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TK신공항 민간공항 총사업비 2.7조원…대구공항 7.8배 넓이로 2025-12-19 06:00:01
"TK신공항은 일반적인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 아니라 지역 산업구조 개편과 성장동력 창출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토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개항까지 국토부, 국방부, 대구시, 경상북도, 공항공사 등 다양한 관계기관들의 힘을 모아 가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中, 하이난서 '개방확대' 실험…면세 특구 '봉관' 운영 개시 2025-12-18 17:49:44
다른 지역으로 배송되는 경우 '2선 관리' 대상으로 기존 관세가 적용되나, 수입 원자재를 포함하더라도 '30% 부가가치 규정'에 부합하면 본토로 반출할 때도 관세가 면제된다. 예를 들어 커피 원두나 화장품 원료를 외국에서 하이난으로 수입해 현지에서 가공 과정을 거치면서 30% 이상 부가가치가 증가할...
조달청, AI 대전환 중점 내년 혁신제품 시범구매 기본계획 발표 2025-12-18 16:00:02
사업을 통해 발굴된 혁신제품, 안전 장비 및 재해·재난 예방·대응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한다. 사회적 책임 확대 차원에서 지자체·지역 테크노파크·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해 지역 특화산업을 혁신제품으로 발굴하고 사업화를 촉진, 지역 벤처·스타트업 지원과 균형발전을 유도하고 탄소중립, 순환 경제, 기후 테크 지원...
국산 과일, 기후위기 넘어 '명품'으로…대표과일 수상 농가 한자리에 2025-12-18 14:47:36
지역의 우수 과일과 생산 스토리를 소개하며 상호 교류와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본 행사에서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전지혜 소장이 ‘기후변화에 따른 과수 농업인의 대응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기후·시장 환경 변화, 수입과일 증가,...
(주)온일 강성재 회장, 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1,000만 원 기부…누적 6,000만 원 2025-12-18 14:11:57
기술력과 안정적인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다. 기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한 가치로 삼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강 회장 역시 기업인의 역할을 넘어 개인 차원의 나눔과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강성재 회장은 ‘제59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성실한...
전임교원 절반 기초연구 수혜…정부, 생태계 대전환 선언 2025-12-18 08:50:03
발전 방안을 마련한다. 이 블록펀딩을 통해 전임연구원, 연구지원인력, 첨단 연구시설 확충 등 연구 기반 투자를 유도하고, 국가연구소 사업의 지역 트랙도 신설한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을 기초과학 중추 기관으로 육성하며 기초연구 생태계에서 민간기업 역할 확대를 위한 산학연정 협의체 구성도 추진한다. 연구자들의...
서울시, 노원 상계·중계·하계동 재건축 재정비안 최종 고시 2025-12-18 07:50:02
보행 녹지망 계획도 반영한다. 향후 정비 사업 시 중랑천과 수락·불암산을 연결하고 단지 내 소규모 공원 재배치, 주요 간선도로변 광역 통경축(4개)·지구 통경축(3개) 설정을 통해 경관과 보행 환경을 개선한다. 주변 환경을 고려한 특화 디자인을 도입해 중랑천·수락산·불암산 등과 조화로운 경관을 형성할 계획이다....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 MICE·업무·문화 복합공간 탈바꿈 2025-12-18 07:38:37
지원한다.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되면서 용적률은 기존 250%에서 800%로 상향됐다. 이에 따른 공공기여분 3630억원은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우선 투입 원칙에 따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에 투입돼 대중교통 등 기반 시설과 시민 편의시설 확충에 활용된다. 시는...
태양광 넘치는 낮엔 싸게, 밤엔 비싸게…산업용 전기요금 손본다 2025-12-17 17:41:06
시간대 전기를 싸게 공급하고, 화력 발전소와 원전이 주력인 밤 시간대 요금은 높이는 방식이 추진된다. 전기를 생산하는 지역에 더 싸게 전력을 공급한다는 ‘지산지소’ 원칙에 따라 지역별 차등요금제도 본격 도입하기로 했다. ◇저렴했던 야간 전기료 오른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
'대화형 AI'가 프롭테크 지형 바꾼다 2025-12-17 17:15:22
통해 향후 트렌드와 시장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 세계 프롭테크(정보기술과 결합한 부동산 서비스) 시장 규모(비즈니스리서치컴퍼니 기준)는 지난해 360억달러(약 53조원)에서 2029년 729억달러(약 107조원)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기술 발전 속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상승세를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