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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과 간절함…AI 시대에도 통하는 성공 방정식" 2025-10-26 17:40:36
임원에게 코칭을 의무화했다”고 말했다. 직장에서 하나의 목표를 공유하고 함께 달리는 것이 터부시되는 요즘 직장 문화에 관해서도 조언을 이어갔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후배들에게 물어봅니다. 그저 잘 먹고 잘살겠다고 답하는 사람과는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타인과 사회에 의미 있고, 도움이 되고, 좋은 영...
심야 투잡 뛰다 무단결근 일삼더니…해고 안 당하려 '황당꼼수'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0-26 07:00:09
들었다고 진술한 동료 여직원들을 상대로 직장 내 성희롱 신고를 해 가해자로 조사 받게 하는 등 사내 질서나 조직 문화에도 악영향을 줬다"며 해고 징계가 과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A씨는 이번 판결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다. 정상태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요양기간이라고 해도 실제 휴업 필요가 없거나 정상 근무가...
[책마을] '정서적 연봉'은 한솔케미칼이 1위 2025-10-24 16:42:39
비정량적 지표 조사에는 국내 최대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의 데이터를 활용했다. 지금까지는 일자리가 귀한 사회였지만 일할 사람이 귀한 시대가 온다. 저자는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지적한다. 인구절벽 대한민국에 ‘인재 확보 전쟁’은 피할 수 없는 미래다. 한국보다 20년...
"'정서적 연봉'은 한솔케미칼이 삼성전자보다 높다" 2025-10-24 11:14:11
들지 못했다. 비정량적 지표 조사에는 국내 최대 직장인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의 데이터를 활용했다. 지금까지는 일자리가 귀한 사회였지만, 일할 사람이 귀한 시대가 온다. 저자는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지적한다. 인구절벽 대한민국에게 '인재 확보 전쟁'은 피할...
"무용과 학생들 관리 비결?"…20대 여대생들 몰리는 이곳 [현장+] 2025-10-23 20:05:01
관심이 확대되며 '제로 간식'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내년까지 전국 400호점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의 핵심 고객층은 20~30대 여성이다.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체중 관리도 챙기고 싶은' 직장인과 대학생 고객들의 재방문율이 높다. ◇전문가 "제로라도 안심은...
MZ세대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직장상사는… 2025-10-21 17:50:28
보이는 피드백 선호 경향 조사 결과를 보면 젊은 직장인들의 피드백 선호도에서 흥미로운 경향을 발견할 수 있다. 이들 중 상당수가 '많은 사람 앞에서의 인정'보다 '진정성 있는 개별 피드백'을 선호한다는 점이다. 특별 대우를 받는 것처럼 보이거나 관심을 독차지하는 상황을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집 침대에 저 남자 누구야?"…'AI 낯선사람' 몰카 확산 [이슈+] 2025-10-19 14:19:50
문화로 번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하수구 고치러 왔다던 아저씨, 알고 보니 AI 합성" 5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한 한국 유튜버는 최근 남자친구와 함께 운영하는 커플 채널에 '요즘 핫한 AI몰카 남자친구한테 해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하수구가 터져서 아저씨가 오셨다"며 평소...
'이직 발판' 전락한 중앙부처…6·7급 공무원 퇴직, 8년새 52% 증가 2025-10-16 18:15:33
직장’으로 여겨지던 공직이 이제는 민간 이직을 위한 ‘경력 발판’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16일 한국경제신문이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행정부 일반직 국가공무원 퇴직자(연구·전문직 등 제외) 6510명 중 6급이 2130명(32.7%), 7급이 1195명(18.4%)으로 집계됐다. 일선...
[단독] 더 이상 '평생직장' 아니다…'스펙용' 전락한 공무원 2025-10-16 17:17:01
기수를 따지며 후배를 챙기는 문화를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런 이유로 최근 6~7급들에는 공직이 평생직장이라기보다는, 다른 직업을 갖기 위한 발판으로 여겨지는 움직임이 감지된다. 또 다른 주무관은 “나라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부처에) 들어왔는데, 사무관 등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잡무가 많은...
청년재단, ‘잘나가는 토크콘서트’ 울산 편 성료… 고립청년과 부모, 마주 앉아 2025-10-16 11:05:47
청년인문교실’(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청년재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토크콘서트는 고립을 경험한 청년과 고립 중인 자녀를 둔 부모가 무대와 객석에 마주 앉아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무대에는 재단이 운영하는 고립-은둔 회복청년 모임 ‘잘나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