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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만 남은 부산, 최종병기는 해양허브…청년도 돈도 몰릴 것 2025-10-12 17:38:22
제 한계효용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를 받쳐줄 새로운 경제권이 꼭 필요합니다.” 박 시장은 특히 부산이 피레우스보다 입지 여건이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부울경은 조선·원전·철강·방위산업이 포진해 있어 해운·수산·에너지·방위산업을 아우르는 해양산업의 슈퍼클러스터로 도약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이런 역할을...
엔비디아 품으려 원전 짓는 베트남 "팹리스 200개 유치" 2025-10-10 17:17:28
유치 위해 원전 건설 10일 원자력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지난 4월 ‘국가 전력개발계획’을 개정해 원전을 국가 전력 생산구조(전력 믹스)에 다시 포함시켰다.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을 건설하지 않겠다는 ‘무(無)원전’ 정책을 폐기한 것이다. 중진국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가적으로 육성 중인...
[단독] 탈가스 속도전…"낡은 LNG 발전소 바꿀 땐 절반만 인정"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0-02 09:03:22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이재명 정부의 '탈원전 시즌2'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원전뿐 아니라 가스까지 퇴출 속도를 높이면 전력 수급의 불안정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발전 공기업 5사에 "30년 설계 수명이 지난 노후 LNG 복합화력발전소를 개체할 경우...
‘액티브 ETF’ 펀드매니저 3인방…지수 뛰어넘는 수익률 비결은 2025-10-01 09:43:14
강점이다. 기존 원전이나 복합화력 발전 설비는 건설과 납품에 수년이 걸리지만, 블루에너지의 솔루션은 6개월 내 설치가 가능해 현재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수주가 몰리고 있다. 올해 7월 오라클 대규모 발주를 시작으로, 내년 미국 정부의 세액공제 혜택까지 더해지면 관련 수주가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된다. 팰런티어는...
호남 송전망 4년 앞당긴다…용인 반도체 단지에 '태양광 전력' 공급 2025-09-30 17:29:38
재생에너지와 동해안 원전 등 무탄소 전기를 초고압 송전망으로 전국에 빠르게 공급하는 전력망 확충 프로젝트로, 이재명 정부의 대표 국정과제다. ◇청정 전력 수급난 푼다3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9월 26일 시행된 전력망특별법의 첫 적용 대상으로 신해남~신장성 노선이 선정됐다. 이 구간은 해남에서 생산되는 풍부한...
주력산업 고도화 나선 경남…'동북아 경제 거점' 속도낸다 2025-09-28 16:24:28
특히 원자력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형 원전보다 안전하고 효율성이 높은 SMR 제조 기술 경쟁력 제고를 도정의 핵심 과제와 공약 사업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 8월에는 경상남도가 기획해 중앙정부에 건의한 ‘차세대 SMR 대량생산 기술개발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가 확정되면서 경남지역 원전기업의 글로벌 S...
"원자로에 880t 남았는데"…日 '핵연료잔해' 반출 또 연기 2025-09-26 13:51:17
한 번도 쓰이지 않았다. 도쿄전력은 로봇 팔을 대신해 낚싯대 형태 장비를 이용해 핵연료 잔해를 두 차례 시험 반출했으나, 지금까지 확보한 양은 0.9g에 불과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에는 핵연료 잔해가 약 880t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도쿄전력은 2037년 이후 핵연료 잔해 반출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日도쿄전력, '로봇팔' 이용 후쿠시마 핵연료잔해 반출 또 연기 2025-09-26 13:29:54
반출했으나, 지금까지 확보한 양은 0.9g에 불과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에는 핵연료 잔해가 약 880t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도쿄전력은 2037년 이후 핵연료 잔해 반출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방침이지만, 관련 작업이 계속 지연되고 있어서 실현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고리 2호기 계속 운전 결정 '보류' 2025-09-25 19:04:50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2023년 4월 8일 40년간의 설계수명이 만료됐다. 이에 한수원은 설계수명 만료일로부터 10년 동안 운영을 연장하기 위해 관련법에 따라 2022년 4월 4일 고리 2호기 계속운전을 신청했다. 이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안전성 심사와 총 7회의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 사전검토를 거쳤고 원안위...
고리 2호기 계속운전 불발…"사고관리계획서 재논의 필요"(종합) 2025-09-25 18:57:45
논의가 미뤄지면서 국민의힘 추천 몫인 제무성, 김균태 위원은 임기 만료로 다음 논의에 참석할 수 없게 됐다. 다음 회의는 내달 23일로 예정됐으며, 두 위원의 임기는 내달 12일까지다. 고리 2호기는 1983년 4월 9일 상업 운전을 시작한 발전소다. 가압경수로 방식의 전기출력 685메가와트(MWe)급 원전이다. 지난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