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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차례만 기다릴 뿐"…시리아군, 나흘째 전쟁범죄급 폭격 2018-02-21 21:25:09
"18일 밤부터 270여명 숨져"…주민 "폭사하거나 아사하거나" 시리아군 "지상군 작전 시작도 안 했다"…본격 공세 예고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시리아군이 수도 동쪽 반군 지역의 자국민을 나흘째 무자비게 폭격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21일(현지시간)...
[연합이매진] 보령 성주사지 2018-02-12 08:01:10
10칸, 아사(衙舍) 5칸, 군사(軍舍) 7칸 등 많은 건물 이름과 칸 수가 기록돼 있다. 지금은 진휼청, 삼문, 장교청만 전해지고 있다. 상사봉에 조성된 '충청수영성 해양경관 전망대'에 올라서면 충청수영성이 천혜의 해군 요새임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충청수영성과 영보정, 오천항, 원산도와 안면도, 천수만 등...
병주고 약주나…사우디, 800만 굶주리는 예멘에 1조6천억원 지원 2018-01-23 16:06:25
명성이 얼마나 훼손됐는지 명확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표면적으로는 인도주의 재앙을 막기 위해 헌신하는 것을 보여주려는 계획이지만, 회의론자들은 사우디가 예멘의 주요 물류 거점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고 물자 배분을 결정하려는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3년째 내전으로 고통받는 예멘은 전체 인구의 75%에...
연합뉴스 선정 2017 10대 국제뉴스 2017-12-14 11:00:18
전쟁에 가뭄까지 겹친 남수단에서는 수십만명이 아사 위기에 처해 결국 기근을 선포했다. 지난 8월 말 인도 동부와 북부, 네팔, 방글라데시 등 남아시아 지역에 최악의 홍수가 찾아와 1천200명이 숨지고 4천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비슷한 시기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가 미국 텍사스주를 강타해 미국에서...
"이란제 미사일" vs "미제 폭탄"…'네탓'공방 속 죽어가는 예멘 2017-11-16 17:38:31
시작된 2015년 3월부터 약 8천900명이 폭격과 교전 등 폭력 행위로 숨졌고, 이들 가운데 60%는 민간인으로 추산된다. 올해 4월부터 창궐한 콜레라에 90만명이 감염됐으며 인구의 70%인 2천만명에게 긴급 식량 지원이 필요하고 700만명이 당장 아사 위기에 처했다. hs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공병호의 파워독서] 악수하면 자동으로 명함 정보 교환되는 '세이크 온' 팔찌 2017-10-26 16:32:29
어떤가. 미국 센소리아사가 선보인 스마트 양말은 발바닥 부분에 세 개의 전도성 직물이 삽입된 스마트센서가 내장돼 있다. 이 스마트 양말과 발찌처럼 생긴 밴드형 발목장치를 장착하면 사용자가 걷는 속도, 심장박동수 등의 데이터가 종합적으로 수집돼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에 연동된다. 사물인터넷의 대표 사례라...
이라크군, 모술서 IS 완전격퇴 초읽기…"며칠내 최종 승리 선언" 2017-06-30 18:48:40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라크군 사령관 압둘가니 알아사디는 30일(현지시간) 오전 모술에서 "다에시(IS의 아랍어 약자)를 상대로 한 8개월간의 모술 탈환전에서 며칠 내로 최종 승리를 선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와 AP통신이 보도했다. 또 다른 이라크군 지휘관들은 모술 시내의 IS 중요 거점을 이미 탈환했...
유라시아 의장회의 개막…정의장, 러시아 하원의장 접견 2017-06-26 15:54:04
이에 앞서 정 의장은 아제르바이잔의 옥타이 아사도프 국회의장과도 만나 양국의 우호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정 의장은 산자부 장관 재임 시절인 2006년 노무현 당시 대통령의 국빈방문 때 아제르바이잔을 방문한 인연을 언급, "노 전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계기로 양국간 교류가 활발히 시작된 것으로 안다"라고...
시리아 다마스쿠스서 반군·민간인 2천여명 철수(종합) 2017-05-15 08:59:18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시리아 당국과 반군 간 합의에 따라 이날 다마스쿠스 동북부 까분에서 2천200여명이 빠져나갔다. 앞서 바르제, 티슈린에서도 철수가 단행됐다. 반군 조직원과 그 가족이 대부분인 이들은 수십대의 버스를 타고 이들리브주(州)의 반군 지역으로 출발했다. 베슈르 아사반...
美 빠진 '시리아 안전지대' 합의…반군 "이란 참여 반대" 거부(종합2보) 2017-05-05 23:39:19
의문이 제기된다 4일(현지시간)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정권의 후원자인 러시아와 이란, 시리아 반군을 지원하는 터키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시리아 휴전의 보증국 자격으로 시리아 안전지대(긴장완화지대·안정화 지역) 설치에 합의했다. 이들리브(북서부), 홈스(서부), 동부 구타(수도 다마스쿠스 외곽), 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