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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하승진·불혹 문태종, 올해도 프로농구 최장신·최고령 2017-10-11 13:33:43
174㎝인 이현민(KCC)과 박재한(KGC)이다. 외국인 선수 최장신은 206.7㎝의 로드 벤슨(DB), 최단신은 186.7㎝의 조쉬 셀비(전자랜드)였다. 하승진은 키뿐만 아니라 몸무게에서도 135㎏으로 전체 최고를 기록했다. 가장 체중이 적게 나가는 선수는 박성진(전자랜드)과 김시래(LG)로 70㎏이다. 나이는 1975년생인 문태종이...
우승 후보로 KCC·SK 지목…다크호스는 전자랜드 2017-10-11 13:23:16
여기에 송교창, 이현민, 찰스 로드 등이 가세해 '부상만 없다면'이라는 단서를 붙여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됐다. KCC에 '부상만 없다면'이라는 단서가 따라붙는 이유는 바로 지난 시즌 전태풍, 하승진, 에밋이 나란히 부상으로 결장하는 바람에 최하위까지 밀려난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프로농구 개막] ① 정규리그 14일 점프볼…'약팀은 없다' 2017-10-11 06:05:01
선수 라인업과 이정현, 전태풍, 송교창, 하승진, 이현민 등 탄탄한 전력을 갖춰 부상이 없으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SK는 2012-2013시즌부터 3년 연속 팀을 플레이오프 무대로 이끌었던 애런 헤인즈를 다시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김선형과 헤인즈가 좋은 콤비를 이루는 가운데 테리코 화이트, 최부경, 최준용,...
이정현 영입한 KCC, 보호선수 지정·샐러리캡 확보 '과제' 2017-05-24 10:11:59
KCC는 기존 전태풍, 이현민, 송교창, 안드레 에밋, 하승진 등에 이정현이 가세하면서 포지션별 균형을 이룰 수 있게 됐다. 또 여기에 장신 외국인 선수까지 가세할 경우 지난 시즌 최하위에서 단숨에 우승까지 노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 최하위가 된 것은 전태풍, 하승진 등이 부상 때문에 팀...
프로농구도 9억원 시대…FA 이정현, 역대 최고대우 KCC행(종합) 2017-05-23 18:03:12
'수직 상승' KCC는 보호 선수로 송교창·하승진·전태풍·이현민 중 세 명 묶을 듯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이정현(30)이 역대 최고대우를 받으며 전주 KCC 유니폼을 입게 됐다. KBL은 "이정현이 KCC와 연봉 8억2천800만원, 인센티브 9천200만원을 더해 보수 총액 9억2천만원의...
호남대 교수팀 뇌졸중 환자 위한 맞춤형 동영상 앱 개발 2017-04-02 15:01:11
기자 = 호남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 이현민 교수팀이 뇌졸중 환자의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인 'Stroke Care'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앱은 뇌졸중 환자의 가정운동 프로그램과 보행,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동영상 콘텐츠로 구성됐다. 뇌졸중의 개념과...
[표] 프로농구 역대 정규리그 MVP·신인선수상 수상자 2017-03-27 17:42:34
│ 이현민(LG) │ ├─────┼────────┼────────┤ │2007-2008 │ 김주성(동부) │ 김태술(SK) │ ├─────┼────────┼────────┤ │2008-2009 │ 주희정(KT&G) │ 하승진(KCC) │ ├─────┼────────┼────────┤ │2009-2010 │...
프로농구 인삼공사, 팀 창단 후 첫 정규리그 우승(종합2보) 2017-03-22 20:50:27
오르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사실상 마음을 비운 모습이었다. KCC는 이현민이 11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이번 시즌 3호 트리플더블을 달성한 데 힘입어 17점 차 대승을 거뒀다. KCC는 남은 한 경기에서 이기고 9위 부산 kt가 시즌 최종전에서 지면 '탈꼴찌'를 할 수 있다. 전날 창원 LG를 원정에서 물리치...
프로농구 인삼공사, 팀 창단 후 첫 정규리그 우승(종합) 2017-03-22 20:44:39
오르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사실상 마음을 비운 모습이었다. KCC는 이현민이 11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이번 시즌 3호 트리플더블을 달성한 데 힘입어 17점 차 대승을 거뒀다. KCC는 남은 한 경기에서 이기고 9위 부산 kt가 시즌 최종전에서 지면 '탈꼴찌'를 할 수 있다. 전날 창원 LG를 원정에서 물리치...
프로농구 LG, KCC에 2점 차 신승…조성민 '끝내기 자유투' 2017-03-04 16:09:00
팀 이현민에게 외곽슛을 허용해 궁지에 몰렸다. 이어진 공격에서 제임스 메이스가 자유투를 얻었지만, 1구를 놓치면서 더욱 불리해졌다. 그러나 83-85로 뒤진 경기 종료 20초 전 상대 팀 에밋의 무리한 골 밑 돌파를 막아내며 공격권을 가져왔고, 조성민이 레이업을 성공해 85-85가 됐다. LG는 이어진 수비에서 상대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