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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 한국新' 우상혁에 특별포상금 1억원 2021-08-17 18:27:24
잡았다”고 각오를 밝혔다. 임 회장은 “우상혁 선수의 이번 기록은 1945년 육상연맹 창립 이후 76년 만에 올림픽 트랙&필드에서 거둔 최고 성적”이라며 “한국 육상에 희망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고 평가했다. 우상혁 선수는 19일부터 시작하는 육상 국가대표팀 훈련에 참가한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올림픽 높이뛰기 4위' 우상혁, 특별 포상금 1억원 받았다 2021-08-17 16:17:20
우상혁에게 특별 포상금 1억원을 수여했다. 우상혁은 지난 1일 도쿄올림픽 육상 트랙&필드에서 2m35를 기록해 한국 역대 최고 성적인 4위와 함께 24년 만에 높이뛰기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3일 귀국 후 2주간 자가격리를 한 뒤 이날 특별 포상금 수여식에 참석했다. 우상혁은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높이뛰기 한국신기록' 일병 우상혁, 포상휴가 간다 2021-08-10 08:53:14
35는 한국 높이뛰기 신기록이다. 특히 우상혁은 경기 내내 파이팅 넘치는 모습과 밝은 에너지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절도 있는 '거수경례'로 군인으로서의 멋진 면모를 보여줬다. 병역특례 대상자가 될 수 있는 동메달을 아깝게 놓쳤지만 "군대에서 배운 게 많다"고 답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4강 신화' 女배구 6억원…양궁 25억 예상 2021-08-09 17:50:16
국민에게 큰 감동을 줬다”며 “부상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여자배구 대표팀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간발의 차이로 4위에 머물렀지만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우상혁은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신기록 포상금 2000만원을, 수영에서 아시아와 한국 신기록을 세운 황선우는...
문대통령 "메달 못땄어도 최선 다한 것만으로 아름답다" 2021-08-08 23:07:51
황선우, 다이빙 우하람, 높이뛰기 우상혁, 역도 이선미, 배드민턴 안세영,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선수의 이름을 열거했다. 나아가 "한국 최초로 올림픽 메달레이스에 진출한 요트 하지민 선수와 럭비 대표팀의 투혼도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또 "탁구 신유빈, 역도 김수현, 레슬링 류한수 선수가 흘린...
메달보다 경기 즐긴 Z세대의 열정·투혼…팬들, 환호로 응답했다 2021-08-08 17:56:32
성장’의 감동이 전해졌다. 높이뛰기 결선에서 보여준 우상혁(25)의 열정은 코로나19에 지쳐 있던 국민에게 생생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2m33 1차 시기에 실패한 뒤 두 번째로 나선 도전. 경기장 내 사람들에게 박수를 유도하고 흥을 일으키는 등 경기 자체를 즐기며 한국 트랙&필드 역대 최고 순위인 4위를 기록했다. 2...
전웅태, 근대5종 사상 첫 메달 2021-08-08 17:55:39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2024 파리올림픽 출전 의지를 다진 그는 “이번에는 4위를 했으니 다음번에는 한 단계 더 올라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불모지로 여겨졌던 육상에서도 우상혁(25)이 금메달 같은 4위를 기록했다. 그는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넘어 4위를 차지했다. 우상혁은 “(메달의 아쉬움을)...
[천자 칼럼] 코로나 이겨낸 올림픽 정신 2021-08-08 17:30:12
사뭇 달랐다. 높이뛰기 우상혁, 여자 배구, 역도 이선미, 다이빙 우하람 선수는 모두 4위에 그쳤지만 메달리스트 못지않은 환호와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금메달을 내주고도 상대 선수에게 ‘엄지척’을 한 태권도 이다빈 선수는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세계에 보여줬다. 필리핀, 버뮤다, 코소보 등 약소국에서 사상 첫...
김연경·우상혁·우하람…도쿄올림픽 메달만큼 값진 4위들 2021-08-08 14:23:43
오른 우상혁은 아쉽게 메달을 아깝게 놓쳤지만, 밝은 표정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 그는 경기 후 “행복한 밤이다. 아쉽지만 후회는 없다”고 말하며 경기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남자 스프링보드 3m에서 역대 한국 다이빙 최고 성적을 기록한 우하람도 4위 아쉬움을 드러내기보다는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를...
야구는 `불발`…올림픽 `병역특례` 메달리스트는 누구? 2021-08-07 19:55:06
해결하게 됐지만, 국군체육부대 소속 일병 우상혁(25)이 지난 1일 대회 남자 육상 높이뛰기 결선에서 한국 육상 역사에 길이 남을 기록을 세우고도 4위로 병역특례 혜택은 받지 못하게 됐다. 야구의 경우에는 6개국만 출전한 이번 대회에 동메달 이상 획득 가능성이 50%여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경기 전날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