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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새 투수 프리드릭 "리오단이 호떡 먹겠다고 질투해" 2019-07-10 18:33:37
더그아웃이 웃음바다가 됐다. 193㎝ 장신의 좌완 투수인 프리드릭은 에디 버틀러를 대신해 NC의 남은 시즌을 책임질 새 선발투수다. 지난 8일 한국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받고 총액 20만 달러에 계약한 프리드릭은 비자 문제를 해결하고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선수단에 정식 합류했다. 새 외국인 타자 제이크 스몰린스키도...
한화 김범수, 동생 첫 승에 활짝 "맞대결 꿈꿔" 2019-07-10 18:24:22
이글스의 좌완 투수 김범수(24)는 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경기를 마친 뒤 전력분석실에서 다른 구장 경기를 살펴보다 깜짝 놀랐다. TV 속엔 친동생인 삼성 라이온즈의 우완 투수 김윤수(20)가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고 있었다. 2018년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삼성에 입단한 김윤수는 이날...
이동욱 NC 감독 "새 외국인 선수 2명, 최선의 선택" 2019-07-09 18:21:18
고생 많이 했다"고 말했다. NC는 8일 좌완 투수 크리스천 프리드릭, 외야수 제이크 스몰린스키와 계약했다. 프리드릭과 스몰린스키는 비자 등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이번 주중 선수단에 정식 합류할 예정이다. 프리드릭은 빅리그 4시즌 동안 124경기(42경기 선발 등판)에서 10승 28패 평균자책점 5.37을 기록했다. 올...
NC, 새 외국인 선수 프리드릭·스몰린스키와 계약 2019-07-09 11:11:01
온 좌완 투수 프리드릭은 총액 20만 달러(보장 17만5천달러, 옵션 2만5천달러),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를 대신할 외야수 스몰린스키는 총액 40만 달러(보장 30만달러, 옵션 10만달러)에 계약했다. NC는 8일 국내에서 두 선수의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 뒤 계약서에 서명했다. 두 선수는 계약 후 부산으로 이동해 선수단에...
12회말 터진 오재일의 끝내기포…김태형 감독, 최소경기 400승(종합) 2019-07-07 23:16:22
좌완 백정현은 이날도 7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해 승리를 챙겼다. 백정현은 올 시즌 거둔 4승 중 3승을 NC전에서 얻었다. 개인 통산 1천700경기(역대 28번째)를 치른 삼성 포수 강민호는 1-0으로 앞선 4회 초 3점 홈런을 치며 팀 승리를 도왔다. 키움 히어로즈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치른 홈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김광현 "다승왕 하고 싶다…내가 이기면 팀이 이긴 거니까"(종합) 2019-07-06 21:32:56
두 번째 최연소 기록이자 송진우(210승)에 이어 좌완 투수로는 두 번째로 세운 기록이다. 김광현은 아울러 올해 KBO리그 투수 중 처음으로 전 구단 상대 승리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김광현은 "야수들에게 감사하고, 힘든 경기가 많았지만 기회를 준 코치진에게 감사한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어 "130승을...
강정호 9회 말 투아웃서 극적인 동점 솔로포…팀은 연장서 패배(종합) 2019-07-06 12:22:39
대타로 등장해 밀워키의 좌완 알렉스 클라우디오와 대결했다. 강정호는 2볼 2스트라이크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또 1-6으로 밀린 8회 말 무사 1루에서도 밀워키 왼손 강속구 투수 조시 헤이더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강정호는 3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쳤고, 그의 시즌 타율은 0.173(139타수 24안타)으로 약간...
강정호 9회 말 투아웃서 극적인 동점 솔로포 2019-07-06 11:56:01
말 2사 1루에서 대타로 등장해 밀워키의 좌완 알렉스 클라우디오와 대결했다. 강정호는 2볼 2스트라이크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또 1-6으로 밀린 8회 말 무사 1루에서도 밀워키 왼손 강속구 투수 조시 헤이더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몰락한 슈퍼스타에서 인기 방송인으로, A.로드의 인생 역전 2019-07-05 09:59:37
받아들여 보스턴의 좌완 투수 데이비드 프라이스에게 격려의 조언을 건넸다. 포스트시즌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 비난당할 때의 그 비참한 기분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바로 로드리게스였다. 그 조언이 통했는지 프라이스는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완벽투를 펼치고 '새가슴'이라는 오명을 씻어냈다. 이제는 누구나...
선두 SK·3위 LG, 나란히 '하위권 상대 역전승'(종합) 2019-07-04 22:47:24
말에는 선두타자 김성현이 롯데 좌완 불펜 고효준의 키를 살짝 넘는 내야안타로 출루해 기세를 이어갔다. SK는 이어 노수광의 보내기 번트 때 투수 고효준의 1루 송구 실책으로 무사 1, 3루 기회를 잡았다. 타석에 들어선 한동민은 흔들리는 고효준의 초구 한가운데 시속 143㎞ 직구를 통타해 우중월 담을 넘어가는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