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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45층, 고덕신도시 초고층 반도건설 '고덕신도시 유보라 더 크레스트’ 2025-01-24 17:44:44
또한, 중앙광장, 상가 게이트, 고용 홀, 설치 조형물 등 단지 곳곳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크랙앤칼의 작품도 선보인다. 단지의 전용면적 59㎡의 경우 현관을 비롯해 세대 내 곳곳에 수납공간을 강화하고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팬트리와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갖췄다. 전용면적 84㎡는 반도건설이...
"무너진 건물에 깔려 탈출 못해"…'사망 95명' 티베트 강진 현장 2025-01-07 21:15:47
중국중앙TV(CCTV)가 생중계를 통해 공개한 지진현장 구조영상을 보면 구조대원들은 무너진 건물의 철근과 부서진 벽체 등 잔해를 하나씩 들춰내며 구조작업을 벌였다. 구조상황으로 미뤄 볼때 희생자들은 지진 직후 무너진 건물 잔해에 바로 깔리면서 탈출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잔해 아래에서 구조된 이들이 구급차로...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 투자는 신중해야…임차 수익 원하면 경매·급매 노려볼 만" 2024-12-31 15:41:40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상가와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 부동산은 경기 침체로 임차 수요가 회복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해 서울을 중심으로 청약 열기가 뜨거웠던 분양시장은 올해도 지역 간 양극화가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해 10월부터 한국은행이 두 차례에 걸쳐 금리를 총...
서울 불광·고덕천도 '수변활력거점' 변신 2024-12-25 17:39:16
휴게공간, 천변을 조망할 수 있는 중앙광장, 인근 상가와 연계해 식음료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마루 등이 설치됐다. 불광천 은평구 수변활력거점에는 수변무대와 객석이 마련됐다. 보행데크는 넓히고 벤치와 전망 보행교도 신설했다. 고덕천 수변활력거점에는 하천을 바라볼 수 있는 ‘물멍자리’, 교량 아래 운동시설,...
임대·임대·임대…대구·포항·천안 상가 '공실 포비아' 2024-12-11 17:45:33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중대형 상가는 19.8%로 전국 평균(12.7%)보다 심각하다. 이 기간 대구 전체 상가 공실률은 11.6%로 전국 평균(9.6%)을 웃돌았다. 철강과 2차전지산업의 핵심 교두보인 경북 포항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북구 대흥동의 중앙상가 실개천거리는 한때 ‘포항의 명동’으로 불리던 곳이다. 직장인으로 발...
명동 공중화장실 턱없이 부족…"세제 지원 적극 검토해야" [현장+] 2024-12-08 07:22:02
중앙길 인근 여성기독교청년회 건물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있었으나 표지판이 손바닥만 한 데다 지도를 통한 검색이 어려웠다. 접근성이 떨어지다 보니 이용자가 거의 없었으며 남녀 화장실이 각각 한 칸뿐이라 관광객이 몰린다고 해도 문제였다. 가뜩이나 참았는데 '대기시간 15분' 공중화장실이...
청약 인기 끈 하이엔드 아파트 '강동 VIORR' 25일부터 계약 나서 2024-11-20 13:52:23
이용하기 편하다. 강동성심병원과 중앙보훈병원, 서울아산병원이 가까워 자차로 5~10분이면 종합병원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광나루한강공원 풍납근린공원, 올림픽공원 등이 있다. 하이엔드 주거 공간을 표방하는 만큼 가구 수를 적게 하고 입구와 로비부터 상가와 주거 공간을 분리해 보안과 프라이버시 보호에 신경을...
구미 '그린시티' 변신…보행자·녹지천국 만든다 2024-11-06 18:47:48
이석현 중앙대 교수는 “본사를 요코하마로 옮긴 닛산 자동차는 보행자 거리를 잇기 위해 건물 중앙을 뚫어주기까지 했다”며 “보행자 도시는 최근 도심 개발의 글로벌 트렌드로 떠올랐다”고 소개했다. 새로 생긴 쇼핑가인 해머헤드워크, 머린워크 등에도 모두 보행이 강조됐다. MM21엔 공원과 녹지가 전체의 25%(46㏊)를...
첫 모텔 개관에 초비상…'세종의 강남'에 무슨 일이 [관가 포커스] 2024-11-01 14:13:31
인사혁신처 인근 5필지(기존 상가구역)와 나대지 3필지 등 모두 8필지를 입점 허용 구역으로 지정했다. 기존 상가구역에선 건축물의 용도변경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세종시는 주민 반발을 의식해 신도심엔 모텔 등 일반숙박시설 조성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먹자골목 연계한 모텔촌 될...
최민호 세종시장 "자족기능 갖춘 행정수도 입지 다질 것…지난해 1조380억원 기업투자 유치" 2024-10-28 15:57:36
중앙행정기관 47개, 국책 연구기관 16개가 입주했고 인구 39만 명을 기록하는 등 중견 도시로서 외형을 갖췄다는 평가다. 행정수도로 외형이 갖춰지고 있지만 경제 자족 기능 부문에서는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어 보인다. 이에 대해 최민호 세종시장은 2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기업 투자 유치, 행정수도 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