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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사무실' 통계청 16층…늦은밤에도 환하게 불 밝힌 까닭? 2025-07-28 15:41:15
해도 조사원들은 종이지도를 들고 현장을 누볐다”며 “2020년부터는 태블릿을 통한 전자조사 시스템이 본격 도입되면서 전자지도만으로도 조사구를 확정하고 조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승규 사무관은 이어 “행정안전부의 도로명주소, 국토교통부의 지적도,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 정보 등 다양한 공간정보 등을...
[팩트체크] 개미는 못 먹는다고?…식용 허용되는 곤충은 2025-07-28 06:30:01
이어 2021∼2023년 갈색거저리(밀웜), 풀무치, 집귀뚜라미, 외미거저리 등 4종을 신규 식품으로 연이어 인정했다. 이 규정에 따르면 신규 식품은 1997년 5월 15일 이전에는 EU 내에서 상당한 정도로 식용으로 사용되지 않은 식품을 말한다. 실제 이 시기 이전에 곤충을 상당한 정도로 식용했다고 확인된 EU 회원국은 전혀...
"욕 너무 많이 먹다 보니"…'혼자 살기' 끝판왕 女의 고백 [본캐부캐] 2025-07-27 18:44:02
떠나서도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그의 집에 각국에서 만난 친구들을 초대해 함께 지내기도 한다. 신아로미는 "짧은 영상만 보고 저보고 공격적이고, 센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오해를 풀고 싶은데, 풀리지 않아 이제는 조금 포기한 상태"라며 다시 웃음을 터트렸다. 내가 좋아하는 것, 즐길...
"땔감 필요하다는 말에"…수천만원어치 '이것' 태웠다 2025-07-25 20:27:58
현금환전 뒤 폐기 대상인 지역화폐를 민간 집에서 소각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5일 영양경찰서에 따르면 관내 모 금융기관 직원 A씨 부모 집 아궁이에서 지역화폐(상품권)를 태운 정황이 드러났다. 불에 탄 지역화폐는 액면가 1만원짜리를 모아 놓은 것으로 해당 금융기관이 환전 절차를 끝낸 뒤...
식약처, 마약 성분 '7-히드록시미트라지닌' 반입 차단 대상 지정 2025-07-24 17:08:40
종이 지정됐다. 7-히드록시미트라지닌은 크라톰(Kratom)으로 알려진 동남아시아 원산 식물 미트라지나 스페시오사(학명 Mitragyna speciosa)에 미량 존재하는 알칼로이드 성분으로, 오용·남용 시 인체에 심각한 위해를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약처는 소비자가 알기 쉽도록 위해 성분 등이 포함된 제품 목록...
콩고에서 런던 지나 북극까지 2만km...예술로 기후위기 알리는 '더 허즈' 2025-07-23 08:28:46
시작했다. 종이로 만들어진 퍼펫이 조종사들과 호흡하며 살아있는 동물처럼 움직이자, 본능적으로 반응한 것이다. 퍼펫들은 공연장 주변으로 모여들어 사람들을 관찰했고, 키 큰 기린이 목을 내밀었다. 원숭이들이 난간을 따라 움직였고 치타는 객석 중앙 계단을 타고 무대로 내려왔다. 런던의 초등학생들과 어린이 전용...
기대가 되는 건, '어쩔수가없다' 2025-07-22 11:22:57
곳곳에 자리한 가운데, 여유로운 표정의 '선출'(박희순), 종이를 응시하는 '범모'(이성민)와 피크닉을 즐기는 '아라'(염혜란), 구두를 들고 있는 '시조'(차승원)까지 배롱나무에 숨겨진 다양한 사연의 인물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 집 앞에 서 있는 ‘만수’의 비장...
‘검은 반도체’를 아시나요…수출 효자 된 ‘김’ 2025-07-19 06:09:15
이유 때문이었다. ‘블랙 페이퍼(black paper, 검은 종이)’라고 불리며 바다의 잡초 취급을 받았다. 몇 년 만에 위상이 크게 달라진 것은 주요 외신들이 건강식품으로 김을 조명하기 시작하면서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프랑스 르몽드 등 해외 유력 매체들이 하나둘 김을 ‘슈퍼 푸드’라고 소개하...
"남편이 퇴근을 안 해요"…기계 속 추락해 숨진 30대男 2025-07-18 15:39:45
11시 56분께 근로자 A(30대)씨의 아내로부터 "남편이 집에 귀가하지 않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통해 A씨가 공장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공장 내부 폐쇄회로(CC)TV를 분석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전날 오후 3시 30분께 불량품이나 폐종이를 펄프 제조기 탱크에 옮겨 넣는 작업을 하다 기계 내...
LG 최초 여성 CEO 윤여순 "우아하게 이긴다는 건, 나답게 하는 것"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7-18 09:23:15
시간 나면 직접 서점에 가서 사 오는 걸 좋아해요. 아직도 종이책을 서점에서 고르는 게 제일 좋아요. 그리고 한 번에 몰아서 읽는 편이에요. 요즘 읽는 책들은 특정한 주제가 있다기보단, 그냥 '지금 내가 관심 있는 책', '지금 내 눈에 들어온 책'이에요. 그런 책들을 읽으면서 오히려 지금의 나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