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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상 기간에 새벽까지 술판…영국 총리실 직원들 성관계 의혹 2023-01-12 22:23:02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남편 필립공의 장례식 당일 새벽까지 총리실에서 열린 밤샘 술판 파티에서 직원들이 성관계를 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일간 더 타임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총리 관저 겸 총리실 청사인 '다우닝가 10번지'에서 열린 파티에서 직원 두 쌍이 신체 접촉을 하고 어두운...
어릴적 방 크기부터 첫 경험까지…영국 해리왕자 시시콜콜 공개 2023-01-08 06:30:01
▲ 필립공 별세는 여왕이 전화로 알려줬다. 여왕 서거 소식은 밸모럴성으로 향하던 중에 비행기에서 BBC 뉴스로 확인했다. ◇ 해리 왕자 개인사 ▲ 해리는 17세에 말을 아주 좋아하던 나이 많은 여성과 펍 뒤의 들판에서 첫 경험을 했다. ▲ 17세에 주말 사냥에서 코카인을, 켄싱턴궁과 이튼 스쿨 화장실에서 대마를...
화려한 불꽃놀이·전쟁통 참호결의…지구촌 '극과극' 새해맞이(종합) 2023-01-01 17:19:58
프랑스 대통령은 TV로 중계된 신년연설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을 계속하겠다며 "당신들이 승리할 때까지 우리는 도울 것이며 정의롭고 영속적인 평화를 건설하기 위해 함께 할 것이다. 프랑스와 유럽을 믿으라"고 말했다. 10만명이 운집한 영국 런던의 템스강변에서는 '명물' 웨스트민스터궁 엘리자베스 시계탑의 종...
영국 성탄절 시청률 1위는 찰스3세 연설…1천만명 넘게 봤다 2022-12-27 02:32:05
연설이다 보니 관심이 커서 BBC One(810만명), BBC Two(92만9천명), ITV(158만명) 등 여러 채널이 중계했다. 지난해 여왕의 마지막 성탄절 연설 시청자는 896만명이었다. 서식스 대학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여왕의 성탄절 연설 방송 시청자는 1990년대 후반에 1천만명 밑으로 내려간 뒤 회복한 적이 없다. 그런데도 최근...
즉위 후 첫 연말 맞은 찰스 英국왕, 다문화·종교 포용 행보 2022-12-26 11:34:36
내 여왕이 묻힌 성 조지 예배당에서 연설하고 이를 녹화해 TV로 중계했다. 그는 연설에서 "크리스마스는 물론 기독교의 기념일이지만, 어둠을 이겨내는 힘은 신앙과 신념의 경계를 초월해 기념된다"고 말했다. 또 그는 교회와 유대교 회당과 이슬람교 예배당인 모스크, (불교) 사원, 시크교 사원 등 다양한 종교를 언급하며...
영국 찰스3세 첫 성탄 메시지…여왕과는 다른 스타일 2022-12-26 02:59:42
서거한 어머니 여왕을 향한 경의와 함께 사회적 약자를 향한 연민, 공공 서비스의 중요성, 다양한 신앙 지지 등을 담았다. 그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봉사와 기부 등 전통적 공동체 가치를 강조하고 의료진과 군인 등 공공 서비스 인력들의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국왕의 연설은 형식과 내용에서 모두 차별화됐다. 그는...
지구촌에 성탄 전야 종소리…베들레헴에도 3년만에 순례객 북적 2022-12-25 10:38:07
2세 여왕 서거 후 첫 성탄절을 맞아 윈저성 세인트 조지 성당에서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발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찰스 국왕은 25일 오후 방송될 성탄 연설에서 모친의 유산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지난해 성탄 메시지에서 "바통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것"에 대해...
[2022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2-12-16 07:11:05
항전을 독려하는 연설을 이어가며 자국민을 똘똘 뭉쳤다. 특히 3월 1일 유럽의회 연설에서 "삶이 죽음을 이길 것이며, 빛이 어둠을 이길 것"이라는 표현으로 국제사회를 움직였다. 이 장면을 두고 "찰리 채플린이 윈스턴 처칠로 변모한 것 같았다"(미국 시사주간 타임)는 평가가 나왔다. 우크라이나는 초반 열세를 뒤집고...
영국 왕실 마케팅의 주역, 필립 공 2022-12-10 11:55:33
이런 맥락에서 1957년 성탄절,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영국 군주로서는 처음으로 TV를 통해 영연방 국민들을 대상으로 성탄 축하 연설을 하도록 만들었다. 또한 여왕이 지방이나 외국을 방문할 때, 늘어선 인파들과 악수 및 담소를 나누고 그들이 들고 온 꽃다발을 직접 받기도 하는 관례도 필립 공이 도입했다. 1969년에는...
[월드&포토] 영국 찰스3세 국왕, 첫 국빈 맞이…왕실 총출동 2022-11-24 06:30:01
2세 여왕 간의 우정과 여왕이 21세 때 평생 헌신을 약속한 곳이 남아공이라는 점 등을 언급하며 양국 간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또, 양국 역사에 깊은 슬픔을 일으키는 요소가 있다면서 식민 통치에 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23일엔 찰스 3세의 동생 에드워드 왕자가 라마포사 대통령을 런던의 왕립식물원으로 안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