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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尹 대통령 지지자들 충돌…부상자 속출 2025-01-19 04:27:34
저지선을 뚫었다. 일부 지지자들은 법원 담을 넘어 침입했다. 이들은 법원 유리창을 깨부순 뒤 3시21분께 법원 내부로 진입해 “윤석열 대통령”을 외쳤다. 난입한 지지자들은 소화기 등을 던지며 법원 유리창과 집기 등을 부쉈다. 영장을 발부한 차은경 부장판사를 찾는 모습도 보였다. 경찰이 진압에 애를 먹으면서 한때...
남산 호텔·매봉산 등산로…尹 체포 생중계, 어디서 찍었나 2025-01-16 07:42:29
1차 저지선에 있던 버스를 사다리로 넘고, 이후 2차, 3차 저지선을 통해 관저에 진입하는 모습까지 담는 곳도 있었다. 대통령 관저가 있는 한남동 공관 지역 일대는 군사기밀 보호법상 제한 보호구역으로, 촬영이 제한된다. 관저 경내를 들여다볼 수 있는 인근의 건물 옥상 등은 경호처가 출입을 통제하고, 관저 외곽도...
헌정史 첫 현직 대통령 체포…尹, 한마디도 안했다 2025-01-15 23:14:48
저지하지 않았다. 오전 8시24분 3차 저지선인 관저 정문에 도착한 공수처 검사는 윤 대통령 변호인단과 출석 형태를 두고 2시간여 실랑이 끝에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혐의로 체포된 윤 대통령은 20분 만에 정부과천청사 내 공수처로 호송됐다. 공수처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40분까지 약...
공수처 질문지 200쪽 넘는데…尹, 진술거부·영상녹화도 거절 [종합] 2025-01-15 18:21:41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공수처에 따르면 집행부는 이날 오전 5시께 관저 입구에 도착해 차정현 부장검사가 체포·수색 영장을 제시했고, 철조망 절단을 거쳐 오전 7시30분께 1차 저지선을 통과했다. 이후 검사들이 관저 안으로 들어가 영장 집행 관련 논의를 한 뒤 공수처 검사 1명이 윤 대통령 탑승 차량에...
안에서부터 무너진 경호처…철조망 끊고 차벽 넘어도 저항 없었다 2025-01-15 17:39:18
2차 저지선인 버스 사이에 설치된 윤형 철조망을 절단하고 전진해 오전 7시57분께 대통령 관저 앞문에 도착했다. 3차 저지선인 철문이 경호처와의 협의 끝에 오전 8시24분께 열리자 윤 대통령과 대면할 수사팀 차량이 내부로 진입했다. 관저에 도착한 수사팀은 윤 대통령 측의 ‘공수처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반발에...
공수처로 간 尹지지자들 "불법 체포"…탄핵 찬성측 "구속하라" 2025-01-15 17:33:00
3차 저지선을 내줬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대통령 지지자들이 관저 진입을 시도했고, 이를 저지하려는 경찰과 대치하기도 했다. 이들 지지자는 “왜 이재명은 체포하지 않느냐” “밀고 진입하라” 등 구호를 외치며 관저 진입로 앞 폴리스라인에 접근했다. 경찰이 “공무집행 방해로 입건하겠다”며 강경 대응에 나서자...
수월했던 2차 尹 체포…1차 시도 때와 뭐가 달랐나 2025-01-15 15:32:52
우회해 통과했다. 역시 버스로 가로막힌 3차 저지선도 철문 옆 초소를 통해 뚫었다. 이날 현장에는 경험이 풍부한 서울·수도권 광역수사단 소속 형사들이 투입됐다. 진입조와 체포조·호송조 등 역할도 미리 분담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관저 앞에서 영장을 제시한 지 약 3시간 만에 3차 저지선을 모두 뚫고 내부 진입에...
尹 체포에 저항 없었다…길 터준 경호처, 이유는? 2025-01-15 10:59:38
저지선도 버스로 가로막혔으나, 철문 옆 초소를 통해 진입했다. 이 과정에서 경호처 요원들은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 수사관들이 1차 저지선에 설치된 철조망을 절단할 때도 별도로 저지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해 공수처와 실무 협의를 담당하는 소수 경호처 인력만 있었던 것으로...
공조본 관저 진입 5시간째…尹측 "오늘 중 직접 출석" 2025-01-15 10:39:17
7시30분께 관저에 진입했다. 차벽 등으로 만들어진 1~3차 저지선을 뚫는 데는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수사팀은 8시7분께 관저 앞까지 전진했고,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윤갑근 변호사와 함께 관저동 안으로 들어갔다. 양측은 영장 집행 방식에 대해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관저 들어간 박충권 "공수처, 민주당 하청받아…치욕의 날" 2025-01-15 10:02:39
체포·수색영장을 제시했다. 이후 국민의힘 의원 등 반발에 가로막혔다가 7시 34분께 사다리로 버스 차벽을 넘어서며 1차 저지선을 통과했다. 이어 7시 47분께 2차 저지선에 도착, 7시 48분께 차벽을 우회해 2차 저지선을 통과했다. 8시 5분께 3차 저지선에 도착했고 8시 40분부터 관저동 안으로 진입에 성공, 현재 체포영장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