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휴대폰 사면 오히려 돈 받아…단통법 폐지로 '보조금 전쟁' 2025-01-05 17:10:24
폰 출시를 앞두고 통신 시장에서 보조금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보조금이 단말기 가격보다 많은 ‘마이너스폰’까지 등장했다. 5일 정보통신기술(ICT)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부 판매점에서 신규 가입과 번호이동 고객을 대상으로 70만~95만원에 이르는 ‘리베이트’가 지급되고 있다. 리베이트는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
알뜰폰업계, 신년맞이 '가성비' 요금제 잇단 출시 2025-01-03 10:48:15
알뜰폰업계, 신년맞이 '가성비' 요금제 잇단 출시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알뜰폰업계가 새해를 맞아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요금제 상품과 가입 혜택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알뜰폰 비교 서비스 '모요'에서 고고모바일은 통화·문자 무제한에 월 데이터...
"단통법 사라졌다"…갤럭시S25 보조금 경쟁 예고 2024-12-26 18:35:41
폐지와 함께 통신비 인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알뜰폰 사업자의 경쟁력 강화, 중고폰 거래 활성화 등 국민의 가계통신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단통법 폐지로 통신사간 보조금 경쟁은 갤럭시S25 시리즈에서 본격화될 전망이다. S25시리즈에 AI 관련 기술이 대거 포...
대기업 알뜰폰 점유율 60% 제한 법안 과방위 소위 통과 2024-12-26 14:28:19
이통3사 자회사와 대기업 알뜰폰 계열사의 시장 점유율을 60%로 제한하는 것이 골자다. 대기업 계열사의 수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제한할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여야는 그간 대기업 알뜰폰 계열사의 시장 점유율을 제한해야 한다는 뜻에는 공감했지만, 규제 대상과 제한 정도에 견해차를 보였다. 야당은...
대기업 알뜰폰 계열사 점유율 60% 제한 법안 과방위 소위 통과 2024-12-26 14:03:44
대기업 알뜰폰 계열사 점유율 60% 제한 법안 과방위 소위 통과 도매대가 사전 규제 제도 재도입 안은 보류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이동통신 3사 자회사와 금융권 등 대기업 알뜰폰 계열사의 시장 점유율을 60%로 제한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첫 문턱을 넘었다. 국회와 통신업계에 따르면 26일 열린...
유상임 과기정통 장관 "탄핵정국 속 과학·ICT 정책 멈춤 없게" 2024-12-23 15:00:00
내년 초 알뜰폰 활성화 대책을 포함한 통신 정책 발표를 예고했다. 유 장관은 단통법(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폐지안 국회 통과 이후 관련 시행령이 약 6개월 이후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폐지 목적인 가격 경쟁을 통한 단말기 가격 인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유 장관은 최근 국회...
"이제 알뜰폰 안 써요" 돌변에 초비상…12년 만에 결국 2024-12-20 10:51:28
중소 알뜰폰(MVNO) 사업자 세종텔레콤이 수익성 악화로 인해 시장 진출 12년 만에 알뜰폰 사업을 정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세종텔레콤은 알뜰폰 사업 부문 매각을 결정하고 시장 철수 절차를 밟고 있다. 유력한 양수자는 또 다른 알뜰폰 업체 아이즈비전으로, 현재 매각 관련 논의를 진행 중으로...
세종텔레콤, 아이즈비전에 알뜰폰 사업 매각 검토 2024-12-19 16:41:51
= 세종텔레콤[036630]이 알뜰폰(MVNO) 사업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세종텔레콤은 또 다른 알뜰폰 사업자 아이즈비전[031310]에 알뜰폰 사업 부문 매각을 추진 중이다. 세종텔레콤 관계자는 "매각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협의 중"이라며 "아직 계약 체결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3G 속속 종료하는 해외 통신사들…한국 조기 종료 탄력 전망 2024-12-18 06:00:08
통계'에 따르면 작년 10월에는 SK텔레콤, KT, 알뜰폰(MVNO)을 합쳐 3G 이용자가 74만8천395명이었는데 점점 줄어 올해 1월에는 67만1천10명이 됐다. 지난 7월 처음으로 50만명대에 진입한 이후 10월 기준으로는 56만3천842명만이 3G를 이용하고 있다. 같은 달 전체 통신서비스 회선이 5천696만5천545대였으므로 전체의...
글로벌 통신사 '세컨드 브랜드'로 틈새 찾는다 [정지은의 산업노트] 2024-12-13 16:48:49
혜택 확대 등 내년 운영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했다. 통신 3사 중 세컨드 브랜드를 두지 않은 SK텔레콤은 올해 하반기 관련 수요 및 시장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알뜰폰 시장이 어느 정도 형성된 상황에선 가격만 낮춘다고 이용자가 몰리지 않을 것”이라며 “커뮤니티, 플랫폼 등 차별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