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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절친 소집? 로제, 레이디 가가와 MV 카메오 출연 2025-01-24 09:47:10
마스, 레이디 가가, 섹시 레드와 블랙 수트로 의상을 맞춰 입고 춤을 췄다. 로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모델 포츠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브루노 마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가 이날 밤 9시 공개된다고 밝혔다. 현지 팬들은 브루노 마스를 구심점으로 레이디 가가와 로제의 만남을 반기며 또...
[트럼프 취임] 멜라니아 패션 화제 "씬스틸러…마피아 부인 같다"(종합2보) 2025-01-21 20:38:21
로런의 하늘색 수트를 입었었다. 당시 미국의 대표 디자이너 랠프 로런의 의상을 선택한 것은 애국주의와 글로벌리즘을 암시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다만 멜라니아 여사의 이날 패션을 두고 워싱턴포스트(WP)는 "마피아 미망인(mafia widow)이나 모호한 수도회의 고위 멤버 같은 모습과 닮았다"며 배우 오드리 헵번이...
[트럼프 취임] 멜라니아 패션 화제 "씬스틸러…마피아 부인 같다"(종합) 2025-01-21 09:36:07
로런의 하늘색 수트를 입었었다. 당시 미국의 대표 디자이너 랠프 로런의 의상을 선택한 것은 애국주의와 글로벌리즘을 암시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다만 멜라니아 여사의 이날 패션을 두고 워싱턴포스트(WP)는 "마피아 미망인(mafia widow)이나 모호한 수도회의 고위 멤버 같은 모습과 닮았다"며 배우 오드리 헵번이...
[트럼프 취임] 영부인 멜라니아 패션…이번엔 美 신진 디자이너 택해 2025-01-21 02:56:21
기업을 띄울 수 있는 영부인의 힘을 재확인한다"고 짚었다. 멜라니아 여사는 2017년 트럼프 당선인의 첫 취임식에서는 아메리칸드림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디자이너 랠프 로런의 하늘색 수트를 입었었다. 당시 미국의 대표 디자이너 랠프 로런의 의상을 선택한 것은 애국주의와 글로벌리즘을 암시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펜디, 새 앰배서더 '스키즈 방찬' 첫 화보 공개 2025-01-20 15:26:14
수트까지 다양한 의상을 착용하면서 펜디의 새 컬렉션 주제인 '모던 럭셔리'를 잘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앞서 펜디는 지난 16일 방찬을 새 앰배서더로 선정하며 “이번 파트너십은 펜디와 방찬 모두에게 새로운 장을 열어주는 계기로 음악과 패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혁신적인 협업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방찬은...
8년 전 '미국의 상징' 랄프로렌 택한 멜라니아, 이번엔 2025-01-20 11:04:07
신화를 일군 디자이너 랄프로렌의 하늘색 수트를 입었다. 둥근 어깨선과 터틀넥 재킷, 스웨이드 장갑이 어우러진 복고풍 디자인으로,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부인 재클린 여사를 연상시키기도 했다. 당시 미국의 대표 디자이너 랄프 로렌의 의상을 선택한 것이 탁월했다는 평가와 함께 애국주의와 글로벌리즘을 암시한...
박성훈→박규영…'오겜2' 잇단 SNS 논란 2025-01-08 18:52:17
배우가 진분홍색 수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통상 촬영장 간이 의자는 주·조연급 배우들에게 제공되며, 진분홍색 수트는 '오징어게임' 속 게임장 병정·일꾼을 상징하는 복장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희미하게 드러난 얼굴과 정황을 유추하며 시즌2에서 참가자로 나온 이진욱(박경석...
영탁이 온다…'탁쇼3' 서울 앙코르 콘서트 2월 개최 2025-01-08 09:12:35
영탁은 팬덤을 상징하는 블루 계열의 벨벳 수트 세트로 멋스러움을 강조해 또 한번의 웅장하고 볼거리 넘치는 무대를 기대케 했다. 영탁은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는 팬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앙코르 콘서트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이정재 파파라치컷 공개에…임세령 휴양지 패션 '눈길' 2025-01-06 14:53:47
비치룩 스타일도 세련미가 넘쳤다. 점프수트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허리 부분이 넉넉하기 때문에 활동하는데 편안하며 샌들 등 신발과도 매치하기 편하다. 임세령 부회장의 허리 스트랩이 있는 셔츠형 블루 점프수트는 팔과 다리 부분이 넉넉해 활동성이 좋으면서도 패션센스를 돋보이게 했...
박규영 "오디션 2번 보고 '오징어게임2' 참여…꼭 하고 싶었다" [인터뷰+] 2025-01-06 08:00:01
어려움은 없었나. 목소리를 키웠다. 핑크색 수트를 입는 게 저에겐 재밌고 신나는 부분이었다. 총기를 사용하는 역할도 처음이었다. 액션 스쿨을 다니면서 자세도 연습했고, 현장에서 지도해주시는 부분도 있어서 많이 배웠다. 다시 선택하라고 해도 핑크 가드를 할 거 같다. ▲ 노을이 게임에 참여하는 계기는 뭘까.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