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틱톡 챌린지' 따라하다 '펑'…얼굴에 화상 입은 9세 소년 2026-02-05 21:45:17
매우 강하고, 점성도 높아서 신체에 오랫동안 달라붙어 심각한 화상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로욜라 화상센터의 화상 예방 교육 담당자인 켈리 맥엘리곳은 "어떤 방법으로든 이것을 가열하지 말라"며 "전자레인지든 뜨거운 물이든 정말 위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나이지리아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공격으로 170명 가량 사망 2026-02-05 21:35:34
북서부에는 라쿠라와라고 불리는 IS사헬이 준동하고 있다. 이번 공격은 미군 아프리카사령부가 나이지리아의 요청에 따라 소규모 팀을 보냈다고 밝힌 날 벌어졌다. 아프리카사령부는 지난해 성탄절 나이지리아의 IS 연계 무장단체를 겨냥해 공습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2026-02-05 21:29:23
전주시가 이를 들어주지 않아 사고의 원인을 일부 제공했다고 본 것이다. 다만 A씨도 비에 젖어 미끄러운 방지턱을 밟고 무단횡단하다가 넘어진 잘못이 있으므로 치료비와 일실수입 등 전체 손해액 1억 1,300만 원 중 20%에 해당하는 금액만 전주시의 책임으로 인정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내일 출근길 다시 강추위…황사까지 덮친다 2026-02-05 20:41:32
지(PM2.5) 농도도 곳에 따라 높겠는데, 충청권·호남권·영남권·제주권을 중심으로 새벽 시간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한편, 이번 주말 동안 호남과 제주에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예상되며 추위는 다음 주 월요일 낮부터 풀리겠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한 달에 1600만원 벌었다"…수만명 열광한 미녀 모델 정체 2026-02-05 19:56:30
10만동(약 5600원) 수준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AI 모델 제작 방법을 가르치는 코칭 서비스와 제작 대행업 등 새로운 산업 생태계도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에만 관련 강의에 150명이 몰리며 전월 대비 수요가 2배 이상 늘기도 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러닝머신 내려오다 '꽈당'한 회원, 헬스장 책임일까? 2026-02-05 17:31:01
다. 재판부는 공무원인 A씨의 후유장애, 향후 기대소득 등을 고려할 때 1억1900만원 상당의 치료비와 위자료 등을 받아야 한다고 판단하면서도, A씨 또한 러닝머신에서 무리하게 내려오다가 다친 책임이 있다고 보고 배상액을 보험금 지급 한도인 3000만원으로 제한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고시원서 잠든 여학생 방 '벌컥'…국회의원 출신 80대 업주 피소 2026-02-05 16:55:03
위반이 아니다. 방에 출입하면 사전이나 사후에 말하겠다고 계약 때 이미 얘기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전날 A 씨를 불러 조사를 마쳤다. A 씨는 현재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그는 1990년대 재선 국회의원을 지낸 인물로 알려졌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IOC, 동계올림픽 2월→1월 변경 검토 "기후 변화로 인해" 2026-02-04 23:57:47
100대 이상의 제설기와 300대의 인공설 분사 장비를 동원해 대회를 치른 바 있다. IOC는 개최 시기를 비롯해 동계 올림픽의 전반적인 변화를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대회 인기를 높이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하계 종목을 동계 올림픽에 도입하는 방안도 논의 대상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日 자민당 총선 후보 98%, 헌법 개정에 '찬성' 2026-02-04 23:43:32
꾸준히 제기되자 자민당을 비롯한 일본 보수 진영은 헌법에 자위대를 명기하는 개헌을 추진해 왔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또한 2일 "헌법에 왜 자위대를 명시하면 안 되느냐"고 반문하며 헌법 9조에 자위대 명기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한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곧 밸런타인데이인데…'돈 꽃다발' 만들면 '징역 7년' 경고 2026-02-04 23:30:19
덧붙였다. 케냐뿐 아니라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서도 최근 화폐 훼손을 경고하고 있다. 결혼식이나 파티에서 축하의 의미로 돈을 뿌리는 관행이 있는 나이지리아에서는 최근 돈을 던지고 밟고 지나가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퍼지자 해당 영상 속 관련자들이 체포된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