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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서 강제로…" MZ조폭이 동료 수감자에게 한 짓 2025-12-31 23:04:30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판4부(부장검사 정대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A(32)씨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수감 중 같은 방에서 지내던 수감자 B(27) 씨를 상대로 겁을 주면서 불법 시술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다른 수감 동기들에게...
'기소'에도 당당…현우진 "사실 아냐"·조정식, 손종원과 활짝 2025-12-31 18:35:01
보였다.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이날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현우진 조정식을 포함한 사교육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교사 등 40여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검찰은 현우진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제작을 조건으로 약 4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보고 있다. 조정식...
검찰, '쪼개기 후원' 송광석 기소…한학자는 보완수사 요구 2025-12-31 18:30:54
전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송봉준)는 송 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송 씨는 2019년 1월 UPF 자금 1300만 원을 국회의원 11명의 후원회에 불법 기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행 정치자금법은 법인·단체의 정치자금 기부를 금지하...
[속보] 검찰, '통일교 쪼개기 후원' 1명 기소…3명은 보완수사 요청 2025-12-31 17:33:58
받는 통일교 관계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윤수정 부장검사 직무대리)는 통일교 산하단체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을 지낸 송광석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송씨는 2019년 1월 통일교 관련 단체의 자금 1300만원을 국회의원 11명의 후원회에 기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회복무 '근태 논란'…송민호, 결국 재판행 2025-12-31 16:44:50
멤버 송민호(32)가 불구속기소됐다.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원신혜 부장검사)는 30일 송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송씨의 복무 관리 책임자 A씨 역시 같은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GPS 기록을 분석하는 등 보완 수사를 거쳐 송씨의 추가 무단결근 사실을 확인했다고...
'일타강사' 현우진 "수능 문제 거래? 사실 아니다" 반박 [공식] 2025-12-31 16:31:41
위반 등)로 불구속기소 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현우진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제작을 조건으로 약 4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보고 있다. 조정식 역시 같은 기간 현직 교사 등에게 약 8000만원을 건네 문항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EBS 교재 발간 전 문항을 미리 제공받으려 한 배임 교사...
[속보] '송민호 부실복무 논란' 재판으로…검찰, 불구속 기소 2025-12-31 15:48:58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원신혜)는 송민호와 그의 복무를 관리하던 책임자 A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업무를 태만히 했다는...
"스페이스X 투자하면 대박"…'여장' 캄보디아 피싱 조직원 '덜미' 2025-12-30 17:49:41
적발됐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단장 김보성)은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중국인 총책의 범죄단체 조직원 13명을 올해 4월부터 차례로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가운데 11명이 구속, 2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캄보디아 포이펫을 중심으로...
몸으로 때운 벌금 4조 육박…'황제 노역'도 만연 2025-12-30 17:44:24
지검은 벌금 23억원을 확정받고도 이를 내지 않은 B씨를 6월 검거했다. B씨는 약 2년6개월간 가족과 지인 명의로 사업을 하면서 위장 전입과 타인 명의 차량 사용 등을 통해 집행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집행 시효(5년)가 지나거나 대상자가 사망해 징수하지 못한 벌금도 해마다 수백억원에 이른다. 집행 불능 처리된...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이 왜…줄줄이 재판행 '발칵' 2025-12-30 17:43:24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최태은 부장검사)는 전날 현씨와 조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현씨와 조씨는 각각 EBS 교재를 집필했거나 수능 모의평가 출제위원을 지낸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현씨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