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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뉴프런티어 (19)] 애스톤사이언스 "암백신, 2~3년 내 본격 개화…독보적 기술력으로 모더나 뛰어넘겠다" 2025-09-11 15:26:47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했다. "도움 T세포 교육시켜 암세포 공격"애스톤사이언스가 주력으로 개발 중인 암백신은 플라스미드 DNA(pDNA) 기반 피내주사제다. 병원에서 알레르기 검사를 할 때 피부에 약물을 주사하는 방식과 동일하다. 애스톤사이언스의 암백신은 장기 면역기억 기능 등을 가진 도움 T세포(CD4+ T세포)를...
강서구 학원 3곳, 24일 연합 입시설명회 개최…이만기 유웨이 부사장 초청 2025-09-10 10:18:33
같이상승수학이 참여하며, 이만기 유웨이 교육 부사장이 초청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설명회는 오전 10시부터 이종은 리젠영어 대표 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주제는 ‘새 정부 정책의 변화와 대입전략’, 부제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고교 학점제와 최소 성취 수준 △고교의 선택과 5등급 체계 △의대 정원 복귀와 입시...
수능에서도 '사탐런' 광풍…사회문화 선택자 수, 화학Ⅰ의 10배 2025-09-08 14:04:04
일부 의대를 포함한 상위권 대학 이공계열에서 사탐 응시를 인정하기 시작했고, ‘사탐런’ 현상이 가속화됐다. 과탐을 공부하지 않고 이공계열에 입학하는 이과생들이 늘어나면서 기초 과학 분야 학력 저하가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런 지적에 대해 교육부 관계자는 “고교 교육과정에서 이공계열 교육이 충분히...
"수학·물리학으로 암·치매·당뇨 치료한다…융합 의학 최전선" [강경주의 테크X] 2025-09-05 11:44:15
방문한다. 하지만 에라스무스 의대가 더 큰 주목을 받은 건 선제적으로 의학과 공학을 융합한 학제를 도입하면서다. 스테판 슬레이퍼 에라스무스 의대 학장 겸 이사장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의학은 더 이상 단일 학문으로 설명될 수 없다"며 의학과 공학의 융합을 통한 교육·연구 혁신의 필요성을...
장지가 연세대? 명예교수의 마지막 선택…'노블레스 오블리주' 빛났다 2025-09-03 21:04:05
몸마저 의대 교육용으로 내놓으며 삶의 마지막까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사회 상류층의 도덕적 의무)'를 실천했다. 연세대와 유가족에 따르면 고인은 평생 살아온 연세대 인근 염리동 집과 부지를 학교 및 대한성서공회에 나눠 신탁 기부했다. 처음 기부 의사를 밝힌 것은 2015년. 당시만 해도...
실리콘밸리의 치열한 '인재 전쟁' 2025-09-01 16:05:46
단어로 대답했다. “Education(교육)”이었다. 한국도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라다. 다만, 인공지능(AI) 등 미래를 좌우할 첨단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를 배출하고 있는 현재의 중국·인도와는 우리 인재들이 추구하는 방향이 다소 차이가 있다. 중국의 공대 열풍과 달리 한국에선 의대열풍이 분다는...
[건강포커스] "ADHD 치료제, 취학 전 미국 어린이에게 너무 일찍 처방" 2025-09-01 08:11:36
부모 교육'(parent training in behavior management)'이라는 근거 기반 행동 치료를 할 것을 권장한다. 이 교육은 부모가 자녀와 강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고, 어린이의 긍정적인 행동에는 보상을 주고 부정적인 행동은 무시하도록 지도한다. 정리 정돈을 위한 시각적 일정표 같은 도움이 되는 도구...
'이과 열풍'에도 工大는 텅텅…수능 1~3000등 모두 의대 가는 한국 2025-08-31 18:20:53
의대가 싹쓸이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전국 수재들의 선택지였던 서울대 물리학과는 지난해 기준 제주대 약대, 수의예과보다 입학 점수가 한참 낮았다. 물리학은 양자컴퓨팅, 우주방위산업, 피지컬 인공지능(AI) 등을 위한 기초 학문이다. ◇ 자원의 비효율적 분배‘미래의 과학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한다는...
"제대로 사랑하고 책임지는 법 가르쳐야 할 때죠" 2025-08-31 17:55:17
또렷한 발음과 전달력도 강점이다. 의대 재학 시절 입시학원에서 강사 아르바이트를 했을 정도로 말하기에 소질을 느꼈다고 한다. 김 원장은 “산부인과가 분만과 임신만 다루는 곳이라는 인식이 점점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성병과 피임, 부인과 질환을 상담하고 예방하는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최근...
"의사가 AI 이해할 때 진정한 의료혁신 가능" 2025-08-31 17:22:34
에라스무스의대는 글로벌 의료 혁신의 중심지로 꼽힌다. 의학과 공학을 융합한 학제를 선제 도입한 덕분이다. 스테판 슬레이퍼르 에라스무스의대 학장 겸 이사장은 “의학은 더 이상 단일 학문으로 설명할 수 없다”며 의학과 공학 융합을 통한 교육·연구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에라스무스의대는 델프트공대와 협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