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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대선 D-5] '최연소 vs 첫 여성'…임기는 1년여 불과 2023-10-11 05:15:15
오른 다니엘 노보아 아신(35) 후보가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에콰도르 TV와 일간지 엘우니베르소, 라오라 등을 종합하면 오는 15일 치러지는 대선 결선투표를 앞두고 좌파 성향 시민혁명운동(RC)의 루이사 곤살레스(45)후보와 국민민주행동(ADN)의 노보아 아신 후보가 막판 유세전을...
에콰도르 대통령 방한 '불발'…韓과의 경제협정체결 영향 없을듯 2023-10-10 05:00:06
라소 정부는 다시 "이 절차까지 임기 중 가능할 것"이라고 낙관했다. 한편, 에콰도르에서는 오는 15일 대선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 지난 8월 치러진 본선(1차)에서 각각 1·2위에 오른 루이사 곤살레스(45) 후보와 다니엘 노보아 아신(35) 후보가 여론조사 흐름으로는 현재 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다. walden@yna.co.kr (끝)...
국토부, 스마트건설 이끌 20개 강소기업 선정…전방위 지원 2023-09-24 11:00:02
비젼인, 아드보, 휴랜, 맥케이, 지오시스템, 아신씨엔티, 웍스메이트, 세종이엔씨, 무스마, 엠와이씨앤엠, 레인보우테크, 성지제강, 라움 건축사사무소 등이다. 건설정보모델링(BIM), 탈현장건축(OSC), 건설자동화, 디지털 센싱, 스마트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등 다양한 스마트건설 분야 기업이 포함됐으며 이중 안전 관련...
대선후보 이어 시의원도 피살…버려진 시신 발견 2023-09-09 11:48:11
달 15일 다니엘 노보아 아신(35) 후보와 대선 맞대결을 앞둔 루이사 곤살레스(45) 후보는 전날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 현 정부 치안 정책을 비판하며 "베네수엘라가 에콰도르보다 살기에 더 낫다"는 발언을 해 현지에서 논란을 빚기도 했다. 베네수엘라는 중남미에서도 치안이 나쁘기로 널리 알려진 나라다. 1∼4단계로...
'대선후보 피살' 에콰도르서 시의원 잔혹 살해된 채 버려져 2023-09-09 07:08:53
맞아 숨졌다. 한편 다음 달 15일 다니엘 노보아 아신(35) 후보와 대선 맞대결을 앞둔 루이사 곤살레스(45) 후보는 전날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 현 정부 치안 정책을 비판하며 "베네수엘라가 에콰도르보다 살기에 더 낫다"는 발언을 해 현지에서 논란을 빚기도 했다. 베네수엘라는 중남미에서도 치안이 나쁘기로 널리 알려...
美임시직 지속 감소…"올해는 침체 전조 아닌 경제 연착륙 시사" 2023-09-01 10:34:20
게 아신 대표의 설명이다. 근로자는 더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고용주도 정규직을 선호하고 있으며, 실업자 1인당 1.5개의 일자리가 있는 노동 시장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원하면 찾고 있다는 것이다. 글로벌 채용 대행사 맨파워그룹에 따르면 정규직 전환은 팬데믹 이후 약 13%로 이전의 7%에서 거의 배로 증가했다. 아신...
에콰도르, 한국과 무역협정 타결 낙관…'9∼10월 서명' 기대 2023-09-01 02:04:55
아신(35) 후보가 각각 1, 2위를 차지해 오는 10월 15일 결선에서 맞붙게 됐다. 둘 다 야당 소속이다. 바스케스 차관은 "협정 세부 사항과 관련, 차기 정부에는 추가로 협상해야 할 것을 남기지 않을 것"이라며, 라소 정부에서 협정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강조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에콰도르는 한국의...
이준석, 대구 찾아 홍준표와 치맥…'동구을' 출마? "수도권에서" 2023-08-31 10:00:13
것에 대해선 "저랑 강대식 국회의원의 관계를 아신다면 전혀 그런 말이 나올 수 없는데 사이를 갈라놓기 위한 생각이 있는 분들이 그런 말을 만든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수도권에서 어려운 정치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대구 동구을은 유승민 전 의원의 전 지역구로 지금은 국민의힘 소속 강대식 의원...
에콰도르 대선 10월 결선…첫 여성 vs 최연소 대통령 맞대결(종합) 2023-08-21 15:35:13
23.94%를 득표한 다니엘 노보아 아신(35) 후보는 2위로 깜짝 돌풍을 일으켰다. 에콰도르 유력 일간지 엘우니베르소는 "1·2위 후보를 제외한 다른 6명의 후보가 패배를 인정했다"며 결선 대진표가 완성됐다고 보도했다. 최종 승자는 오는 10월 15일 결선에서 가려진다. 에콰도르 대선에선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거나, 40%...
에콰도르 대선 '바나나 재벌' 2위로 돌풍…10월 결선 유력 2023-08-21 13:08:28
5위 아래를 맴돌던 우파 계열의 다니엘 노보아 아신(35) 후보는 득표율 24%로 2위를 기록하며 깜짝 돌풍을 일으켰다. 다니엘 노보아는 바나나 재벌로 알려진 전 국회의원 알바로 노보아의 아들로, 이번 대선에서 이변의 주인공으로 올라서게 됐다. 에콰도르에서는 대선에서는 과반을 얻거나 40% 이상을 득표하고 2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