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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만에 25만명"…배달라이더·대리운전, 고용보험 가입 급증 2022-04-15 10:30:05
퀵서비스 기사가 16만681명(64.3%)이었으며, 퀵서비스 중에는 음식배달업 종사자가 14만9923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사업장 기준으로는 보면 퀵서비스(음식배달 포함) 7952개소(30.1%), 대리운전은 1만8438개소(69.9%)을 차지했다. 상대적으로 퀵서비스 사업장의 종사자 수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노무제공형태별로...
인수위·고용부, 배달라이더 산재 보상 확대로 '가닥' 2022-04-08 15:19:33
한편 지난해 10월 통계청 발표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배달업 종사자 수는 역대 최대인 42만3000명을 기록했다. 2018년 31만3000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3년동안 35.1%가 증가한 셈이다. 이는 배달을 부업으로 하는 배달종사자는 포함하지 않아, 실제 종사자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 또 지난해 12월 고용부가...
배달음식 시킨 후 상습적 '먹튀'…제주 20대 남성 입건 2022-03-08 20:52:45
음식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행각에 도내 10여곳의 업체는 약 70만원의 피해를 보았다. A씨는 계좌이체 방법을 이용하겠다며 음식을 배달 앱으로 주문한 후 연락받지 않는 방법 등으로 업주들을 속여왔다. 특히 A씨는 제주지역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도 '먹튀'로 유명한 인물이었다. 피해 업주는...
배달 종사자 보험료 부담 줄인다…정부-업계, 공제조합 설립 2022-02-24 15:00:02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이륜차 배달업 공제조합 설립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LW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음식 배달 플랫폼 기업들과 '소화물 배송대행업 공제조합 설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쿠팡이츠서비스, 위대한상상(요기요) 등...
"배달비 낮추자"…쿠팡의 '라이더 분산 실험' 2022-02-16 17:10:09
말했다. 소비자와 음식점주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정부는 작년 말 배달 앱별 배달비 현황과 가격 차를 볼 수 있도록 배달 앱 공시제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한 배달 앱 관계자는 “실효성과 별개로 정부와 소비자들이 배달 앱을 배달비 상승의 원인 제공자로 보는 부분은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쿠팡이츠가 배달비를...
'라이더 월소득 500만원 보장'…쿠팡이츠의 묘책 통할까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2-02-16 13:43:26
배달업계의 주요 관계자들은 ‘3등 사업자’인 쿠팡이츠의 ‘단건 배달’ 전략을 지목한다. 한 배달대행업체 관계자는 “보통 1시간에 라이더가 배달할 수 있는 주문 건수가 대략 7건”이라며 “단건 배달이 대세가 되다 보니 정해진 시간에 잡을 수 있는 건수가 줄면서 라이더로선 건당 배달비를 높게 부를 수밖에 없게 된...
배달 시장 뒤흔들 또 다른 '한방'…쿠팡이츠의 영리한 전략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2-02-10 08:58:15
흔들었다. 내가 주문한 음식이 여러 집을 거쳐 오지 않고, 오로지 나만을 위해 빠르게 올 수 있도록 하겠다는 캐치프레이즈는 소비자들을 빠르게 중독시켰다. 식당주들도 점차 단건배달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맛집이라는 평가를 받는 곳일수록 그랬다. 배달과 음식맛은 충돌할 수 밖에 없다는 기존 관념을 쿠팡이츠가 깬...
배달 수입 월 800만원 실화였다…"1년 만에 2억 빚 청산" 2022-02-05 11:40:45
부분에 대해서도 "웬만한 음식값보다 비싼 거 아니냐"는 반응도 있었다. 이와 관련해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최근 급격히 상승한 배달 수수료는 외식 물가 상승의 주요 이유 중 하나"라며 "배달비를 아끼려고 아파트 주민들끼리 한 번에 배달시키는 '배달 공구'까지 등장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달 말부터...
`배달비 1만원 시대`…왜 오르나 봤더니 2022-01-24 17:25:04
그 부담을 음식값이나 배달비에 일부 녹이면서 소비자들도 부담도 같이 높아진 건데요. 식당 입장에선 "배민과 같은 배달 플랫폼 이용료에 배달라이더 비용까지 내고나면 음식을 팔고도 남는 게 없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배달비 인상에 일부 소비자들은 배달 대신 가게에 직접 들러 포장 주문을 해가는...
'배달로봇' 뉴비는 규제가 무서워요 2022-01-13 17:15:14
식당부터 소비자 집 앞까지 로봇으로 음식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도어 투 도어’ 배달 서비스를 위해 아파트 1000여 가구에 각각 QR코드를 부여해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가 모든 가구의 위치를 인식하게 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파트 측과 협의해 공동현관문 출입과 엘리베이터 연동 문제는 사물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