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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등산 갔다가 숙소 못 구해"…부자 숨진 채 발견 2026-02-09 15:40:50
중이었다. A씨와 B군은 지난 6일 포항에서 등산하려고 덕유산을 찾았다가 숙소를 구하지 못해 차 안에서 잠든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밀폐된 차 안에서 난로를 켜고 잠을 자다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배우자 출산 전에도 '아빠휴가' 5일 쓸 수 있다 2026-02-06 17:01:17
경우 사업주가 거절할 수 있는 조건 중 '대체 인력 채용이 불가능한 경우'를 삭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현행법상 이 제도를 활용하면 1년 이내 기간 동안 주당 15시간 이상, 35시간 이내로 근로시간이 단축 가능하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세일"이라더니 비트코인 팔아치웠다…'부자 아빠'의 배신 2026-02-06 15:52:36
기록했던 역대 최고가인 12만6000달러와 비교하면 불과 4개월 만에 반토막이 난 수준이다. 더불어 기요사키는 '앞으로 힘든 시기(Rough times)가 올 것이다. 당신의 이익은 팔 때가 아니라 살 때 만들어진다. 내가 다시 매수하기 시작하면 X에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정부, 설 앞두고 라면·밀가루·두부 최대 50% 할인행사 추진 2026-02-06 15:44:53
지속적으로 협력해왔다.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설 명절을 맞아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맞춰 식품기업들과 함께 대규모 할인행사를 마련했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도 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남양주서 친누나 살해 30대 남성 긴급체포…다른 가족이 신고 2026-02-06 12:25:36
했으나, 현장에서 범죄혐의점이 발견됨에 따라 수사를 진행해 아파트 인근에 있던 동생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아직 범행 동기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와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외신도 주목한 '검은 반도체' 한국 김 세계적 인기 조명 2026-02-06 12:17:27
내수 시장보다 해외 판매 비중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와 업계는 대응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가격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며 안정화 방안을 검토 중이고 식품업체들은 연중 생산이 가능한 육상 양식과 연구개발(R&D) 투자 확대를 추진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네이버 '지식인' 오류에 이지영 강사 21년 전 답변 '화제' 2026-02-06 11:13:36
는 시대가 왔다는 생각이 든다. 저 고민 글을 쓴 학생이 보고 싶다. 혹시 본인 글이면 꼭 연락 달라. 같이 식사하자"라는 만남도 제안했다. 한편 네이버 측은 "유명인들의 지식인 답변 일부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이용자들에게 큰 불편과 우려를 끼쳤다"며 사과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생후 3개월 아들 젖병에 술 넣어 살해한 美 30대 여성 체포 2026-02-06 10:43:27
체포된 콜론은 "아기에게 술을 준 적이 없고, 분유 반병만 먹였다"고 항변했다. 그러나 젖병 내에서 알코올 성분이 검출됨에 따라 경찰은 그가 아들을 살해한 것으로 봤다. 콜론이 구속 관련 법정 심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재판부는 보석 허가 없이 구금을 명령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틱톡 챌린지' 따라하다 '펑'…얼굴에 화상 입은 9세 소년 2026-02-05 21:45:17
매우 강하고, 점성도 높아서 신체에 오랫동안 달라붙어 심각한 화상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로욜라 화상센터의 화상 예방 교육 담당자인 켈리 맥엘리곳은 "어떤 방법으로든 이것을 가열하지 말라"며 "전자레인지든 뜨거운 물이든 정말 위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나이지리아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공격으로 170명 가량 사망 2026-02-05 21:35:34
북서부에는 라쿠라와라고 불리는 IS사헬이 준동하고 있다. 이번 공격은 미군 아프리카사령부가 나이지리아의 요청에 따라 소규모 팀을 보냈다고 밝힌 날 벌어졌다. 아프리카사령부는 지난해 성탄절 나이지리아의 IS 연계 무장단체를 겨냥해 공습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