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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취약계층·고립청년에 반려식물…“정서 회복 돕는다” 2025-06-24 07:54:16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제공되는 식물은 스칸디아모스, 율마, 오렌지자스민, 몬스테라 아단소니 중 2종이다. 참여 청년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돌봄 노동자 등 노동 취약계층 100명에게도 반려식물이 제공된다. 이들에게는 총 2회에 걸친 원예 심리치유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식물 신청은 서울시 노동복지센터...
코스맥스, 멸종위기 식물자원 보전 '생물다양성 공원' 조성 2025-06-23 11:32:40
자생식물 종의 증식 및 재배 기술을 연구해왔다.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효능을 발굴하는 데도 힘썼다. 국내에서는 충남 공주시에 있는 농업법인 향약원에 자생식물 114종, 약 3만주를 심었고 인도네시아에서는 국립 보고르농과대학교와 공동연구를 수행하며 '스마트 그린 팜'을 운영 중이다. 화성공장과...
곳곳이 끊어진 백두대간 자연재료 활용 틈새없이 잇는다 2025-06-23 10:26:20
자생식물을 활용해 복원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생태적인 측면과 문화·관광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복원해 오고 있다. 또한 관계부처인 환경부, 국토부와 협업해 ‘제3차 한반도 생태 축 연결·복원 추진계획(2024~2028)’을 수립했다. 부처 간 협업을 통해 백두대간뿐 아니라 백두대간의 가지와 줄기인 정맥과 지맥,...
무안 연꽃축제…밤하늘 수놓는 LED 장미꽃 2025-06-19 16:00:40
연꽃 30여 종, 수생 식물 50여 종, 멸종위기 식물로 알려진 가시연꽃을 감상할 수 있다.◇낮엔 연꽃, 밤엔 야경 함께 즐겨요올해 연꽃축제는 유등의 멋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연꽃보다 먼저 ON 유등 전시’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태권브이, 아이언맨, 뽀로로 등 남녀노소의 향수를 자극하는 유등 20여 종과...
백두대간 보호 20년…‘한반도 핵심 생태축’ 자리매김 2025-06-19 11:07:46
지역 간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자생식물과 특수공법을 통해 백두대간의 생태적 가치를 회복하고, 하나의 백두대간이라는 역사성과 민족문화로서의 상징성도 함께 보전하고 있다. 보호정책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백두대간 인접 거주민의 생활 환경 개선과 소득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도 벌이고 있다. 2005년 이후 총...
"맨발로 황톳길 걸으세요"…대전 한밭수목원 인기 2025-06-16 18:36:07
주제별 정원을 조성했다. 현재 목본류 1105종, 초본류 682종 등 총 1787종의 다양한 식물자원을 식재·전시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로 ‘지구의 탄소 저장소’로 불리는 맹그로브를 주제로 한 열대식물원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성림 대전시 한밭수목원장은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일상을...
"서울에 이런 숲이?"…1500명 웃음꽃 핀 중구 '남산숲길 페스타' 2025-06-16 10:00:10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종이접기, 키링 만들기, 자연물 액자 만들기 등 체험 부스와 그림책 개그 콘서트, 팬플룻 공연, 버스킹, 싱잉볼 명상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열렸다. 외국인 교환학생을 위한 숲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학생들은 한국의 식물 생태를 배우고, 풀피리를 만들어 불며...
제약·바이오, 코스닥 진입 활성화…"상장규제 개선 필요" 2025-06-13 06:00:04
종 이상의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900개 이상 병의원에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줄기세포를 3차원 배양해 인체 장기를 재현하는 오가노이드사이언스[476040]와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기업 인투셀[287840]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인투셀의 경우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의 2배의 근접한 수준에서 장을...
이종현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 대표 "기술, 정책, 산업, 시민이 만나는 새로운 생태계의 시작" 2025-06-12 13:40:01
우선, 이준원 아티랩 대표는 AI를 활용한 식물 종 다양성 변이 관측 기술을 소개하며, 생태계의 미세한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할 수 있는 자연 모니터링 시스템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이어 박혜인 식스티헤르츠 매니저는 재생에너지 발전소 관리에 AI를 접목한 사례를 발표하며, 설비 효율 향상과 예측 유지보수 ...
여름 휴가 어디로? 미식, 스파, 워터파크, 럭셔리 객실 완벽한 ‘솔레어 리조트 노스’로! 2025-06-12 06:10:02
500종 이상의 필리핀 토종 식물이 자라고, 지중해풍의 하얀 외관 건물은 갤러리로 쓰인다. 휴양지, 별장, 성당 같은 분위기를 띄는 뮤지엄은 의사 출신 예술가인 조벤 쿠아낭(Dr. Joven Cuanang)이 설립해 기이하고 입체적인 작품을 현대회화, 조각, 설치미술 등으로 만날 수 있다. 정상미 기자 vivi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