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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시니어 특화브랜드 'NH올원더풀' 출시 2025-11-10 15:53:39
요양·간병·연금보험과 NH헬스케어앱, 100세 시대 아카데미, 더(THE)100 매거진 등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자산 유동화, 은퇴 설계 등 혁신상품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니어의 재취업과 교육을 지원하는 등 시니어 고객의 니즈를 지속해서 발굴해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은...
서초구 소방학교 부지에 400가구 노인주택…민간투자 공모 실시 2025-11-10 11:40:05
요양·배수지 시설과의 기능을 연계한다. 보행 약자를 고려한 동선 계획으로 서울시의 초고령사회 대응 사업인 ‘9988 서울 프로젝트’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우면산 숲 경관을 고려해 굴토 작업도 최소화한다. 능동 어린이대공원 후문주차장은 주차 시설을 포함한 복합문화시설로 재편한다. 연면적 5000㎡ 규모 어린이...
[이서연의 돌봄과 실버 사회] AI 돌봄 로봇이 나아가야 할 방향 2025-11-07 17:16:28
또 로봇이 도입되면 노인과 가족, 요양보호사 간 관계와 역할이 필연적으로 재편된다. 기술 만능주의에 대한 경계도 필요하다. 이미 해외 일부 국가는 돌봄 로봇 도입의 한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기술의 역할을 재정의하고 있다. 공통된 결론은 단순하다. 기술은 돌봄의 일부를 도울 수 있지만 그 본질을 대체하지는...
[주목! 이 책] 죽음을 인터뷰하다 2025-11-07 17:03:43
죽음을 삶의 거울로 삼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묻는 인터뷰 에세이. 요양보호사, 장례지도사 등 죽음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이들이 들려주는 통찰을 통해 유한함 속에서 인간다움을 찾는 법을 보여준다. (쌤앤파커스, 248쪽, 1만8000원)
포리덤, 외국인 인재 유치·정착 지원 통합 플랫폼 '브릿지' 출시 2025-11-07 13:58:01
인력난이 심한 복지·의료 분야에서는 요양보호사 양성부터 국내 정착까지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포리덤은 초기 점유율 10%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 브릿지를 산업인력뿐 아니라 전국의 대학 파트너와 유학생 관리까지 확장해, 유학생 유치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할...
IT 스타트업 CES 수상 쾌거…리빌더AI·망고슬래브 혁신상 2025-11-07 11:01:39
AI가 100개 이상의 언어를 자동으로 감지해 점자 코드로 변환해 라벨을 출력한다. 기존 점자 프린터는 사용자가 직접 점자 키보드로 입력하거나 PC에 연결해야 했지만, 이 제품은 비장애인 요양보호사·약사·시각장애인 가족 등 누구나 손쉽게 점자를 인쇄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binzz@yna.co.kr (끝)...
KB손보, '골든라이프케어 간병보험' 출시...치매 진단·돌봄 보장 강화 2025-11-05 10:04:55
요양 및 간병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보장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국내에 도입된 알츠하이머 표적치료제인 '레켐비(Leqembi)' 치료를 보장하는 '표적치매 약물치료비'와 간병인 지원일당 보장 확대를 통해 치료 단계부터 장기 돌봄 리스크까지 폭넓게...
내년 장기요양 보험료 2년 만에 인상 2025-11-04 17:56:13
요양보험 재원으로 쓰이는 셈이다. 지난 정부에서는 물가 안정 차원에서 건보료와 장기요양보험료 인상을 제한해왔다. 하지만 고령화 영향으로 보험 지출이 급속도로 늘어나자 재정 지속 가능성을 위해 내년 보험료율 인상에 힘이 실렸다. 2008년 제도 도입 당시 5549억원에 불과하던 보험 지출은 지난해 15조원가량으로...
스마트폰 앱으로 서류 없이 보험금 청구…'실손24' 대상 확 넓힌다 2025-11-04 15:54:13
실손보험 청구 완료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국내 요양기관 1만920개(지난달 21일 기준)가 실손24 연계를 마쳤다. 실손24는 환자의 진료 및 처방 내역을 보험사에 자동으로 전송해 실손보험 청구 절차를 간소화한 서비스다. 지난해 10월 1단계로 병원급 의료기관과 보건소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했고, 지난달 25일 의원 및...
"아프면 서울 가야지"…10명 중 4명은 '지방러' 2025-11-02 10:25:11
환자들의 서울 원정은 줄지 않았다. 이는 의료기관과 인력의 서울 편중이 쉽게 완화되지 않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병·의원과 약국, 보건소 등을 포함한 전체 요양기관(10만3,803곳) 중 24.1%(2만4,887곳)이 서울에 있었다. 특히 상급종합병원은 전체 47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