠창작업 등 온라인 기반 업종으로 이동하고 있다. SNS 마켓과 광고대행업 등 플랫폼 중심 업종도 비중이 커졌다. 다만 디지털 기반 업종은 진입장벽이 낮고 유행 변화가 빨라 경쟁이 치열한 만큼,...
외인 보유주식 비중 5년 9개월여만 최대…이달 '조방원' 집중 2026-01-25 07:03:00
염동찬 연구원은 "외국인 지분율이 202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한 가운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제외한 지분율은 여전히 높지 않다"며 "이런 점을 고려할 때 외국인 매수세 유입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전망했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