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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전공의·의대생 공백으로 인력 절벽, 한의사 활용해야" 2025-03-19 14:05:23
게 가능하다는 것이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양방 전공의와 의대생들로 인해 신규 의료인력 절벽 문제가 현실화 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한의사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달부터 수련을 재개하는 전공의 임용 대상자는 1672명으로 지난해의 12%에 불과하다. 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을 증원...
"판타지 장르인가요" 조롱까지…의정 갈등에 불똥 튄 'K드라마' 2025-03-11 13:57:55
따르면 전날 대한의사협회(의협)는 교육부가 제시한 의대 정원 원점 회귀안에 반박하며 2026년 의대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고 0명을 선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실적으로 2024학번과 2025학번, 7500여 명을 동시에 교육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내년도 의대생 선발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이다. 앞서 이주호 부총리...
의대 모집인원 3058명 결국 '원점'…"3월 전원 복귀 전제" [종합] 2025-03-07 15:50:22
협 건의에 따른 총장의 자율적 의사를 존중한다"며 수용 의사를 공표했다. 다만 "3월 말까지 의대생이 복귀하지 않는 경우 총장들이 건의한 바와 같이 '2026학년도 모집인원을 2024학년도 정원 수준으로 조정하는 방안'은 철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부는 '전원'의 의미는 의대 교육 대상자 전체라며...
정부, 결국 백기…"의대생 3월 복귀시 내년 모집인원 3058명 수용" 2025-03-07 14:09:33
마지막 학기는 의사 국가고시 준비를 위해 자율수업으로 진행되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정부는 모델 2∼4를 적용하면 2030년 여름 의대 졸업생(24학번)이 배출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이런 조치에도 학생들이 돌아오지 않으면 원칙대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대부분 의대가 3학기 연속 휴학이나 1학년 1학기 휴학을 학칙상...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 방산·조선 강세 이어질까 - [굿모닝 주식창] 2025-03-06 08:26:30
알래스카 LNG 가스관 사업 韓 참여 희망 및 조선업 협력 시사 발언 등에 남-북-러 가스관사업/ 강관업체/ 셰일가스/ LNG(액화천연가스)/ 조선/ 조선기자재/ 자원개발/ 철강/ 피팅(관이음쇠)/밸브 등 테마 상승. 트럼프 행정부, 중국 선박 입항 수수료 징수 등 행정명령 준비 소식 등에 해운/ 종합 물류 테마도 상승 -...
해외부동산 손실 늘자…금감원·금투협, 대체투자 모범규준 개정안 마련 2025-02-19 16:27:17
투자의사결정 재의요구권을 부여하는 등 역할과 권한을 강화한다. 사후관리·평가 단계에서는 자산건전성 분류·손상차손 인식 기준을 신설한고 연 1회 이상 의무 점검하도록 한다. 보험 등 다른 권역에서 운영 중인 대체투자 모범규준에 있는 주요 항목을 반영해 모범규준의 정합성도 제고한다. 금감원과 금투협은...
금투협 "대체투자 부실화 예방 강화…규정 개정" 2025-02-19 14:49:42
개정안은 투자심의위원회 등 금융사의 의사결정기구에 대해 의결정족수의 구성요건 마련을 의무화하고, 대체투자 자산을 투자 유형, 만기, 지역 등으로 세분해 부실화 위험을 관리하게 했다. 브로커 등 대체투자 거래를 소개해준 주체에 대해서는 평판, 재무 상태, 업력을 평가하고 관련 계열사와 사업 파트너도 살펴봐야...
올해도 동맹 휴학한다는 의대생들…그래도 의대는 기를 쓰고 간다 [사설] 2025-01-07 17:34:27
그에 따른 기대이익이 크기 때문이다. 의사들뿐만 아니라 학생들까지 이런 퇴행을 고수하면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의료시장 재편은 영원히 불가능하다. 필수·지방의료 공백도 메울 길이 없다. 의대 정원을 논의할 시간적 여유는 많지 않다. 각 대학이 내년 의대 정원을 교육부에 제출해 심의받은 뒤 바뀐 대입 시행 계획을...
이사 충실의무 확대…"투기펀드 악용" vs "주주보호 명문화해야" 2024-12-27 14:00:02
회사 의사결정이 일반 주주 이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법원이나 이사회가 심도 있게 검토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주주 보호 의무를 명문화하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합병가액 산정 기준, 물적분할 후 상장 시 기존 모회사 주주에 대한 신주 배정 등 실제 문제 사례에 대한...
차기 농협은행장에 강태영 NH농협캐피탈 부사장 2024-12-20 12:27:00
사임 의사를 확인한 후 각 회사의 경영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비상계획에 따라 지체 없이 임추위를 가동해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했고, 후보군 압축절차를 거쳐 최종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NH저축은행 대표엔 김장섭 전 농협생명 부사장이 내정됐다. 김 내정자는 청주 신흥고, 서울대를 졸업한 이후 1991년에 농협중앙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