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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합류한 새보수·바른미래 출신 고전 2020-04-13 17:51:00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바른미래당을 떠나 통합당에 합류한 후보들도 사정은 비슷하다. 김영환(경기 고양병), 김삼화(서울 중랑갑), 문병호(서울 영등포갑), 김수민(충북 청주청원), 김철근(서울 강서병), 이동섭(서울 노원을), 장진영(서울 동작갑) 후보 등이다. 바른미래당 출신 후보 대부분도 열세 혹은 경합열세를...
[총선D-3] 미래통합당의 호소 2020-04-12 13:05:30
대표를 비롯해 서울 지역 출마자들은 총선 사흘 전인 1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합동 유세를 갖고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는 황 후보를 비롯 나경원, 지상욱, 김웅, 오세훈, 정약석, 김삼화, 이동섭, 전수희 후보 등이 참석했다. 미래통합당 후보자들이 허리를 숙여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신경훈...
"스타필드 등 복합쇼핑몰 규제하겠다"…민주·시민당 공동 공약 1호 2020-04-05 11:23:53
우 후보와 경쟁하는 노원을의 이동섭 통합당 후보는 창동차량기지에 '스타필드 같은 초대형 복합 쇼핑몰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 후보는 "초대형 복합쇼핑몰을 유치해 노원 랜드마크로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노원을 찾아오게 하겠다"고 했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타격을 받은...
현충원 간 김종인, '민' 썼다 지우는 해프닝 2020-04-01 17:21:55
모두 참석했다. 나경원·지상욱·김삼화·이동섭·김웅·배현진 등 수도권에서 출마하는 후보들도 함께했다. 김 위원장은 방명록을 작성하면서 실수를 했다. 김 위원장은 방명록에 “구국의 일념으로 자유민주 국가를 회복하겠습니다”라고 적은 뒤 직책과 이름을 쓰면서 첫 글자...
'바꿔야 산다' '구국의 일념'…현충원 찾아 총선 승리 결의 다진 통합당 2020-04-01 09:40:51
이동섭 등 통합당 총선 출마 후보자들이 함께했다. 통합당 선대위는 황 대표와 김 위원장을 필두로 열을 맞춰 현충탑으로 이동해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을 진행했다. 황 대표는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에 '바꿔야 삽니다. 위대한 대한민국 굳게 지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김 위원장은...
국회의원 최고 부자 김병관 '2311억'…2위 김세연 853억·3위 박덕흠 559억 2020-03-26 09:53:07
의원 중 김삼화·김수민·김중로·이동섭 의원은 미래통합당에, 이태규 의원은 국민의당 집계에 포함했다. 지난 한 해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사람은 통합당 박덕흠 의원으로 1년 새 신고액이 36억7034만원 증가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파트 가격이 2억6400만원(본인·배우자 지분 합계)...
바른미래당 출신들의 엇갈린 운명…신용현 결국 불출마 2020-03-18 10:59:10
의원의 대전 유성을 경선을 중단시켰고 결국 김 전 의원이 단수 공천됐다. 반면 단수 공천, 경선 승리 등으로 공천이 이미 확정된 바른미래당 출신 김삼화·김수민·김중로·이동섭 의원 등은 이번 총선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 공관위는 민생당 탈당 후 통합당 재입당 절차를 거친다면 이들을 원래...
'셀프제명 취소' 후폭풍…통합당 입당 신용현 경선 취소 2020-03-17 17:27:27
결정된 김삼화·김수민·김중로·이동섭 민생당 의원은 민생당을 탈당해 전 의원 자격으로 통합당에서 선거를 치를 전망이다. 통합당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임재훈 민생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통합당 공천을 받은 의원들은) 아마 민생당을 탈당할 것”이라고 설명...
법원 '비례대표 8명 셀프 제명' 취소 결정 2020-03-16 22:07:08
김삼화·김중로·김수민·신용현·이동섭·이상돈·이태규·임재훈 의원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가처분 인용으로 제명 처분의 효력은 본안 사건 판결 선고까지 정지된다. 지난달 18일 바른미래당 의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의총에서 안철수계를 비롯한 비...
'대리게임으로 스펙 쌓기'? 류호정 정의당 비례후보에 청년층 분노하는 이유 2020-03-12 13:17:43
비판했다. 정치권에서도 비판이 나왔다. 이동섭 의원(미래통합당)은 "게임 업계 노동자 권익에 앞장서겠다는 사람이 대리 게임을 '조심성 없이 일어난 일'로 말해서는 안 된다"고 꼬집었다. 류 후보는 스마일게이트 재직 당시 노조 설립 추진 과정에서 회사를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최수진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