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믿고 투자했는데"…고개 숙인 홈플러스, ABSTB 4600억 변제키로 2025-03-21 11:41:01
홈플러스는 서울회생법원에서 카드매입채무 ABSTB를 상거래채권으로 신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날 홈플러스는 매입채무유동화 관련 당사자들과 협의해 일반 투자자들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자고 협의하고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지난 4일 기준 홈플러스가 발행한 카드매입채무 ABSTB 잔액은 4618억원이다....
홈플러스 "매입채무유동화 4천618억원 상거래채권으로 취급"(종합) 2025-03-21 09:51:28
채무유동화 잔액을 상거래채권으로 회생계획에 반영해 회생절차에 따라 변제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는 전날 회생법원에서 매입채무유동화 관련 당사자들과 만나 '선의의 투자자 피해 방지'를 위해 매입채무유동화를 상거래채권으로 취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매입채무 유동화는 신용카드로 결제해 나중에...
홈플러스 채권 투자자 숨통…"상거래채권 인정" 2025-03-21 09:44:31
채무유동화 잔액은 4,618억원이다. 홈플러스 측은 "매입채무유동화 관련 최종 변제 책임이 홈플러스에 있다는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증권사가 발행한 유동화증권(ABSTB) 투자자의 피해 방지를 위해 향후 회생 절차에서 매입채무유동화를 상거래채권으로 취급해 채권 신고하기로 했다"고 했다. 이에 따라...
홈플 "매입채무유동화 4618억, 상거래채권으로 취급…전액 변제" [종합] 2025-03-21 09:43:27
매입채무유동화 잔액은 4618억원이다. 이에 따라 회생계획상 매입채무유동화 관련 신용카드회사의 채권을 상거래채권으로 취급하고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36조 제3항에 따라 회생채권자의 조 분류에도 반영할 방침이다. 신용카드회사의 채권을 기초로 발행된 유동화증권(ABSTB) 투자자들도...
홈플러스, 회생신청서에 "17일부터 현금부족…5월말 7천여억원" 2025-03-20 08:19:35
현금 잔액이 급격히 줄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 "2월 28일 기준 매입·영업대금 유동화 부채(4천618억원)와 단기 기업어음(1천880억원) 합계는 6천498억원인데 3월부터는 이전처럼 자금을 계속 조달할 수 없어 단기 자금운용에 차질이 발생해 연쇄적으로 지급정지가 유발되면 일반적 지급불능에 빠질 염려가 있다"고...
2금융권, 토지담보대출 연체율 1년새 3배 급등 2025-03-19 18:08:47
말부터 공개하기 시작했다. 토담대 신규 취급이 제한되며 대출 잔액은 줄어든 반면 사업장 부실화로 연체액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2월 말 2금융권 토담대 잔액은 18조4000억원으로 전년 말(29조7000억원)보다 11조3000억원 줄었다. 반면 연체액은 같은 기간 2조1000억원에서 4조원으로 늘었다. 금융위는 “...
지난해 2금융 토지담보대출 연체율 22%…전년비 3배 '껑충' 2025-03-19 14:25:17
제도개선방안 추진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2금융권 토담대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18조4천억 원으로 2023년 말 대비 11조3천억 원 줄었으나 사업장 부실화 등의 여파로 인해 연체채권 잔액은 4조 원으로, 2023년 말 2조1천억 원 보다 1조9천억 원 증가했다. 이에 지난해 말 기준 2금융권 토담대 연체율은 전분기 3.51%...
2금융권 토담대 연체율 작년말 21.7%로 폭등…전년비 3배로↑ 2025-03-19 11:00:28
2금융권 토담대 잔액은 18조4천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11조3천억원 줄었지만, 사업장 부실화 등으로 연체채권 잔액은 4조원으로, 전년말(2조1천억원) 보다 1조9천억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말 기준 토담대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3.14%포인트(p) 뛴 21.71%를 기록했다. 전년말 7.15% 대비로는 14.56%포인트(p)...
홈플러스 단기채 책임공방 쟁점은…'회생신청 결심' 시기 2025-03-19 08:00:01
투자자들은 유동화증권을 상거래채무로 인정해줄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유동화증권의 채무 성격은 회생법원의 판단에 달려 있다. 법원 판단 전까지는 상환이 미뤄지는 금융부채로 분류되는 탓에, 투자자들은 돈이 묶이고 차후 상환금액 삭감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신용 하락 알았을 것" vs "몰랐다"…신영증권·MBK 진실공방 2025-03-18 17:54:05
통틀어 잔액이 675억원인데 우리는 6천억원대"라고 강조했다. 또한 "3개월간 6천억∼7천억원 규모 자금 상환 요구가 들어오는데 3개월 내 부도를 막을 방법이 없었고 거래처, 직원들을 보호하려면 (홈플러스를) 회생에 넣고 채권자들과 별도 협의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번 사태를 대하는 양측의...