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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2월 개혁입법 통과 위한 野주자 연석회의 열어야" 2017-02-14 14:59:23
민주 주자들, 잿밥에만 관심" 비판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국민의당 대선주자인 천정배 전 대표는 14일 2월 임시국회에서 개혁법안의 원활한 처리를 위한 야권 대선주자 연석회의를 제안했다. 천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야권 대선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월 국회 개혁법안 통과를 위해 지혜를...
[평창 G-1년] ⑦ 앞으로 1년…올림픽 열기로 달아오르는 강원도 2017-02-07 03:00:12
한껏 현혹돼 있다는 것이다. 염불보다 잿밥에만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동계올림픽은 지역주민들에게는 더 없는 호재였다. 게다가 평창은 물론 강릉만 해도 올림픽 경기시설 주변에 경포호수와 해변, 오죽헌, 바다부채길, 커피 거리 등 겨울에도 매력적인 관광지가 많다. 강릉에서는 9일부터 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민주노총 "국회, '대선놀음' 앞서 박근혜 정권 적폐 해결해야" 2017-01-20 11:39:03
국회에 요구해왔다. 민주노총은 "정치권이 잿밥에 눈이 멀어 온통 대선놀음에 빠진 사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은 기각됐고 6대 적폐 중 무엇 하나 제대로 해결된 것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1, 2월 임시국회는 천만 촛불의 힘으로 만든 적폐 청산과 개혁입법의 골든타임"이라면서 "특히, 공공성 강화와...
'더 킹' 조인성 "20대 때 자신에게 가혹…편안하게 연기하고파" 2017-01-13 17:45:37
보면 잿밥에 더 관심이 많았다"고 떠올렸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고 했다. "생각해보니까 그런 것들은 모두 연기를 해서 얻게 되는 것이더라고요. 이제는 20대 때보다 편안하게 연기 자체가 하고 싶어요. 앞으로 연기를 계속하는 배우가 되는 게 꿈이고요."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박원순 "민주, 역동적 경선 안되면 본선필패…공정성에 의문" 2017-01-09 15:30:01
경선체제 조기전환에 "국민정서에 안맞아, 잿밥에 관심 느낌" "친문세력 패권주의적 폐쇄성에 반감 커"…"경선서 압도적 1등 할 것" "과거에도 대세론 주자, 대통령 다 된 것 같이 행동하다 결국 이변"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김동호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은 9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과 관련해 "경선이...
[뉴스줌인] 문형표 신드롬과 청와대 포비아 2017-01-05 13:32:08
있는 인재 일수록 `장관 차관` 말만 들어도 기겁을 하니, 잿밥에만 관심 있는 질 나쁜 전문가들만 공직에 기웃거릴 것이다. 청와대 포비아(phobia, 공포); 부처에서 파견 나온 청와대 행정관 A는 최근 들어 청와대 기자실인 춘추관에서 택시에 내린 뒤 200m 가량 걸어 청와대로 출근한다. 왜 그런 불편을 사서 하냐며 이...
[하영춘의 이슈프리즘] 그 많던 '친박'은 어디로 갔나 2016-10-30 18:11:18
농단을) 아주 속속들이 알고 있었으나 권력 나눔, 즉 잿밥에만 관심이 있었을 뿐”이다.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도 “박 대통령 옆에 최순실이 있는 걸 모르는 사람이 어딨느냐. 그걸 몰랐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했다. 친박 실세들이 최씨의 농단을 알고도 애써 외면했다는 얘기다. 이런저런 사건이...
[취재수첩] 보좌관 달라는 지방의원들 2016-08-28 17:35:10
행정자치부도 공감한다. 다만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이 많아 의정활동은 ‘나몰라라’ 하는 의원에게까지 보좌관을 붙여줘야 하느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민선 6기 지자체가 출범한 2014년 7월부터 지난 6월까지 2년 동안 서울시의회 의원 106명 중 대표 발의한 조례가 한 건도...
[김정호 칼럼] 대우조선 사외이사에겐 왜 책임 묻지 않나 2016-06-22 17:45:23
늘어났다. 잿밥에만 관심 있는 사람들이다. 회사가 멀쩡할 리 없다. 정부와 회사가 요구하는 대로 손을 다 들어줬다.모기업인 산은이라고 다르지 않다. 일부를 제외하곤 정치권 출신이거나 회장과 친분이 있는 인물들이다. 이사회 출석조차 않는 사외이사들이 수두룩하다. 산은에도 관심이 없는데 대우조선에 관심이 있을...
[사설] 상임위원장 임기를 1년으로 쪼개 갈라먹는 이런 국회 2016-06-13 17:47:29
잿밥과 끗발을 갈라먹으려고 다들 혈안이다. 상임위원장 후보자가 많으면 경선을 통해 선임하면 그뿐이다. 경선을 거부하고 임기를 쪼개 자리를 나누는 것은 담합에 불과하다. 여당과 야당 모두 과거와는 다른 국회, 일하는 국회가 되겠다고 말하지만 실제 행동은 여전히 다르다. 기득권부터 없애라는 비판은 벌써 들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