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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를 꿈꾸는 세 여장부 김설현X장영남X박예진, 새 나라 조선에서 이들이 쥔 열쇠는? 2019-10-17 08:19:19
최영이 정벌에 나서지 않을 것임을 알아챈 한희재. 현명함과 빠른 판단력으로 권력이 이성계에게 향할 것을 내다본 그녀는 포천부인 강씨에게 향했다. 자신의 목에 칼을 들이밀며 경계하는 강씨를 “감히 상상하지 못할 곳에 저를 세울 분”이라 칭한 그는 ‘왕후의 곁’에 서려는 야심을 품었다. 최영의 살수들을 피해...
'나의 나라' 쓰러진 우도환 살린 양세종, 엄습하는 위기…최고 시청률 5.9% 2019-10-14 11:51:01
정벌의 선발대와 척살대로 다시 만났다. 친우에서 적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잔인한 운명과 흔들리는 눈빛은 시작부터 몰입도를 높였다. 남선호는 본능적으로 서휘를 감싸려다 대신 칼을 맞았고, 서휘는 쓰러진 남선호를 살리기 위해 박치도(지승현 분)와 문복(인교진 분), 정범(이유준 분)에게 무릎을 꿇으며 부탁했다....
고려는 오랜 항쟁 끝에 몽골에 항복한 이후 큰 변화…13세기말 ‘대몽골 울루스’에 편입돼 세계와 교역 2019-10-14 09:01:05
진압되자 원(元) 제국으로 이름을 바꾼 몽골은 일본 정벌에 나섰다. 1274년과 1281년 두 차례 일본 정벌에서 군수를 조달하고 병사로 동원된 고려 인민의 고통은 형언하기 힘들 정도였다. 피해가 컸던 만큼 전란 이후 재건된 고려의 사회와 경제는 이전과 크게 달라진 모습이었다. 13세기 말 전란의 피해는 거의 복구됐다....
'나의 나라' 지승현, 냉철 포커페이스→애틋 사제 케미 2019-10-12 16:08:01
요동 정벌을 거쳐 끈끈한 사제 관계로 발전한 지승현과 양세종의 진한 케미스트리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승현의 숨겨진 정체가 밝혀져 감동의 여운을 더했다. 금오위 별장 '박치도'로 분한 지승현은 첫 회부터 심중을 읽을 수 없는 차가운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긴장감을 조성해왔다. 벽서범으로 수배 중이던...
'나의 나라' 요동 정벌 선발대 양세종vs척살대 우도환…적으로 만났다 2019-10-12 07:57:00
남선호는 이성계(김영철 분)의 요동 정벌에 부관으로 동행하게 됐고, 한희재는 이화루를 떠났다. 그리고 왕과 최영이 이성계의 정벌을 재촉하기 위해 꾸린 선발대에는 서휘가 있었다. 죄수와 왈짜패들로 구성된 군졸들 사이에서 꿋꿋이 버텨내는 서휘는 무공을 세워 서연(조이현 분)의 곁으로 돌아갈 생각뿐이었다. 서휘는...
'나의 나라' 양세종X우도환X김설현, 서로 다른 길에 선 이들의 앞날은 2019-10-11 13:33:01
이성계의 사람이 되어 함께 요동 정벌을 떠난다. 위화도 회군이 벌어지는 바로 그곳에서 서휘와 남선호가 어떤 운명과 마주하게 될까. 남다른 정보력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최영이 요동 정벌에 나서지 않을 것이란 사실까지 파악했던 한희재가 이화루를 떠나 누구를 찾아갈지도 이목이 쏠리는 상황. 여기에 이방원(장혁...
'나의 나라' 양세종X우도환X김설현, 몰입감 높인 명장면 속 숨겨진 관전 포인트 2019-10-08 08:13:00
정벌 등 굵직한 역사적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역사의 뒤편에서 치열하게 삶을 살아내는 서휘(양세종 분), 남선호(우도환 분), 한희재(김설현 분)의 굴곡진 서사가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선사했다. 역사의 커다란 물줄기에 휩쓸려가면서도 자신만의 지류를 만들어갈 서휘, 남선호, 한희재의 운명에 귀추가 주목되는바,...
'나의 나라' 격변의 시기…서로 칼 겨눈 양세종X우도환 2019-10-05 10:12:29
요동 정벌을 앞두고 백성의 피를 흘리려는 의도를 비웃던 벽서범 한희재(김설현 분)와 얽힌 두 사람은 벽서범패로 몰려 금오위들에게 쫓기게 됐다. 남선호와 길이 갈린 서휘와 한희재는 이화루로 숨어들었다. 그곳에서 한희재는 남장을 벗고 본래의 고운 자태를 드러냈지만 금오위 별장 박치도(지승현 분)의 눈썰미를 피할...
'나의나라' 첫 방송부터 통했다…시청률 3.5% 2019-10-05 09:01:47
그러나 요동 정벌을 앞두고 백성의 피를 흘리려는 의도를 비웃던 벽서범 한희재(김설현)와 얽힌 두 사람은 벽서범패로 몰려 금오위들에게 쫓기게 됐다. 남선호와 길이 갈린 서휘와 한희재는 이화루로 숨어들었다. 그곳에서 한희재는 남장을 벗고 본래의 고운 자태를 드러냈지만 금오위 별장 박치도(지승현)의 눈썰미를 피할...
'나의 나라' 첫 방송부터 강렬했다 시청자 압도한 장대한 서사 2019-10-05 08:57:00
요동 정벌을 앞두고 백성의 피를 흘리려는 의도를 비웃던 벽서범 한희재(김설현 분)와 얽힌 두 사람은 벽서범패로 몰려 금오위들에게 쫓기게 됐다. 남선호와 길이 갈린 서휘와 한희재는 이화루로 숨어들었다. 그곳에서 한희재는 남장을 벗고 본래의 고운 자태를 드러냈지만 금오위 별장 박치도(지승현 분)의 눈썰미를 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