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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구워 먹는 행사도 열린다"…김호중 이감된 교도소 어디 2025-08-29 07:09:41
조건이 돼야 입소할 수 있다. 조직폭력 사범·마약류 사범은 제외되며, 형기 7년 이하·잔여형기 1년 이상의 2범 이하, 20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성이면서 면접을 통과해야 입소할 수 있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2021년 12월 발간한 '형사정책과 사법제도에 관한 평가 연구-민영교도소 운영 10년의 성과 분석 및...
"동반 입대, 재밌을 것 같아"…병영 체험 나선 장원영, 결국 사과 2025-08-28 09:24:08
수 있을지 궁금증이 솟구친다. 카이는 "실제 훈련소에 입소했을 당시 조교에게 처음 들은 질문이 '장원영입니까, 안유진입니까?'라는 질문이었다. 심지어 대답도 했다"라고 장원영에게 깜짝 고백한다. 장원영은 카이의 당시 대답이 무엇인지 물으며 "지금 대답 잘 하셔야 될 겁니다"라고 즉각 '교관 모드'...
"은퇴하고 늙으면 살 곳이 없다"…불안한 중산층 노인들 [집코노미-집100세 시대] 2025-08-28 09:12:12
노인공동생활가정, 노인복지주택의 네 가지다. 입소 대상자는 주로 60세 이상의 건강한 노인이다. 이 중 주거와 직결되는 노인복지주택은 현행법상 임대형만 가능하다. 분양형은 불법 분양 문제로 2015년 금지됐다. 민간 사업자가 30인 이상의 실버타운 등을 임대형으로 개발하려면 토지와 건물을 직접 보유해야 한다. 투자...
트럼프 이민정책 최전선 ICE, 과도한 실적 압박에 내부 반발 2025-08-27 15:35:40
기업 입소스가 시행한 8월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의 이민 정책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3월만 해도 50%에 달했으나 이번에는 그 비율이 43%로 뚝 떨어졌다. ICE는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하는 기구로 막대한 권한과 예산을 부여받았지만 이들이 느끼는 감정은 자긍심과는 거리가 멀다고 로이터는...
"산후조리원서 아기 바뀌어"…항의하자 '절대 아니다' 발뺌 2025-08-27 13:37:57
입소 이틀째, 수유 차례를 기다리던 그는 조리원 관계자로부터 "OO이 어머님"이라는 잘못된 호명을 들었다. 자신이 "전 사과 엄마다"라고 정정하자, 담당자는 신생아실로 들어가 아기를 찾았지만 '사과'는 보이지 않았다. 이내 신생아실에서 아기를 찾는 소동이 벌어졌고, 다른 산모의 품에 안겨 모유 수유를 받고...
"성소수자는 기생충" 욕하더니…"난 여자" 女교도소 간 남성 2025-08-21 07:40:58
복역을 통보받았다. 다만 리비히는 이후 복역에 앞서 입소 면접을 볼 수 있고, 교도소 내 안전과 질서에 위협이 되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으며, 이는 이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리비히는 성소수자를 "사회의 기생충"이라고 표현하는 등 증오 선동·모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리비히는 2023년 7월 1심에서 1년 6개...
과천시, 355억원 투입해 시립요양원 개소 2025-08-20 17:17:40
전문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입소 대상은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장기요양급여 수급 어르신이다. 6월부터 신청받았고, 4일부터 순차 입소가 진행됐다. 9월 중 모든 절차가 마무리된다. 신계용 시장은 "과천시립요양원 개원으로 지역 어르신이 안심하고 요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어르신들이 불편...
고령 운전자 대상 실용적 신체기능검사 도입 필요성... 고령화 사회와 건강 노화의 새로운 기준 2025-08-20 16:51:31
문제는 운전을 중단한 고령자에서 우울증, 인지 기능 저하, 요양시설 입소율 증가와 같은 부정적 결과가 나타난다는 점이다 (Chihuri et al., J Am Geriatr Soc, 2016). 따라서 단순히 ‘면허 반납’을 권고하는 방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신체 나이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 신체 기능 검사라는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동성애 혐오하더니…성별 바꿔 女교도소 수감 2025-08-19 19:09:22
여성으로 변신한 사실이 알려지자 성별자기결정법과 성소수자에 대한 조롱이자 도발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성별자기결정법에는 '범죄자 수감에 성별만을 기준으로 삼을 필요는 없다'고 돼있다. 검찰은 입소 면담에서 교도소의 안전과 질서를 위협하는지 판단해 이송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리비히는 엑스(X·옛...
'퀴어혐오' 독일 네오나치, 성별 바꿔 여성교도소 수감 2025-08-19 18:23:37
성별만을 기준으로 삼을 필요는 없다'고 돼있다. 검찰은 입소 면담에서 교도소의 안전과 질서를 위협하는지 판단해 이송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리비히는 엑스(X·옛 트위터)에 자신이 "정치적으로 박해받는 여성"이라고 적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