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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풍수 나침반 한 자리에'…고창미술관 30일부터 기획전 2017-11-29 10:42:27
선보인다. 윤도란 나침반을 중심으로 음양, 오행, 팔괘, 십간, 십이지, 절기 등을 뜻하는 한자를 동심원 형태로 그려 넣은 풍수 지남침을 의미한다. 김종대 선생은 전통 풍수 나침반의 명맥을 이어가는 인물로 199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10호 윤도장 기능보유자로 지정됐다. doin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
1920년대 일제강점기 경주 문화재 사진 78점 첫 공개 2017-09-01 11:00:37
십이지신상에 매료돼 10여 차례 경주 유적지를 찾아 촬영했다. 이후 생활고로 경주 발굴사진을 찍은 유리건판을 유리 재생산 업체에 넘기려 했고 일본 문화재 전문 사진업체인 아스카엔(飛鳥園)이 이를 사들여 보관해 오다 공개를 결정했다. 도와 한국국외문화재연구원 지원을 받은 경주학연구원 박임관 원장과 문화유산...
[건강이 최고] '丁酉年의 계란파동'…"그래도 계란이다" 2017-08-19 08:00:01
동물로 표현되는 십이지 신앙은 원래 호국의 의미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 중에서도 닭은 울음으로 새벽을 알려 빛의 도래, 즉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신성한 동물로 여겨졌다. 그런데 '살충제 계란' 파문으로 닭의 해가 빛이 바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닭은 약 2천년 전 동남아시아에서 도입됐거나 중국을 거쳐...
90년 전 우리 문화재 담은 미공개 흑백사진 첫 선 2017-08-16 10:58:45
경주 서봉총 발굴 현장을 처음 보고 경주 십이지신상에 매료돼 이후 10여 차례 경주를 찾아 문화재들을 촬영해 유리건판에 담았다. 이후 생활고로 유리건판을 팔려고 내놓자 일본 나라 시의 문화재 전문 사진업체인 아스카엔(飛鳥園)이 사들여 지금까지 보관해 오다 공개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작년 말 경주학연구원 박임...
유유제약,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에소원정` 출시 2017-05-17 09:14:13
위염 및 십이지장염으로 병원을 찾은 외래환자는 534만7,662명으로 다빈도 질병순위 8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 계층에서는 위염 및 십이지장염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109만9,447명, 위·식도 역류병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94만4,507명으로 각각 다빈도 질병순위 6위, 8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대산 상원사에 새로운 종소리 울려 퍼진다 2017-04-17 17:18:50
영락장엄이 베일처럼 드리워졌으며 하대에는 십이지를 새겼다. 상원사 주지 인광 스님은 1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기존의 모방종이 파음(破音)이 생겨 이번에 새 종을 제작하게 됐다"며 "옛날 형상 그대로 모방종을 만들기보다 새로운 시대의식과 미적 가치를 담은 종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 상원사종을 제작한...
경주 낭산서 8세기 미완성 왕릉 발견…"통일신라 효성왕 위한것" 2017-02-09 10:34:45
부재가 나오지 않았으며, 탱석의 십이지신상이 잘려 나간 점으로 미뤄 왕릉을 축조하던 중에 공사가 중단됐던 것으로 보인다. 성림문화재연구원 관계자는 "십이지신상의 양식을 봤을 때 경덕왕릉의 석상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이른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짐작되고, 무덤을 만들다 중지했기 때문에 당시 재위 기간이 짧았던...
[설연휴 N 여행] 호남권: 아시아 다른 나라 설은 어떨까…닭문화 '조금씩 달라요' 2017-01-26 11:00:11
'십이지신문양 찍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설맞이 민속문화 체험마당을 운영한다. 박물관 야외마당에서는 굴렁쇠, 윷놀이, 딱지치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놀이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이 펼쳐진다. 국립광주과학관에서는 28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설 연휴 기간 다양한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김길원의 헬스노트> '닭의 해' 계란 좀 많이 먹어볼까 2017-01-26 06:13:00
해' 정유년(丁酉年)이 밝았다. 십이지 가운데 10번째인 닭은 흔히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동물로 알려져 있다. 아마도 새벽을 알리는 우렁찬 닭 울음소리 때문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닭은 약 2천년 전 동남아시아에서 도입됐거나 중국을 거쳐 유입된 것으로 본다. 역사적으로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기록에 신라...
[역학으로 본 2017] 닭은 어둠과 귀신 쫓는 상서로운 동물…대보름날 열 번 울면 풍년 2016-12-30 15:09:02
닭에게 영험한 힘이 있다고 믿었다.닭(酉)은 십이지의 열 번째 동물이다. 방향으로는 서쪽, 시간으로는 오후 5~7시, 달로는 음력 8월을 지키는 방위신이며 시간신이다. 닭이 우리 문화에서 상징적인 존재로 처음 등장한 건 《삼국유사》의 김알지(경주 김씨의 시조)와 박혁거세 신화에서다. 신라 왕의 조상인 김알지가 황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