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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해외투자 유튜브"…서학개미 50만이 택한 한경 글로벌마켓 2024-06-17 18:24:11
있는 워싱턴DC에서는 정인설 특파원이 매주 월요일 한 주간의 증시 전망을 담은 ‘워싱턴 나우’를 제작한다. 쉽고 친절한 설명으로 미국 증시의 맥을 짚는다. 빅테크 기업이 밀집한 실리콘밸리에선 최진석 특파원이 투자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기술 기업의 경쟁력을 분석해 ‘실리콘밸리 나우’를 만들어 올린다. 김일규...
해외 주식투자 판 바꾼 한경 글로벌마켓 2024-06-17 18:21:39
‘정인설의 워싱턴나우’ 등 각종 콘텐츠 4542개를 제작해 올렸다. 뉴욕 워싱턴DC 실리콘밸리 도쿄 베이징 등에 파견한 특파원과 한국경제신문의 국제부, 증권부 기자들이 글로벌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이들 동영상의 누적 시청 시간은 2581만 시간이며 댓글 21만7833개, ‘좋아요’ 535만5914개가 달렸다. 미국 증시뿐...
CPI가 '매파 Fed' 이겼다…뉴욕증시 최고치 경신 '환호' [Fed 워치] 2024-06-13 06:26:44
확실한 증거를 원하고 있는 것에 크게 놀라지 말아야 하며 그러려면 몇 달은 기다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존 벨리스 BNY멜론 외환 전략가는 "오늘 나온 CPI가 점도표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Fed 발표는 생각만큼 매파적이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워싱턴=정인설/뉴욕=박신영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뒤로 밀린 피벗…Fed, 연내 금리인하 전망 3회서 1회로 줄여 [Fed 워치] 2024-06-13 03:19:04
바꿨다.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전망치는 2.1%로 그대로 유지했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2.0%로 석 달 전과 비교해 변화가 없었다. 전체적으로 Fed는 미국 경제와 노동시장이 탄탄하고 인플레 완화가 더뎌지는 것을 감안해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춘 것으로 평가된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속보]美 Fed, 기준금리 7연속 동결…11개월째 5.25~5.5% 2024-06-13 03:02:06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속보]Fed, 연내 금리 1회 인하 시사…올해말 5.1%유지 [Fed 워치] 2024-06-13 03:00:44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AI 반도체 中 접근 막아라"…美, HBM까지 규제 2024-06-12 18:10:38
담은 수출 규제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미국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러시아에 대한 반도체 수출을 금지해왔다. 기존 수출 규제는 미국산 제품에 초점을 맞춰왔지만, 신규 규제는 러시아에 반도체를 판매하는 중국 내 기업 등이 표적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에너지·보안·헬스케어로 투자 다변화할 때" 2024-06-06 18:32:40
OMC)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미국 대형 투자은행(IB)인 에버코어ISI의 에드 하이먼 회장은 “현재 미국 상황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불황이 닥치기 6주 전과 비슷하다”며 “올여름부터 미국 경기가 둔화해 천천히 침체에 빠질 것”으로 예상했다. 뉴욕=박신영/정인설 특파원 nyusos@hankyung.com
"로봇 자동화율 70% 달성 눈앞…대선 결과 따라 TV 생산 검토" 2024-06-04 18:57:18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 대선에서 재선됐을 때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승리했을 때 전략을 조금씩 다르게 준비하고 있다”며 “확정된 내용은 없지만 통상 환경이 변화하면 이 공장에서 냉장고뿐 아니라 TV 등 다른 제품을 생산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클라크스빌=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
'美전기차 심장부'서 한달 만에 수율 90% 이룬 LG엔솔 2024-06-04 18:54:40
여건 때문이다. 테네시주는 대형 공장이 몰려 있는 조지아, 앨라배마 등 8개 주와 경계를 맞대고 있어 물류비용이 덜 든다. LG 관계자는 “테네시주는 팬데믹 이후에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구가 빠르게 늘어 다른 지역에 비해 생산 인력을 확보하기 쉽다”고 설명했다. 내슈빌=정인설 특파원 surisur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