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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날개 꺾인 편의점…매장 싹 바꾼다 2025-04-29 17:43:38
내 집기, 진열대, 카운터 개선뿐 아니라 외벽 도색, 간판 교체까지 포함한 전방위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 유입을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상품 구색을 늘리고 차별화 상품을 개발하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소비자의 발길을 잡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CU 관계자는 “점포를 리뉴얼하면 소비자에게 아예 새로운 점포로 인식되는...
백종원 회사에 '70억 몰빵' 지원한 군산시…과잉 혜택 논란 2025-04-28 10:11:09
맞춰 건물 설계를 변경하는가 하면 외식산업개발원 내 조리 집기에 '더본'이라는 각인을 새겨 넣기도 했다. 외식산업개발원이 완공되면 더본코리아는 연간 3000만원 정도의 사용료만 지불하고 시설 전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투입된 예산에 비해 저렴하다. 특정 기업을 위한 '몰빵 지원'을 할 경우 사업...
척수손상 장애인 앉은키 8~9㎝ 작아…"휠체어 등 제품 설계 배려 필요" 2025-04-17 11:00:02
단독 외출이 불가능한 장애인보다 쥐기 근력, 측면 집기 근력 등이 모두 더 강하게 측정됐으며, 전방으로 뻗은 주먹 길이, 어깨 사이 너비, 위팔 사이 너비 등도 모두 더 길어 가동성이 보다 큰 것으로 조사됐다. 심층 설문조사에서는 휠체어 사용자의 70.5%(전동휠체어)∼79.1%(수동휠체어)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휠체어...
'돈 끊기자' 부모 건물에 불 지른 30대女…부모는 선처 호소 2025-04-16 00:04:49
사무실 60㎡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638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재판부는 "자칫하면 다수의 생명과 재산에 중대한 피해가 날 뻔했으나 피해자의 빠른 신고로 다행히 피해 확산이 방지됐다"면서 "위험성이 큰 범행이라 피고인의 죄책이 무겁다"고 판시했다. 다만 "피고인이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더본코리아, 식품위생관리시스템 전면 재정비…"신뢰회복 총력" 2025-04-15 17:52:44
지원자를 술자리에 부르거나 축제 현장에 집기와 재료를 방치하는 등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더본코리아는 "최근 지역 프로젝트 소속 직원의 부적절한 행동과 축제 현장의 위생 관리 등 일련의 사안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조직 문화와 업무 시스템 전반의 근본적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바람난 족발'·'불륜 족발'…아내 외도에 분노한 자영업자 2025-04-02 12:38:18
의자 등 집기들이 어지럽게 나뒹굴고 있다. 계산대도 부서져 있다. 또 화장실 내 불법 촬영 카메라로 보이는 장치가 설치된 사진도 게시됐다. A씨는 배달 플랫폼 내 매장 설명과 음식 메뉴에도 아내 불륜 내용을 적어놨다. 매장 소개란에 '여사장님이 남직원이랑 바람나서 폐업이요♡'라고 기재돼 있다. 메뉴명은...
세계에서 제일 큰 제이린드버그 스토어, 서울에 생겼다 2025-04-01 14:36:30
골프 스윙을 형상화한 곡선형 집기를 활용해 공간을 감각적으로 디자인했다. 4층과 5층은 VIP 고객을 위한 전용 라운지가 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멤버십 고객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클럽하우스 서울은 단순한 매장을 넘어 골프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교류할...
캐롯손보-한화비전 맞손…'사장님 안심 케어' 서비스 출시 2025-03-26 13:56:15
케어'는 CCTV 설치일로부터 1년간 ▲CCTV에 기록된 집기 및 비품 파손 수리비 ▲개인정보 유출 관련 비용 ▲영업배상책임 보장을 포함하며, 업주의 책임 여부와 관계없이 영업장 내에서 발생한 상해 사고에 대한 치료비를 보장하는 '구내 치료비 특약'도 제공된다. 이번 협업으로 '키퍼' 이용 고객...
공유주방·노래방 부스…마포구 '부엉이근린공원 맘카페' 문 열었다 2025-03-26 10:47:38
"시설 내 집기류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노래방 부스는 유료로 사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밝게 자란다는 사실을 모두 알면서도 현실 육아 속에서 쉽게 놓치기 쉽다"며 "맘카페가 엄마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책마을] "고객은 안이한 장삿속을 반드시 알아챈다" 2025-03-21 17:45:26
편하고, 집기 편하고, 사기 편하게 진열한다’는 유통업계의 상식을 정면으로 거슬렀다. 의도적인 산만함을 통해 고객에게 보물을 찾을지도 모른다는 기대와 재미를 선사했다. 이에 대해 그는 “고객은 안이한 장삿속을 반드시 알아챈다”며 “고객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매장을 구성하고 상품을 확보하며 가격을 설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