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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알코올 도수 16.5도로 0.4도↓…시판 소주 최저 2021-01-11 10:35:25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경쟁 제품인 하이트진로의 '참이슬 후레쉬'는 16.9도다. 알코올 도수를 낮춰 소주 본연의 맛은 살리면서 '부드러운 소주'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게 롯데칠성음료의 전략이다. '처음처럼'의 라벨 디자인도 산기슭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를 모티브로 재단장했다. 롯데칠성...
하이트진로 `두꺼비 버스` 싱가포르 주요 시내 달린다 2020-12-16 11:02:22
‘참이슬후레쉬’의 대표 색상인 초록 계열로 차체 전면을 디자인해 멀리서도 쉽게 눈에 띄게 했다. 증류주 제품과 두꺼비 캐릭터를 버스 양측면과 후면에 넣어, `진로`와 상징인 `두꺼비`를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하이트진로는 싱가포르 증류주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싱가포르 내 글로벌 증류주 시장...
하이트진로, 테라 등 7종 `환경성적표지` 인증…"업계 최초·최다" 2020-10-15 16:16:15
병), 참이슬 오리지널 3D 포켓(200ml), 참이슬 후레쉬 3D 포켓(200ml) 등 소주 3종과 테라 병(330ml, 500ml) 테라 캔(355ml, 500ml) 맥주 4종이다. 하이트진로는 2010년 주류업계 최초로 `탄소발자국` 인증을 획득한 후 주요 브랜드 총 21종에 대해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 특히, 주류업계에서는 2단계 이상, 3단계...
브랜드 인지도 높이고 매출도 올리고…식품업계 '굿즈' 열풍 2020-10-12 09:00:02
'매일우유 후레쉬팩' 디자인 등을 활용했다. 매일유업은 1970∼80년대 향수를 자극할 수 있도록 복고풍으로 굿즈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빙그레는 올해 인기를 끈 캐릭터인 '빙그레우스'를 활용한 굿즈를 11월에 출시할 계획이다. 빙그레는 지난 2월 '빙그레 왕국'의 왕위 계승자라는 콘셉트의...
[영상] 진로소주 첫 미국TV 광고 보니…"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 2020-08-04 10:31:20
80여개국에 소주 제품을 판매 중인 하이트진로는 소주 세계화를 위해 외국인들이 비교적 발음하기 쉬운 ‘진로’로 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판매 제품으로는 참이슬후레쉬, 참이슬오리지널, 진로이즈백, 에이슬시리즈(자몽에이슬, 자두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자두에이슬, 딸기에이슬), 일품진로,...
진로이즈백, 美·中·日 마트서 판다 2020-06-10 17:26:22
‘진로이즈백’(사진)이 출시 13개월간 팔린 양이다. 참이슬후레쉬에 이은 ‘최단 시간 최다 판매’ 기록이다. 그 여세를 몰아 해외로 나간다. 하이트진로는 10일 미국, 일본, 중국 등 7개국에 진로이즈백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수출 물량은 130만 병. 지난 8일 일본에 12만6000병을 보낸 데 이어 중국, 미국 등에...
'참이슬 후레쉬'도 더 순하게…국내 소주시장 16.9도 '대전' 2020-05-08 14:51:29
소주 업계 1위 업체인 하이트진로가 대표 소주 브랜드 '참이슬 후레쉬'의 알코올 도수를 17도에서 16.9도로 낮췄다. 소주 시장에서 알코올 도수 내리기 경쟁이 이어져 16.9도가 국내 소주 시장의 새 표준으로 자리잡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8일 참이슬 후레쉬의 알코올 도수를 기존 17도에서 16.9도로 낮추는 브랜...
도수 낮춘 '참이슬 후레쉬'…국내 소주시장 16.9도 '통일' 2020-05-08 10:00:45
도수 낮춘 '참이슬 후레쉬'…국내 소주시장 16.9도 '통일' 저도주 트렌드 반영…3년 연속 도수 인하에 가격인상 논란도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국내 대표적 소주 브랜드인 '참이슬 후레쉬'가 저도주 트렌드에 따라 알코올 도수를 16.9도로 낮췄다. 이로써 16.9도는 국내 소주 시장의...
[넥스트K] EDM 파티술 'K소주'…'과일소맥' 동남아 강타 2020-02-27 09:33:20
싱가폴 말레이시아에서 과일소주는 참이슬 후레쉬의 판매를 앞지를 정도다. 이미 인도네시아에선 하이트진로의 과일소주는 수입 스피릿류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수입 스피릿 시장에서 하이트진로의 과일소주의 시장 점유율은 9.7%로 1위를 기록했다. 말레이시아에선 시장 점유율...
96년 역사 하이트진로…'테진아'가 술판 뒤집었다 2020-02-13 15:30:47
18.5도의 참이슬 후레쉬 등을 선보여 소주시장의 변화를 이끌었다. 현재 참이슬 후레쉬는 17도다. 참이슬은 작년 말까지 21년간 누적 판매량 325억 병을 기록했다. 월평균 1억3000만 병 넘게 팔린다. 하이트진로가 소주의 원조라는 자부심은 지난해 4월 출시된 ‘진로이즈백’에서도 확인됐다. 1970년대 디자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