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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 닛산 4∼9월 2.1조원 적자…요코하마 본사 건물 매각(종합) 2025-11-06 17:55:38
아시아 지역에서 부진이 두드러졌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닛산은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손익 전망치를 이번에도 발표하지 않았다. 아사히신문은 닛산의 대규모 적자와 관련해 "본업인 자동차 사업 부진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닛산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KMAC, 경험 혁신 플랫폼 'Asia CSCON 2025' 컨퍼런스 성료 2025-11-06 15:05:48
대표단들이 참여한 아시아 지식 플랫폼으로 도약했다. KMAC는 이번 컨퍼런스가 단순한 컨퍼런스를 넘어 글로벌 경영혁신 플랫폼으로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올해는 일본 60여 명의 기업 대표단을 포함해 베트남·인도네시아·중국 등 아시아 각국 대표단과 기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여했으며, 개회식은 KMAC...
삼성전자, 독일 플랙트 인수 마무리…글로벌 공조 사업 본격화 2025-11-06 14:54:53
유럽·미주·중동·아시아까지 폭넓은 판매·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지난해 매출 7억 유로(약 1조11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고성장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용 장비와 솔루션을 개발, 공급도 늘리고 있다. 글로벌 초대형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
삼성전자, 유럽 최대 기업 인수 완료…"공조 시장 선도" 2025-11-06 13:59:51
전 세계 10여곳에 생산 거점도 구축했다. 유럽·미주·중동·아시아 등에 판매·서비스 네트워크도 갖췄다. 자회사로는 터널·선박·방산용 환기·화재 안전 시스템을 제공하는 '우즈', 공기조화·유동 솔루션을 맡는 '셈코', 자동화 기반 빌딩 제어 전문 회사 'SE 일렉트로닉' 등을 두고 있다....
'전장 디스플레이' 따로…토비스, 인적분할로 '네오뷰' 신설 2025-11-06 09:44:34
올해 서천공장 증설로 향후 생산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기존 주력 사업인 카지노 모니터 부문에서는 글로벌 카지노 4대 주요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2030년까지 아시아와 중동 지역 리조트 개발에 힘입어 사업 기회가 더욱 확대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보고 있다. 이밖에 발광다이오드(LED)·캐비닛 신제품 개발과...
삼성전자, 독일 플랙트 인수 완료…글로벌 공조 사업 본격화 2025-11-06 08:27:39
개의 생산거점과 유럽·미주·중동·아시아까지 폭넓은 판매·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터널·선박·방산용 환기, 화재 안전 시스템을 제공하는 '우즈(Woods)', 공기조화·유동 솔루션을 담당하는 '셈코(SEMCO)', 자동화 기반 빌딩 제어 전문 회사 'SE-Elektronic' 등의 자회사도 운영하고...
'효자 뇌전증 신약'…SK바이오팜 3분기 영업익 262%증가 2025-11-05 14:20:24
한국·중국·일본 아시아 3국으로의 진출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SK바이오팜은 신약의 발굴·개발·치료 전(全) 과정을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으로 연결하고, AI·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의사 및 환자와 보호자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
SK바이오팜, 3분기 영업익 701억…세노바메이트 효과 2025-11-05 10:37:28
말부터 한국,중국,일본 아시아 3국으로의 진출도 가시화될 전망이다. SK바이오팜은 다양한 형태의 협력을 통해 세노바메이트의 뒤를 이을 혁신 신약 확보에 힘쓰고 있다. 고성장 중인 세노바메이트의 매출로 확보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신규 모달리티 확장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균형 잡힌 빅 바이오텍’으로 성장...
"韓 반도체, 中 희토류처럼 전략 자원화해야" 2025-11-04 17:33:01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이뤄진 한·미 정상회담의 관세 협상 타결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어려워 보이던 협상을 성사시킨 것은 놀라운 성과”라며 “일본이 5500억달러를 3년 내 납부하기로 한 데 비해 한국은 10년에 걸친 ‘긴 호흡의 딜’을 이끌어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다만...
스타벅스, 중국 사업 지분 60% 매각 2025-11-04 17:02:12
깊이 있는 현지 전문성은 특히 중소도시와 새로운 지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위캐피탈은 소매·금융서비스·기술 기업 등에 투자하는 사모펀드로, 상하이·홍콩·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